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외식으로~^
생선구이 넘나 좋아하는 저를 위해
남편님이 작은 생선구이 식당을 알아두었다고
해서~^룰루랄라 기분좋게 다녀왔어요.


사진상 보이는 테이블이 다에요,,
작지만 부부가 열심히 사는 모습이,,,
웃음 짓게 하는 저녁시간이었어요~^


밑반찬도 간소하지만 짜지 않고 맛나구요.
특히 작은 게튀김이 양념에 버물려 나오는데
게튀김이 정말 맛나서 3그릇 리필했어요.


고등어 구이랑 삼치구이에요.^
노릇노릇 잘 구워진 생선에 밥 한공기를
금새 먹고,,,
콩나물국이 얼큰하게 생선구이랑 잘 어울려서
공기밥 추가해서 나누어 먹었네요.^

작은 식당이지만,,,
밑반찬부터 밥도 맛나고,,,
아마 92랑 생선구이집 단골이 되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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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22개가 달렸습니다.
  1. 또 먹고싶어지는 생선구이입니다.
  2. 동네에는 이런 소소한 식당이 없어서 좀 슬퍼요 ㅠㅠ 저두 요런 곳에서 가족들하구 밥먹고 싶네요~
  3. 은별사랑 2018.06.14 21:29
    맛있었겠어요~ 남편분이랑 오붓한 시간도 보내시고 ~^^
  4. 생선 구이 넘 좋아해요!
    92랑은 상호인가요?
  5. 집에서 생선구워 먹을때는 조금 부담스럽죠~
    이런 생선구이 식당 하나쯤 알아둔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6. 반찬보는데 여기는 딱 맛있는 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당ㅎㅎ
  7. 생선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구워졌네요^^
  8. 와~큼지막하니 맛있겠당 ^^
  9. 어머 저~이런곳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맛날것같아요^^
    가까운 곳이면 먹어 보고 싶네요~
  10. 오... 노릇노릇 정말 맛있어보여요...
    집에서 구우면 집에 냄새 베어 잘 안해먹게 되는데...
    근처에 이런 맛있게 구워주는 생선구이집 있으면 좋겠어요....
  11. 너무 맛있겠어요 ㅋㅋ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