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집 이름이 독특해서 절친이랑 들어갔네요.
'바푸리'김밥 집으로~^^
손님들이 많아서 자리는 없고해서
공원벤치에서 먹기로~^
싱싱한 재료를 사용한다고 자랑하신
사장님 말처럼 싱싱함 가득해요^

 
속이 재료로 꽉찬게 보이나요?~
씹는 식감이 싱싱해서 좋았네요.
자주 애용할듯 해요~^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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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꽉찬 김밥 공원에서 드셨다니 정말 맛있겠어요 ㅎ
  2. 김밥은 언제 어디서 먹어도 맛있지요^^
  3. 이름이 참 귀엽네요 바푸리 김밥^^
  4. 바푸리김밥??
    맛있어 보여요~ㅋ
  5. 바닐라 2017.10.23 22:35
    속이 알차네요. 맛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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