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리모델링 했어요.^
가을 맞이해서 좀 더 산뜻하게 ^
벽면 양쪽 타일이 깨지고, 금이 가고해서
하겠되었네요.^

처음 화장실 벽면은 넘 민민하고 깨지기 쉬운
타일종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생동감 있고, 분위기 있으며
잘 안 깨지는 타일제품으로 골랐어요^


시공 전 화장실 벽면.
왠지 더 어두워 보이고 우중충해서.
싫었지요~^^


분위가가 완전히 달라졌지요?~^
왠지 화장실에 꽃이 핀 느낌이고,,,
질리지도 않고 산뜻한 느낌이 들지요?~^
저만 그런가~^ㅎㅎㅎ

화장실 리모델링 후 왠지 어둡지도 않고
분위가 밝아서 좋아요~^^

'뚱뚱카라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장산 풍경.  (11) 2017.11.05
점심 메뉴 - 봄이네 쭈꾸미. 명태조림.  (15) 2017.11.01
화장실 리모델링.  (17) 2017.10.27
유노하나로 피부 힐링.  (14) 2017.10.25
소장하고 싶은 책 :카네기 인간관계론.  (16) 2017.10.23
천연비누만들기.  (14) 2017.10.22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7개가 달렸습니다.
  1. 화장실가면 왠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2. 와~~ 미술작품 전시관 같아요^^
  3. 정말 분위기가 확 달라져보이네요 벽만으로도..
  4. 호텔 같아요~ 저희 집도 새로 바꾸고 싶네요 ㅎ
  5. 와우~~~ 여기 그림한점이.... 미술관 온줄~~
  6. 훨씬 밝아지고 멋지네요^^
  7. 와우...분위기가 확 달라보이네요^^
  8. 우와~~ 화장실이 분위기가 럭셔리해졌어요~^^
  9. 화장실 리모델링 해야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가져갑니다. 감사해용~~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