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성령은 인격체인가요?


기독교의 핵심 진리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령은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지 인격체를

가질 수 없다고 가르치고 말합니다.

성부시대 하나님도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자시대 하나님도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역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성령시대 성령만 그냥 전파나 에너지 같은 역할만 하고

인격체를 가질 수 없다고 말하고 가르치는 것일까요?

성령이 전파나 에너지인지 인격체인지 답을 찾아보아야겠어요.

답은 언제나 성경에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어느시대든지 성경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자를 알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도 올바르게 분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인격체임을 성경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첫째, 성경은 성령께서 근심을 하신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 근심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성도들의 잘못된 행실에 대해 근심하신다는

말씀은, 성령께서 성도들의 행실에 관해 판단도 하시고 걱정도

하시는 인격체이심을 증거하신것입니다.

 

 

둘째, 성령께서는 탄식도 하시고,기도도 하시며, 생각도 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탄식은 생각과 감정이 있는 인격체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려면, 먼저는 성도들의 약하고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다음으로

간구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 사고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27절에서는 성령의 '생각'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인격체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탄식과 간구와 생각을 하신다는 성경 말씀은

성령께서 인격체이신 확실한 증거이지요.

 

 


셋째, 성령께서는 성도들에게 친히 말씀을 하십니다.

 

사도행전 8장 29절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에게 병거에 가까이 가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9~20절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

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즉 기독교에서 말하고 가르치는 성령은 그냥 전파나 에너지

같은 하나님의 영으로만 표현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성령이 인격체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기본 진리인 '성삼위일체'를 이해하면 쉽게 성령께서도

이름을 가지고 인격체로 오실 수 있음을 성경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인격체로 오신 성령하나님을 성경으로 믿고 영접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진리교회입니다.


성경으로 성령 하나님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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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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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령은 우리위해 기도도 탄식도 하시는 인격체이십니다
    성령을 그저 영으로만 생각한다면 성삼위일체를 통해 등장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결코 영접할수 없습니다
  2. 성령께서 사람으로 오심을 믿어야 하고 시람 되어 오신 성령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 해야 합니다!!
  3. 성도들을 새 언약 진리로 구원의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간구하여 주시는
    성령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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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기도란 무엇인가?

 

여러분은 하루에 몇번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시나요?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을 찾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요?

오늘 이 질문은 저에게 반문하면서 저의 믿음을 돌아보았습니다.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시 마음에 새겨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또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각종 어려운 상황에 부딪쳤을 때도

하나님의 따뜻하신 배려로 도와주시기를 구하는 예식입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것은 기도하면 모든 것을 이루어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기도의 능력은 무한하며 기도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볼께요.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소상히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에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할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매 순간순간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로써 구하고,찾고,

두드리게 될 때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날마다 엘로힘 하나님께 기도로 복음의 문을

열어가는 진리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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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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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다 2018.09.06 21:40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우리의 기쁜일 슬픈일 어려운일을
    고하고 도움을 바라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119입니다 넘 감사하네요 ^^
  2.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기도로써 하나님께 간구하며 대화하고 도우심을 구합니다 :)
  3.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엘로힘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4.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께 모든 어려움을 맡겨 해결해 봅니다~~^^
  5. 기도하는데 너무 게을렀는데...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
  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믿고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는데 많이 부족한 기도를 드렸던것 같네요~
  7.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는 기도의 능력!!!
    엘로힘하나님께 매순간 의지하여 도우심을 간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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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 하셨다고 하면,,

말도 안 된다는 표정으로 '이단이다' 표현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말로,행동으로,성경으로 정죄를 합니다.

 


혹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단정짓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표현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해아 하실까요?

구름 타고 다니고, 이적과 기적을 베풀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고,

병든 사람도 다 고치시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하나님일까요?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히 2장 14~17절


자녀들은 혈육에 함게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와 달아야 마땅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 2장 17~18절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으시고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친히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사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1장 12절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요한복음 19장 28절


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시도 하시고 목마르기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시고 함께

울기도 하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기도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6장 37~38절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임을 성경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재림 때도 범사와 우리와 똑같으신 삶을 자녀위해

살아가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지만,,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성경예언대로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생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시며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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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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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다 2018.09.06 00:58
    육체를 입으시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초림때도 재림때도 사람들은 멸시하고 배척하나 성경의 예언따라 오셔서 구원받으라
    회개하라 한결같은 마음으로 외치신 아버지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2.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생각대로 와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맞아요.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해야지 왜 하나님을 자기 생각에 맞추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3. 우리의 구원위해 육체로 오셨기에 우리와 같은 생활을 하시는것 당연한 이치죠
  4.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진정 감사합니다
  5. 오드리 2018.09.09 22:06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이땅까지 오셔서 구원의길 열어주시려 모진 고난의길 걸어가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6. 우리와 똑같은 사람일찌라도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시고 생명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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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사진 정리하다가 봄에 간 강원도
양목장 사진이 있어 올려보아요.
이 사진 보니 영적으로 하나님 자녀를
양으로 비유하신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양의 특징을 보니,,

1.  위험을 피할 능력이 없다.
2.  시야가 좁다.
3.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4.  뒤집히면 일어날 능력이 없어서
구해주어야 살수 있다.

