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 하셨다고 하면,,

말도 안 된다는 표정으로 '이단이다' 표현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말로,행동으로,성경으로 정죄를 합니다.

 


혹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단정짓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표현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해아 하실까요?

구름 타고 다니고, 이적과 기적을 베풀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고,

병든 사람도 다 고치시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하나님일까요?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히 2장 14~17절


자녀들은 혈육에 함게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와 달아야 마땅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 2장 17~18절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으시고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친히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사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1장 12절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요한복음 19장 28절


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시도 하시고 목마르기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시고 함께

울기도 하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기도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6장 37~38절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임을 성경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재림 때도 범사와 우리와 똑같으신 삶을 자녀위해

살아가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지만,,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성경예언대로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생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시며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별이 빛나다 2018.09.06 00:58
    육체를 입으시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멸시하고 배척하나 성경의 예언따라 오셔서 구원받으라
    회개하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외치신 아버지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2.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생각대로 와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맞아요.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해야지 왜 하나님을 자기 생각에 맞추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3. 우리의 구원위해 육체로 오셨기에 우리와 같은 생활을 하시는것 당연한 이치죠
  4.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진정 감사합니다
  5. 오드리 2018.09.09 22:06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이땅까지 오셔서 구원의길 열어주시려 모진 고난의길 걸어가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6.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찌라도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시고 생명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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