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근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그 근본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아요.

 

 

 『생명수샘 책자 제 25장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가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 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 년 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만일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 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

다고 기록하였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나그네의 삶..

70~80년의 삶..

언제가는 죽음으로 끝을 맺고 마는 짧은 삶..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말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영혼의 삶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를

깨달아 육적으로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육적부분에만 마음이 다 빼앗기는 어리

석음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준비하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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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20 22:00
    영혼의 삶을 생각하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성도가 되어야겠어요^^
  2. 허무하고 슬프고 아픈 이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않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함이 더합니다^^
  3.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서 아는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왜 이땅에 살고 있으며 우리가 돌아갈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4. 우리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인생중 하나님을 찾는 일을 가장 중요시해야 겠어요^^
  6. 영혼세계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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