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교회사와 십자가 도입.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계명 중 두번째 계명으로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4~6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

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

를 베푸느니라  "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지도 섬기지도 말라고 하였으므로 십자가 또한 우상입니다.

십자가도 사람들이 만든 수공품에 불과하며 형상이기 때문이지요.

 


사도 시대에 기록된 신약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삼거나 세운

기록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이 언제부터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했을까요?

 

  Baker's  신학사전  엠마오, 491쪽.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위 내용은 예수님 이후 콘스탄틴누스 시대까지 약 300년 동안 십자가를 교회 안에

세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교회가 로마 제국으로부터 핍박을 받는 동안 십자가는 성도들을 처형하는 사형

도구로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사  세종문화사 , 95쪽.

 

그 밖에 콘스탄틴의 업적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 고래의 풍속을 개혁하였다.

십자가의 형벌을 폐지하고

 

 

교회사 내용처럼 콘스탄티누스 시대 이전 교회가 박해를 받고 있을 동안에는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한 기독교인들이 존재했다는 의미입니다.

 


주변의 성도들이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상황에서 그 끔찍한 사형 도구를 미화하여

교회의 상징물로 사용할 수 있었을까요?

 

  Baker's  신학사전   엠마오,491쪽.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콘스탄틴누스 시대부터는 십자가가 미화되어 기독교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바로,,,,

313년, 콘스탄틴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 기독교 우대 정책을 펴면서 교회

급격히 세속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사도시대에만 해도 십자가는 몸서리치는 사형도구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콘스탄틴누스 시대 교회가 세속화 되면서 십자가가 오늘날까지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지고 사람들이 신성시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이방 종교의 습관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자들이 교회 안에

십자가 형상을 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십자가 형상은 사도 시대 신앙과 아무 상관이 없고 나중에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만들어진 우상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교회의 상징으로 생각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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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입니다~~
  2. 지금 이 시대에 사형을 집행하는 전기의자를 우상으로 섬기고 있는 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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