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정말 오랫만네요.
제가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었더니..
시간이 우찌 빨리가는지요..

오늘 저 퇴원 기념으로 친구가 바람쐬준다고
해서 '강경젓갈축제' 다녀왔어요.
둘 다 젓갈에 관심이 없어서.,,,

강경 코스모스꽃길이 이쁘다고 해서,,,
겸사 댕겨왔네요.

기분전환으로,,,
친구 손잡고 천천히 코스모스꽃길
걷다보니 확 ~~기분이 업!!! 넘 좋더라구요.

요즘 가을가을 꽃축제도 많아서
기분전환 필요하면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세요.

역시 가을은 코스모스꽃길입니다.
하늘하늘 코스모스꽃이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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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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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코스모스가 정말 많네요^^
    언제 봐도 이쁜 코스모스가 핑크핑크하니 다시 봄이 온 것 같은 착각을ㅋ
  2. 겨울에 바라보는 코스모스는 넘 상큼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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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서 습도가 높아서 넘 후덥지근
하네요.
잇님들~^^
휴일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저의 휴일풍경입니다.
휴일이라 남편과 가족들 점심 챙겨주고,,,
친구들모임 위해, 즐거운 수다를 위해
설빙으로 GoGo~^^
 
후덥지근해서 다들 빙수먹기로~^

딸기설빙 선택한 친구 2명,,
오레오 초코설빙 선택한 친구
저는 단짝 친구랑 티라미슈 설빙으로~^

오랫만에 휴일 오후 친구들과 잼난게
수다중입니다.~^
잇님들의 휴일풍경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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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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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가 한 가득이네요~
    저는 짝꿍이랑 운동후 맛나는 점심을 먹으며 보냈네요^^
  2. 별이 빛나다 2018.09.16 23:02
    자주 설빙을 가시는 군요 부럽습니당~^^
    딸기맛은 안 먹어 봤는데 내년되면 먹어볼래요 ㅎ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3. 오!!! 아직 딸기 설빙을 판매하나요??
    어제 저도 다녀왔는데 이제 시즌 종료된 줄 았았다는^^;;
  4. 그러고보니 올해는 설빙을 가지 못했네요 ㅠㅠ 여름에 많이 갔어야 했는데..ㅠㅠ
  5. 휴일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6. 빙수는 역시 언제 어디서나 설빙이죠 ㅎ
  7. 빙수를 보고 있는데 추워지네요... 이제 정말 가울인가봐요~~
  8. 한 겨울에도 빙수 많이들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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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성령은 인격체인가요?


기독교의 핵심 진리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령은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지 인격체를

가질 수 없다고 가르치고 말합니다.

성부시대 하나님도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자시대 하나님도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역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성령시대 성령만 그냥 전파나 에너지 같은 역할만 하고

인격체를 가질 수 없다고 말하고 가르치는 것일까요?

성령이 전파나 에너지인지 인격체인지 답을 찾아보아야겠어요.

답은 언제나 성경에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어느시대든지 성경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자를 알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도 올바르게 분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인격체임을 성경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첫째, 성경은 성령께서 근심을 하신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 근심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성도들의 잘못된 행실에 대해 근심하신다는

말씀은, 성령께서 성도들의 행실에 관해 판단도 하시고 걱정도

하시는 인격체이심을 증거하신것입니다.

 

 

둘째, 성령께서는 탄식도 하시고,기도도 하시며, 생각도 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탄식은 생각과 감정이 있는 인격체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려면, 먼저는 성도들의 약하고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다음으로

간구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 사고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27절에서는 성령의 '생각'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인격체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탄식과 간구와 생각을 하신다는 성경 말씀은

성령께서 인격체이신 확실한 증거이지요.

 

 


셋째, 성령께서는 성도들에게 친히 말씀을 하십니다.

 

사도행전 8장 29절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에게 병거에 가까이 가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9~20절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

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즉 기독교에서 말하고 가르치는 성령은 그냥 전파나 에너지

같은 하나님의 영으로만 표현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성령이 인격체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기본 진리인 '성삼위일체'를 이해하면 쉽게 성령께서도

이름을 가지고 인격체로 오실 수 있음을 성경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인격체로 오신 성령하나님을 성경으로 믿고 영접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진리교회입니다.