5.  목자의 음성에만 반응한다.


영적으로도 하나님 자녀들을 양으로 비유
하셨지요.
그래서 우리의 죄악때문에 십자가 고통도
겪으시고 또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아버지께서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하여 주심은 우리로 은혜의 울타리
안에서 하늘 자녀로 온전히 변화되기를
바라는 사랑의 마음이 담겨있음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성경구절을 가만히 읽어보면서..
아버지.어머니 우리 위해 지금도 걸어가시는
희생의 뒷안길에 동행합니다.


이사야 53장 4~6절.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성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 영혼의 구원의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
하늘 어머니!!!
은혜의 울타리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오직 목자 되신 아버지.어머니 음성에만
순종하여 천국에 돌아가는 나날이 되게
인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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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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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이네요! 정말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없죠..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음성에만 반응하는 양이 되고 싶습니다.
  2. 오직 순종으로만, 감사로만, 사랑으로만 따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3. 제갈길 고집하는 자녀이지만...
    구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4. 아버지 어머니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녀가 됩시다!!!
  5. 다 양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고...정말 제모습같아요 죄인에게 아직도 올바른길로 붙잡아 인도하여 주시는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6.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말씀만 따라가는 순한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양의모습 어찌보면 우스꽝스럽기도하지만 겸손한모습 목자만을 따르는 모습 연합하는모습!! 이시대 꼭 지녀야할 하나님의자녀의 모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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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당신은 어떤 행복을 찾고 있나요?

 

 

행복,

생각할수록 미소 짓게 하는 단어이지요.

누구나 원하고, 소망하고, 바라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구요.

 

당신은 어떤 행복을 찾고 있나요?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

 

 

https://pasteve.com/happiness/

 

 

행복, 참 좋은 단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러나 현대인들의 삶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못한 듯하다.

2010년 한국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은 1만 5600명이다.

2008년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했다.

끔직한 증가세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31명으로 OECD 평균인 11명의 약 3배나 된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하는 셈이다.

 

자살은 20년 전에는 사망 원인 10위였으나 이젠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이어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한창 꿈을 키우고 가정을 가꿔야 할 10~30대층에서 사망 원인 1위라고 하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헬스코리아뉴스 '자살공화국 오명 벗자... 국내 자살률,OECD 3배' 참조)

 

 

당신은 어떤 행복을 찾고 있나요?

 

 

행복하지 못한 이유를 찾아보면,,

 

1.  과도한 적자생존 경쟁(취업, 입시, 승진)

2.  낮은 행복감

3.  열악한 생활수준과 복지환경(양극화로 인해 서민층의 생활고는 더욱 크게 느껴짐)

4.  물질만능주의

 

 

이런 원인으로 인해 진정한 삶의 가치도, 인생의 보람도 찾지 못한 채 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택하고 있다.

국가는 이에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일하게 하나님만이 성경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당신과 내가 선택해야 할 행복을 찾는 방법.

 

신명기 10장 13절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는 레위기 23장에 기록된 것처럼 '축복받는 안식일'과

'죄 사함을 받는 유월절',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하는 부활절' 등 3차 7개 절기가 있다.

 

요한1서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진정한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무겁지도 않다.

죄 사함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 부활의 산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다.

 

 

행복해지는 방법 모두 찾으셨지요?

찾았다면 지체 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주어진 인생의 삶속에서 그 인생의 삶도 최고의 노력을 통해 열심히 살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 영원한 삶까지 소망해보는 삶이 진정한 행복한

