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꽃샘추위로 눈이 펑펑 오더니,,,
오늘은 따뜻한 햇살과 함께 봄바람이 살랑살랑.~,
눈속에서 피어나던 꽃들이
봄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네요~^^

산수유는 벌써 만개하고,,,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고,,,

제가 아주 좋아하는 민들레도 활짝 봄소식을
알려주고 있구요.~^



목련은 꽃방울을 맺고 만개시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시장에 나온 꽃들 사이에 다육이도 꽃을 피우고
있구요.^^

다육이 꽃 보이나요?~ 꽃대가 2개나 올라와서
이 아이는 집으로 데리고 왔네요.^
요즘 다육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해요~^ㅎ

역시 봄 소식 전하는 꽃들이 있어서 봄이
더 기다려 지고 마음까지 오픈 되는것 같아요.^
잇님들도 바쁜 일상속에서,,,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봄 소식 전하는 꽃들도 집 근처에서라도 찾아
마음 힐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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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와~~꽃을보니 봄기운이 물씬 나네요 ^^
  2.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기분이네요~ㅎㅎ
  3. 역시 봄은 꽃에서 젤 많이 느끼게 되죠^^
  4. 전 어제 진달래 핀걸 봤어요~
    징짜 봄이 왔어요~~^^
  5. 여긴 아직 꽃소식이 엄써요ㅠ
  6. 봄하면 역시 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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