성경으로 성령 하나님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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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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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령은 우리위해 기도도 탄식도 하시는 인격체이십니다
    성령을 그저 영으로만 생각한다면 성삼위일체를 통해 등장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결코 영접할수 없습니다
  2. 성령께서 사람으로 오심을 믿어야 하고 시람 되어 오신 성령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 해야 합니다!!
  3. 성도들을 새 언약 진리로 구원의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간구하여 주시는
    성령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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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언제 폭염이 있었나???싶게
오늘.내일 완전 가을입니다.

가을이 오는 풍경을 담아봅니다.


오늘 가을 하늘이 노을빛으로 물들었네요.^



수확의 계절이 오기전 피어난 고구마꽃이구요.



해바라기가 가을 풍경속으로 초대하네요.


조롱박 터널 조롱박이 익어가고 있구요.

가을 풍경은 열매들은 익어가고,,,
가을 꽃들은 더 풍성해지고,,,
가을 하늘은 아름다움빛을 자랑하네요.

바쁜 일상이지만 가을 풍경으로
마음의 여유를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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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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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다 2018.09.07 22:14
    와~~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가을을 다 맞보는거 같아요^^ 절로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2. 정말 유난히 덥던 날이~ 언제 더웠냐는 듯이 가을이 오네요^^
  3. 우리나라에서 평생 고구마 꽃 한 번 보기가 어렵다던데 올 여름엔 폭염으로 고구마 꽃이 만발했다네요ㅋ
  4. 와우 하늘 정말 멋지네요
    묘한 아름다움^^
  5. 우와~ 전문가가 찍은 사진 같아요~
  6. 붉게 물든 가을 하늘이 너무 멋지네요~
    사진 하나 하나가 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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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기도란 무엇인가?

 

여러분은 하루에 몇번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시나요?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을 찾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요?

오늘 이 질문은 저에게 반문하면서 저의 믿음을 돌아보았습니다.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시 마음에 새겨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또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각종 어려운 상황에 부딪쳤을 때도

하나님의 따뜻하신 배려로 도와주시기를 구하는 예식입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것은 기도하면 모든 것을 이루어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기도의 능력은 무한하며 기도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볼께요.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소상히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에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할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매 순간순간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로써 구하고,찾고,

두드리게 될 때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날마다 엘로힘 하나님께 기도로 복음의 문을

열어가는 진리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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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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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다 2018.09.06 21:40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우리의 기쁜일 슬픈일 어려운일을
    고하고 도움을 바라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119입니다 넘 감사하네요 ^^
  2.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기도로써 하나님께 간구하며 대화하고 도우심을 구합니다 :)
  3.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엘로힘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4.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께 모든 어려움을 맡겨 해결해 봅니다~~^^
  5. 기도하는데 너무 게을렀는데...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
  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믿고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는데 많이 부족한 기도를 드렸던것 같네요~
  7.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는 기도의 능력!!!
    엘로힘하나님께 매순간 의지하여 도우심을 간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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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 하셨다고 하면,,

말도 안 된다는 표정으로 '이단이다' 표현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말로,행동으로,성경으로 정죄를 합니다.

 


혹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단정짓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표현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해아 하실까요?

구름 타고 다니고, 이적과 기적을 베풀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고,

병든 사람도 다 고치시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하나님일까요?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히 2장 14~17절


자녀들은 혈육에 함게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와 달아야 마땅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 2장 17~18절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으시고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친히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사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1장 12절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요한복음 19장 28절


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시도 하시고 목마르기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시고 함께

울기도 하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기도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6장 37~38절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임을 성경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재림 때도 범사와 우리와 똑같으신 삶을 자녀위해

살아가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지만,,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성경예언대로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생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시며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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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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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다 2018.09.06 00:58
    육체를 입으시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멸시하고 배척하나 성경의 예언따라 오셔서 구원받으라
    회개하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외치신 아버지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2.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생각대로 와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맞아요.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해야지 왜 하나님을 자기 생각에 맞추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3. 우리의 구원위해 육체로 오셨기에 우리와 같은 생활을 하시는것 당연한 이치죠
  4.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진정 감사합니다
  5. 오드리 2018.09.09 22:06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이땅까지 오셔서 구원의길 열어주시려 모진 고난의길 걸어가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6.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찌라도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시고 생명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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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기 - 디즈니 실사 영화 : 신데렐라.

