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차한잔 마시면서 ,,,
여유롭게 책을 읽었어요.^
고대 작품들이 마음에 와 닿네요.

톨스토이의 명작 중,,,
 "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


줄거리는 ,,,

주인공 파홈이 땅만 많으면 본인은 죽음도.
악마도 무섭지 않는다고 말하지요.
악마는 파홈이 좋아하는 땅으로 홀려 죽음에
이르게 하기로...

파홈은 새로운 곳에서 땅을 풍족하게 가지고
소득도 많아졌지만 끝없는 욕심으로 땅을 더
가지기를 원하게 되지요.
결국 파홈은 하루 치에 1000루블하는
땅을 준다는 곳으로 떠나게 되지요.
그곳은 하루동안 한 바퀴 도는 만큼의 땅을
차지할수가 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조건이 하루 안에 출발한 곳으로
해가 떨어지기 전에 되돌아 와야되었지요.

파홈은 땅을 차지하고도 또 더 좋은 땅이
자꾸 나타나자 욕심으로 돌아올 시간을
체크 못 하고 계속 땅을 차지하기만 하게 되지요.
돌아갈 시간을 체크 했을때는 이미 늦었지요
열심히 뛰고 달리고 걸었지만...


그는 숨을 거둔 것이다.
바시키르 사람들은 혀를 차며 그를 불쌍히
여겼다.
하인은 삽을 집어 들고 파홈을 묻을 수 있도록
3아르신(약 2미터)의 땅을 팠다.
파홈은 그 구덩이에 묻혔다.

....
욕심으로 그가 차지한 땅은 한평정도..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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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걸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네요 ㅎㅎ
  2.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3. 엄청난 수고를 했는데 결국엔 가진것은 고작 3아르신(약 2미터)의 땅이라니..
    참 많은것을 생각케 하는 책이네요
  4. 삶이 너무 허무하니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
  5. 이땅의 욕심으로 아무리 많은것을 가져도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6. 이 유명한 이야기가 톨스토이 작품이었군요^^
  7. 들어보기만했던 그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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