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카라는 믿음생활을 하면서 넘 행복해요.

왜냐하면 성경대로 하는 교회, 진리교회, 정통교회를 다니고 있으니까요.^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물로 보면 안 됩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가던 젊은 가장을 치어 숨지게 한 '크림빵 뺑소니 사건',

일가족 3명이 숨진 '청라 일가족 사망사건'.

 


이 두 사건은 음주음전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다.

일반적인 교통사고의 경우 1000건당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

그에 비해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사망자가 1000건당 31명으로 20페센트가량 높은

치사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음주운전은 피해자에 대한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는

뺑소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매우 심각한 폐해를 낳고 있다.

음주운전을 한 경우에는 사고를 유발하지 않았더라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는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경찰은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운전자에게 음주 여부를

측정할 권한이 있다.   이 경우 운전자는 경찰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05~0.1퍼센트 미만인 경우 100일간 면허가 정지되고

형사 입건되어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0.2 퍼센트 이상이면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문제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인명 사고를 일으킬 경우, 피해자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

과 고통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술은 마시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반드시, 많이 마셔야 할 것이 있다.

2015년 영국의 연구팀은 두 그룹의 운전 능력을 시뮬레이터로 조사했다.

한 그룹은 실험 전날 2.5리터의 물을 나누어 마신 '정상' 그룹, 다른 하나는 정상 그룹이

마신 양의 4분의 1을 나누어 마신 '목마른' 그룹이었다.

운전 시뮬레이터 테스트 결과, '목마른' 그룹은 브레이크를 늦게 밟거나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정상' 그룹보다 배나 많이 사고를 일으켰다.

이는 음주운전 단속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퍼센트를 넘어선 0.08퍼센트인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과 같다.

 


물을 물로 보면 안 된다.

물이 부족하면 몸속 세포는 늘 소금물에 떠 있는 것과 같은 '만성탈수' 현상을 겪게 된다.

그러면 두뇌가 둔해지고, 세포가 약해져 수명도 줄어들고, 혈액 속 수분이 줄어 생명이

위험 해진다.   인류 조상들이 강가에서 산 이유이기도 하다.

 

 

 

 

술을 마신 채 음주운전을 하거나 물을 물로 봐서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명하신 계명은 버린

채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와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헛된 신앙을 하고 있는데,

성경은 이러한 신앙이 음주 상태의 신앙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잠언 31:4~5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

 


예렘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

 


마태복음 15:8~9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을 악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명한 태양신 숭배사상에서

비롯된 일요일 예배를 지킴으로써 악을 저지르고 있다.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며 지키고 있다.

또, 로마의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예수님의 보혈의 공덕을 상징한다는 이유로

숭배하고 있다.

 

 


기독교의 현실은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먹지 못하여 만성탈수 증세에 시달

리고 있다.  만성탈수가 진행되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만성탈수 상태로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2011년 이탈리아 연구진은 쥐에게 정상적으로 식사는 하도록 하되 물을 적게 주었다.

이런 탈수 상태에 있는 쥐에게서 작동되지 않는 유전자를 발견했다.

미국의 저명한 과학학술자 사이언스에 의하면 이 이유전자가 작동하지 않는 쥐의 수명은

다른 쥐의 4분의 1도 되지 않았다.

반면 물을 먹여 유전자 수를 늘린 쥐는 수명이 늘어났다.

이 유전자의 이름은 수명을 결정하는 '클로토(Klotho)'라는 장수유전자다.

 


물은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이 장수유전자를 작동시키고 수명을 늘리듯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 속에 우리

영혼의 장수유전자가 있다.

믿음의 목적인 구원을 받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적 장수유전자는 새 언약 유월절

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얻은 장수유전자의 수명은 영원하다.

새 언약 유월절은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허락하시는  생명수다.

 

 

 


요한복음 6:53~5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양을 잡은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7,19~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참고자료*

1. '음주운전', 시사상식사전

2. '목마른 당신, 차 몰면 음주운전 하는 셈', 중앙 SUNDAY.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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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육간으로 물은 너무나 소중하죠~
    우리영혼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오세요^^
  2.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3. 물을 정말 물로보면 안돠는군요...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도 결코 물로봐선 안된답니다^^
  4. 기독교의 현실은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먹지 못하여 만성탈수 증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만성탈수가 진행되면 생명이 위험해 지니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세요^^
  5. 물은 생명이군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로 우리모두 나아가요^^
  6. 나만 조심한다고 보호받는 세상은 아닌것 같아요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안에서
    영,육간 보호 받으시길 바래요^^
  7. 새언약 유월절에 장수유전자가 들어있군요
    오늘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유월절에 꼭 참여해서 장수유전자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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