 

동화속에서 보던 내용,,,

에니매이션으로 보았던 내용,,,

실사 영화라..

처음에는 볼까말까 망설였지요.

그냥,,,

집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영화라서,,,

추억속의 내용이라 보게되었어요.

그런데,,,

 

볼수록 빠져드는 영화입니다.

결말을 알면서도 왠지 기대가 상승되고,,

추억까지 소환하게 만드는 디즈니 실사 영화 '신데렐라' 입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많은 분들이 보고 관람객과 네티즌에서도 별 4개를 주었더라구요.

저도 별 4개를 주고 영화후기 시작합니다.

 

만.찢남 왕자님과 만.찢남 신데렐라!!!

두 주인공 배우가 에니메이션보다 더 왕자님이고,,

신데렐라였어요.

제가 '유리구두''를 신고 왕자님과 결혼하고 싶어지는 소녀적

감성이 되살아 나는 영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신데렐라 역의 '릴리 제임스' 배우님은 영화나 실물이나 아름다워요.

만.찢남 왕자역의 '리차드 매든' 배우님은 영화속에서 완벽한 왕자님이더라구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 착한 마음과 용기를 가지렴.

꿈꾸던 일이 이루어질 거야 "

 

 

늘 엄마의 유언을 마음에 새기고 힘든 일도 시련도 이겨낸

신데렐라.!!!

포기 하고 싶어지는 한계가 왔을때,,,

요정 대모를 도와준 덕분에 엄마의 유언이 현실속에서 이루어지게 되지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호박마차를 타고 멋진 드레스를 입고,,,

'유리구두'를 신고 왕자님을 만나서 직진한 신데렐라.^^

제가 신데렐라가 되어 소녀적 감성으로 왕자님을 만났다는 느낌.!

나만 보고 있는 왕자님 덕분에 행복한 느낌.!! ㅋㅋㅋ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왕자님 멋진 웃음이 매력입니다.!!!

당신을 만.찢남으로 인정합니다.  짝짝짝.

 

가족과 함께 모두가 동화속에서 나를 찾아보면서 보아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저는 특히 호박이 커지고 커지더니 마차로,,,

거위가 마차꾼으로,,,

도마뱀이 호송하는 호송꾼으로,,,

쥐가 마차를 이끄는 백마로 변화는 모습이 CG지만 넘 멋지더지고

재미있고 기대가 되어서 반복 재생을 하게 되더라구요.

 

디즈니 실사 영화 '신데렐라' 가족 영화로,,,

추억속의 영화로,,,,

동화속에서 소녀적 감성과 소년적 감성을 찾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1963&mid=26177

 

 

신데렐라의 포인트 '유리구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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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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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데렐라 또 다른 기대감을 읽으키는 장면장면들인것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2. 별이 빛나다 2018.09.03 23:24
    저 전에 이거 봤어요 원작이랑 거의 차이가 없어서 넘 좋았어요^^
    그리고 신데렐라가 입은 파란 드레스랑 결혼식 웨딩 드레스가 너무 이뻐서
    보는 재미가 ~~굿^^
  3. 몇년전 극장에서 봤는데 아이들이 계속 엄마에게 질문해서 잘 집중이 안됐던 기억이~~ㅎㅎ
    다행이 저도 몇일전에 tv로 집중하면서 재밌게 봤어요~~ㅎㅎ
  4. 왕자공주 동화를 실사로 보면 느낌이 또 다른가보군요 저도 급보고 싶네요^^
  5. 이런거 잼나죠 ㅎ
    저도 이거 봤어요^^
  6. 동화가 실사로.... 웬쥐!! 다시 어린아이가 되어 동심의세계로 빠저들것 같은데요 ㅎㅎ
  7. 저도 이거 봤었는데 드레스 변신? 할때 정말 예뻤어요 ㅠㅠㅋㅋ
  8. 가족과 함께 한번 보고 싶네요 ㅋㅋ

