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에 놀려갔더니,,,
늦게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서,,,
이제 유치원생이에요.

아들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집에서 냥이를 키우는데.
낯가림 심해서 장농위에서 안
내려와요.

대신 친구가 귀염귀염 냥이 보여준다고해서,,
냥이를 또 입양해왔나했더니

ㅎㅎㅎㅎ~^^


화장실 리모델링를 했데요.
아들 좋아하는 냥이들로,,
넘 귀염귀염하지요.
저도 탐나는 냥이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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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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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집 어디에 냥이를 키워보고싶어지네요~^
  2. 정말 귀엽네요 실물냥이보다 타일 속 냥이들이 훨 좋은 1인입니다ㅋ
  3. ㅋㅋ 넘 귀여운데요^^ㅋㅋㅋ요런건 얼마든지 입양할수 있어요.ㅋㅋ
  4. 와~~넘 귀여워요
  5. 오구 오구~~~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벌써 제 입꼬리는 귀에 걸렸네요~ㅎㅎ
  6. 아들사랑이 가득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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