뚱뚱카라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정기적
으로 발행되는 엘로히스트 책자가 있어요.
감동적 사연도 많고,,
세계복음이 신속히 이루어지는 예언의 현장도
보게 되고,,
늘 감동을 주는 책자입니다.^

7월 엘로히스트에 사랑의 말에 대한 부분이
나와서 올려보아요.^
감동의 글입니다.^

"혀 아래 도끼를 들었다."
"죽마고우도 말 한마디에 갈라진다."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말에 관한 속담은 많다.
대부분 말을 잘못 내뱉었다가 화를 당할수 있
으니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뜻을 담고 있다.
가까운 사이라서 허물없이 한 말이, 웃기려고
농담으로 한 말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
한 경우는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사소한 말 한마디가 엄청난 사건으로 번지는 것
에서 알 수 있듯 말이 가진 힘은 세상 그 어떤
무기보다 세다.

약 3장 2절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도 굴레 씌우리라"

아직 온전한 사람에 이르지 못한 우리는 자주
말실수를 한다.
이왕이면 말조심을 해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어쩌다 실수를 하게 되더라도
만회할 방법은 있다.
잘못을 했다면 솔직히 실수를 인정하고 미안하
다고 말하다 거다.
내 체면이나 자존심보다 나 때문에 상처받았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진심을 다해서.
그것이 사랑이다.
죄를 없으시면서 죄 많은 나를 대신해 생명까지
내어놓으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사랑이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항상 말에대해서 조심해야지 싶으면서도 실수를 하게되더라구요.. 반성하면서 아름다운 말만 하고 싶습니다:)
  2. 하나님의 사랑 늘 실천하겠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