  9. j.mp/2uQ4hfq
    (탐정노트) 어머니 구원자는 없다!!! - 갈 4:26의 허와 실)



    그리고 위 본문이 추리,반박한 출처되는 포교 글:모두의 어머니, 천상의 예루살렘
    ( goo.gl/BtJt6x )




    여러분이 믿고 있으신 어머니하나님 교리는 , '사실의 뼈대에다가 무거운 거짓살'을 덧붙인 '사실이 섞였지만, 끝이 왜곡된 거짓교리'며,

    결국 '어머니하나님'이란 존재는, 존재하지않는 우상같은 것 입니다.



    성도들의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로 추정될 수 있어도,

    그 미상의 인물이 '하나님'이나 '구원자'란 것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적그리스도처럼 실존하나, 누구인지는 하나님께서 드러내주시기 전까진

    '누구가 확실하다' 하고 예단하면 안되는 것 입니다. 속히 이단의 늪에서 나오시길..
secret
핸드폰 사진 정리하다가 봄에 간 강원도
양목장 사진이 있어 올려보아요.
이 사진 보니 영적으로 하나님 자녀를
양으로 비유하신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양의 특징을 보니,,

1.  위험을 피할 능력이 없다.
2.  시야가 좁다.
3.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4.  뒤집히면 일어날 능력이 없어서
구해주어야 살수 있다.

5.  목자의 음성에만 반응한다.


영적으로도 하나님 자녀들을 양으로 비유
하셨지요.
그래서 우리의 죄악때문에 십자가 고통도
겪으시고 또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아버지께서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하여 주심은 우리로 은혜의 울타리
안에서 하늘 자녀로 온전히 변화되기를
바라는 사랑의 마음이 담겨있음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성경구절을 가만히 읽어보면서..
아버지.어머니 우리 위해 지금도 걸어가시는
희생의 뒷안길에 동행합니다.


이사야 53장 4~6절.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성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 영혼의 구원의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
하늘 어머니!!!
은혜의 울타리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오직 목자 되신 아버지.어머니 음성에만
순종하여 천국에 돌아가는 나날이 되게
인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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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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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이네요! 정말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없죠..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음성에만 반응하는 양이 되고 싶습니다.
  2. 오직 순종으로만, 감사로만, 사랑으로만 따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3. 제갈길 고집하는 자녀이지만...
    구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4. 아버지 어머니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녀가 됩시다!!!
  5. 다 양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고...정말 제모습같아요 죄인에게 아직도 올바른길로 붙잡아 인도하여 주시는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6.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말씀만 따라가는 순한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양의모습 어찌보면 우스꽝스럽기도하지만 겸손한모습 목자만을 따르는 모습 연합하는모습!! 이시대 꼭 지녀야할 하나님의자녀의 모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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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비가 엄청 오더니..
오늘은 습도도 높고 다시 한여름 날씨.!!
친구가 모히또 먹고싶다고 카페로 저를
초대~^^
저는 여름 막바지 빙수가 먹고싶었구요.

논산 버스터미널 근처 카페입니다.
'Caffe TIAMO'

오후 4시쯤이라 손님들이 없더라구요.^
퇴근후에는 연인들 데이트 장소인데요.~
카페안 넓고 아기자기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네요.

친구가 모히또 주문 하면서,,,

"모히또 가서 뭘 한잔 한다고했는데.."
영화속 명대사를 이야기하더라구요.
카페 사장님 센스있게,,,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하자고요"

우리는 오늘 카페에서,,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과 녹차 빙수'
먹었답니다.