삶이고 가치 있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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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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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로힘 하나님 경외하는 행복을 찾았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성경속에서~^
  2.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을 만나 깨닫고~너무 감사합니다 ^^
  3. 별이 빛나다 2018.08.27 00:39
    진정한 기쁜 영원한 행복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거네요^^
  4.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을 통해 영원히 행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5. 엘로힘 하나님을 만나게 될때, 아무것도 부럽지 않는 최고의 행복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6.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천국을 준비하는 것 그것이 진정 행복한 삶인 것 같아요. 영원한 삶을 위해서.ㅎㅎ
  7. 저는 참 하나님을 몰랐을때는..하루하루가 무섭고 공허했었는데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알고부터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지 몰라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8. 알지못하는 미래만큼 불안한것은 없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장차임할 영원한천국에서의 영적인 축복된 삶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축복된 약속에 참여할수있도록 우리의 행복을 위해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규례를 감사함으로 모두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9. 창조주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진정한 행복과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지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지키어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천국 소망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10. 진정한 행복이 있는 영원한 삶을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힘내는 우리가 되어요^^
  11. 참 하나님을 만나서 말씀으로 늘 위로받고 힘을 얻으니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secret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와 거짓 교회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들이 있고 각기 다른 교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교회가 진리교회라고 주장합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이 모든 교회를 교파대로 세우신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는 수많은 교회 가운데 거짓 교회와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이라는 비유를 통해 구분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 『 천국은 좋은 씨를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위 비유의 말씀에서 주인의 농사를 방해하기 위해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렸습니다.

가리지는 특징이

 


1.  곡식과 아주 유사합니다.  곡식과 쉽게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2.  번식력이 아주 강합니다.

 


가라지 비유속에서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고 했기때문에 결국에 가서 밭은

온통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 밭이 되고 말것입니다.

그래서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를 거두어 불사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가라지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13장 36~42절  『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

 

불법를 행하는 자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고 하였으므로 가라지는 결국 불법입니다.

위 말씀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원수 마귀에 의해 불법이 뿌려져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

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

가라 하리라  』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 수많은 권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행하여도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가 가리지 교회 즉 거짓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고, 유월절은 지키지 아니하면서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지 않는 곳은 거짓교회

입니다.

또한 우상숭배 즉 십자가마리아상을 세우는것도 불법입니다.

성경에서는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하셨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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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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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겉모습이 아무리 비슷하다 해도 농부가 원하는것은 가라지가 아닌 알곡입니다.
    불법을 지키는 교회가 아무리 많고 웅장하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느냐 불법을 행하느냐가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할 수 있는 쉽고도 유일한 방법이지요/
  3.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불법이 교회에 만연한 시대이지만 불법이 뿌려지기 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초대교회 신앙을 그대로 재현한 진리교회입니다.
  4. 별이 빛나다 2018.08.22 00:02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등
    초대교회 신앙을 고수해야 알곡으로 자라날수있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 만든 계명 크리스마스 일요일예배등은 절대 지키면 안됩니다
    • 맞아요~ 성경대로 진리 말씀을 지키어야 됩니다. 사람의 계명 즉 불법은 아무리 지키어도 구원과는 멀어지는 불법입니다.
  5. 하나님의계명을 통해 무엇이 불법이고 참인지
    정확하게 분별할수 있네요
  6. 진리교회 구분하는 방법이 오직 하나님의 계명이네요^^
  7. 하나님의뜻을 잘 분별하는것은 오직 성경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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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우리의 영혼 탄생.

 


창세기의 창조 기록은 단순히 이 육신의 지음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 우리의 영혼의 탄생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하나님은 흙으로 이 육체를 지으신 후에 그 코에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육체는 이 세상 흙의 존재요, 생기는 영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바 신의 존재입니다.

이에 대하여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전도서 12장 7절  『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흙은 육체를 말함이요, 신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생기를

가리킨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생기를 영혼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20절  『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 』

 

 

영혼을 도로 찾으신다는 것은 아담의 코에 불어 넣으셨던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다시 취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흙이 사람의 육체가 됨과 같이 하나님의 생기는 사람의 영혼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는 육의 부모로부터 살과 피를 이어 받아 탄생하였고,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사람들은 영과 육이 구별되어 있어서 영의 아버지와

육의 아버지가 따로 있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

 

 

여기서 하나님을 모든 영의 아버지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우는 모든 영들은 누구입니까?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 ...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

니라 』고 하셨습니다.

곧 그 영들은 바로 우리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혈과 육의 죽음이 다르고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

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그러므로 이 육체의 죽음은 첫째 사망이요, 영혼의 죽음은 둘째 사망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14절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 심판을 받고 ...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우리의 구원도 이 육체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9절  『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사도 바울도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8절  『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

 

 

 

여기서 「 몸을 떠나 」라고 한, 그 몸을 떠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육체입니까, 영혼입니까?

바로 사도 바울의 영혼입니다.

즉, 영혼이 육체를 떠나 하나님께로 가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육체를 떠나가는 영혼을 바울은 자기 자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육체는 우리의 본질이 아닙니다.