'모히또' 한잔에 친구랑 자연스럽게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모히또 한잔과 녹차 빙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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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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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다 2018.08.30 00:36
    저도 조기 앉아서 한시간만 사색에 잠기고 싶네요 ㅎㅎ
    저 그러고 보니 올해 빙수 먹어보질 못했어요ㅎㅎ 나 왜그랬징??^^
  2. 저두 이런 카페가서 빙수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녹차빙수 너무 맛나보여요^^
  3. 녹차빙수에 꽂혀서 모히또인지 몰디브인지는 눈에 안들어오네요^^
  4. 내부도 예쁘고 빙수도 맛나 보여요^^
  5. 영화 한편으로 모히또를 알게 되었네요~ㅎ
    빙수의 계절도 지나가네요~
  6. 영화때문에 엄청 유명해진 모히또~ 아직 못 먹어봐서 어떤 맛일까 정믈 궁금해요~
  7. 모이또!!! 넌 어떻게생긴 과일이니!!?? 막 보고싶어요~~~ 유명한데.... 실물은 못본것 같아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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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당신은 어떤 행복을 찾고 있나요?

 

 

행복,

생각할수록 미소 짓게 하는 단어이지요.

누구나 원하고, 소망하고, 바라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구요.

 

당신은 어떤 행복을 찾고 있나요?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

 

 

https://pasteve.com/happiness/

 

 

행복, 참 좋은 단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러나 현대인들의 삶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못한 듯하다.

2010년 한국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은 1만 5600명이다.

2008년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했다.

끔직한 증가세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31명으로 OECD 평균인 11명의 약 3배나 된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하는 셈이다.

 

자살은 20년 전에는 사망 원인 10위였으나 이젠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이어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한창 꿈을 키우고 가정을 가꿔야 할 10~30대층에서 사망 원인 1위라고 하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헬스코리아뉴스 '자살공화국 오명 벗자... 국내 자살률,OECD 3배' 참조)

 

 

당신은 어떤 행복을 찾고 있나요?

 

 

행복하지 못한 이유를 찾아보면,,

 

1.  과도한 적자생존 경쟁(취업, 입시, 승진)

2.  낮은 행복감

3.  열악한 생활수준과 복지환경(양극화로 인해 서민층의 생활고는 더욱 크게 느껴짐)

4.  물질만능주의

 

 

이런 원인으로 인해 진정한 삶의 가치도, 인생의 보람도 찾지 못한 채 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택하고 있다.

국가는 이에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일하게 하나님만이 성경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당신과 내가 선택해야 할 행복을 찾는 방법.

 

신명기 10장 13절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는 레위기 23장에 기록된 것처럼 '축복받는 안식일'과

'죄 사함을 받는 유월절',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하는 부활절' 등 3차 7개 절기가 있다.

 

요한1서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진정한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무겁지도 않다.

죄 사함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 부활의 산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다.

 

 

행복해지는 방법 모두 찾으셨지요?

찾았다면 지체 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주어진 인생의 삶속에서 그 인생의 삶도 최고의 노력을 통해 열심히 살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 영원한 삶까지 소망해보는 삶이 진정한 행복한

삶이고 가치 있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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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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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로힘 하나님 경외하는 행복을 찾았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성경속에서~^
  2.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을 만나 깨닫고~너무 감사합니다 ^^
  3. 별이 빛나다 2018.08.27 00:39
    진정한 기쁜 영원한 행복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거네요^^
  4.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을 통해 영원히 행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5. 엘로힘 하나님을 만나게 될때, 아무것도 부럽지 않는 최고의 행복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6.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천국을 준비하는 것 그것이 진정 행복한 삶인 것 같아요. 영원한 삶을 위해서.ㅎㅎ
  7. 저는 참 하나님을 몰랐을때는..하루하루가 무섭고 공허했었는데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알고부터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지 몰라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8. 알지못하는 미래만큼 불안한것은 없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장차임할 영원한천국에서의 영적인 축복된 삶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축복된 약속에 참여할수있도록 우리의 행복을 위해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규례를 감사함으로 모두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9. 창조주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진정한 행복과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지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지키어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천국 소망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10. 진정한 행복이 있는 영원한 삶을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힘내는 우리가 되어요^^
  11. 참 하나님을 만나서 말씀으로 늘 위로받고 힘을 얻으니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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