내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 우리의 영혼은 이미 탄생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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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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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혼은 있습니다. 영혼이 없으면 결코 살아 숨쉴 수 없지요! 우리의 근본을 함께 깨달아요!
  2. 우리의 육체는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이지요
    이제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 힘써야겠어요
    • 맞아요~ 영혼의 집인 육체를 위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영혼의 영원한 삶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야합니다.
  3. 은별사랑 2018.08.16 00:05
    우리 영혼은 이땅가운데 오기전 이미하늘에 존재했습니다
    육체는 영혼과 의 결합으로 죽음이후 육체는 없어지나 영혼은 돌아갈곳이 있습니다^^
  4.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임을 알고 영혼의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 맞아요~ 영혼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며 또 육적삶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수 있지요.^
  5.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인 사람...
    끝까지 남는것은 영혼이니 진정한 생명은 영혼이라 할수 있네요
  6. 사람이 죽을때 쓰는 돌아갔다는 표현을 통해서 사람은 죽은 후 돌아갈 다른 세상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요~
    육체는 썩어 없어지지만 영혼은 살아서 원래 있던 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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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가?" 라고 반문하거나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신앙 또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있고 기적을 베푼다 해도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예언이 아니여도 길 가는 행인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고,

예언에 따라 아기로 탄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창세기 18장 1~2절  『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

 


이 세 사람 중 두 사람은 소돔을 향해 먼저 떠난 천사들이었고, 아브라함 앞에

남은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창세기 18장 22절  『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

 


창세기 19장 1절  『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

 


이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얼마든지 오실 수 있습니다.

 

 

 

2.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바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이사야 9장 6절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로,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십니까?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십니다.

비록 초라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초라한 육의 삶을  살으셨지만 이 예언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나 2천 년 전의 유대인들은 '고정관념'과 사람의 생각과 눈에 보이는 육적

모습으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3절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그들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도 똑 같습니다.

우리의 고정관념과 인간적 생각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보고,듣고, 깨달아야

사람으로 다시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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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실수 없다는 건 사람들의 고정관념입니다.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선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 있지요
  2. 사람으로 오셨기에 우리가 그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셨다면 어쩔 뻔 했는지 한 번씩만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3.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때에도 2천년전에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영생의 진리 유월절을 가지고 오십니다. 오늘날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하나님입니다.
  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영접할 수 있습니다
secret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 날을 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알고 있나요?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 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0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하나님께서는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셨을까요?

 

출애굽기 31장 13절  『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입니다.

 

그럼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지 상식과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볼께요.

 


달력..

 

사전..


성경..

 

 

마가복음 16장 9절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현대인의 성경 / 생명의말씀사.

 

주님이 부활하심

16장.

1절  안식일 끝난 저녁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9절.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10절  마리아는 슬픔에 잠겨 울고 있는 제자들에게 가서 이 사실을 말했으나

 


"안식 후 첫날 "을 분명하게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이처럼 성경에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어떤 축복이 주어질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성경말씀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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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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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예배드리는 날은 알고 가야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인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예수님도 지키시고 사도들도 지킨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도 지킵니다^^
  2.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사도들도 지킨 새언약 안식일을 꼭 지켜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4. 은별사랑 2018.08.10 22:35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덧입도록 허락해 주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축복입니다 꼭 지켜야 합니다^^
  5. 아무리 '주여주여'해도 하나님의법을 안지키면 천국못가지요~
    그러니 성경대로 안식일지켜야합니다~
  6.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인 안식일 반드시 지켜야 하겠지요
  7.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 있다는게 엄청난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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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만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굳히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  구원과 상관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예수님께서 어떤 제사장이신지 모기르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편 110편 4절  『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히브리서 5장 6~10절  『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

였으니 ...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위 말씀처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4장 18~20절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불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

 

 

 

구약 아브람함 당시에도 수많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오직 멜기세덱만이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었습니다.

즉,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를 축복

하셔야 할까요?

 


 당연히 떡과 포도주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시를 원

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 당시에도 수 많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셨다는건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의미합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거나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께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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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다시 오신 분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2. 멜기세덱과 유월절 관계 깨닫게 하시고 구원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 멜기세덱의실체 멜기세덱의 의문 정말 처음 말씀을 듣고는 얼마나 놀랍고 신기하던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것 같아요.
  4. 은별사랑 2018.08.07 23:44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5.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으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그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6.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7. 멜기세덱 예언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이시대 섬겨야될 하나님입니다.
  8. 새 언약의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이기에 이 시대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의 실체로 이 땅에 임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9. 고구밍 2018.08.19 23:12
    구원자시라면 우리에게 분명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멜기세덱의 증표였군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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