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폭염..

뚱뚱카라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매달 발행하는 정기간행물

"엘로히스트" 책자 들고 북카페에 가서 읽고 왔어요.

역시 북카페 에어컨 팡팡 아주 좋아요.

많은 분들이 북카페에 와서 책과 함께 여름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엘로히스트" 책자에 나온 "엄마 목소리에 담긴 비밀" 내용을 올라보아요.

 

로마서 1장 20절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엄마와의 교감으로 성장하는 아기'

 

2016년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진은 7~12세 어린이 24명을 대상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뇌의 어떤 부분이 활성화되는지 MRI(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했다.

연구진은 엄마의 목소리와, 엄마 또래 일반 여성의 목소리를 녹음해 아이들에게

들려줬다.   연구의 객관성을 위해 화자들에게는 아이 이름이 아닌, 의미 없는

단어만 말하도록 했다.

이 결과 97퍼센트의 아이들이 자기 엄마의 목소리를 단 1초 만에 구분했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가장 활성화된 뇌 부분은 1차 청각피질과 전액골피질이었다.

1차 청각피질이 자극되면 감정, 대인관계, 얼굴인식 등의 능력이 향상된다.

전액골피질은 주변 상황의 변화를 감지하는 기관으로, 주로 주변 소리에 반응하고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전액골피질은 이성을 조절해 자제력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를 이끈 대니얼 에이브럼스 교수는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게 되면 의사소통

기술뿐만 아니라 대인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엄마의 목소리는 또한 정서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 호르몬 분비도 촉진했다.

위스콘신대학 심리학과 세스 폴락 교수는 7~12세 여자 어린이 61명을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하는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한 뒤 세 그룹으로 나눠 실험했다.

첫 번째 그룹은 15분간 엄마와 직접 대면해 대화를, 두 번째 그룹은 15분간

엄마와 통화를 한 다음 60분간 영화를 보게 했다.

세 번째 그룹은 엄마와 접촉 없이 75분간 영화를 보게 했다.

이후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옥시토신의

변화를 살폈다.

 

실험 결과, 엄마와 직.간접적으로 대화를 나눈 아이들과 그렇지 않는 아이들과의

차이는 뚜렸했다.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아이들은 시험이 끝난 뒤 30분 만에 코르티솔 분비가 급격히

줄었고 옥시토신 분비량은 늘어난 채로 1시간 동안 유지됐다.

영화만 본 아이들의 호르몬 분비량은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 그대로 이어졌다.

이것은 신체적인 접촉 없이 엄마와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목소리가 그 무엇보다 평온함을 선물하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네이버 - 장 밥티스트 그뢰즈 작품 : 엄마)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들었던 따뜻한 엄마의 목소리를 똑똑히 기억한다.

그리고 그 따스한 목소리를 들으며 성장한다.

엄마의 목소리에 담긴 힘과 능력이 참으로 놀랍고 신비롭다.

생명의 시작부터 함께였던 엄마의 목소리에는 자녀만이 느낄 수 있고 위로받을

수 있는 포근한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는 것이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우리들도 하늘 어머니와의 교감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2. 은별사랑 2018.08.03 23:19
    우와~~ 엄마의 목소리가 저리 중요하다니 신기해요
    예전에 본 기사에서도 여러 말보다는 말투 엄마 표정이 더 중요하다고 했던거 같아요^^
  3. 엄마란 이토록 중요한 존재인 것을..
    이제야 겨우 아주 조금 깨닫습니다..
  4.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죠 ㅎㅎ
  5. 어머니와 자녀의 특별한교감 너무 신비롭네요^^
  6. 어머니와 자녀 정말 뗄수 없는 관계이네요
  7. 엄마의 목소리에 담긴 힘과 능력이 정말 놀랍습니다~~^^
secret

잇님들,,

폭염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남편님 휴가가 변경되어서 휴가 갈 날 기다리면서,,,

건강 검진도 하고 나름 "소확행" 찾아 다니고 있어요.^ㅎㅎ

 

뚱뚱카라의 또 다른 "소확행"은 믿음 생활이에요.^

오늘 저희 "소확행"에 기쁨을 주는 기사가 나와서 올려보네요.

잇님들 알고 계시는것처럼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지요.

다른 교단과 차별화를 두는게 아니라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이번 아주경제에 짧지만 자세히 기사가 나와서 올려보네요.^^

 

 


성경 전반에 양성적 요소 분명히 드러나교회는 영의 가족이 함께하는 보금자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 신앙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교회 측은 “지상에 사랑 공동체인 가족이 있듯 천국에도 영원한 사랑 공동체인 영의 가족이 있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가족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

가족이 혈연으로 연결돼 있는 것처럼 천국 가족도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되는 ‘언약의 피’로 맺어져 있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성경 전반에는 하나님의 양성적 요소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할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아버지)뿐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어머니)도 있다는 결론이다. 이뿐 아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성경 첫 구절부터 ‘하나님’은 히브리 원어성경에 약 2500회나 ‘엘로힘’이라는 복수(複數) 형태로 기록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한 신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들’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 이유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장 9절)는 물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페이지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는 성령과 신부(新婦)가 등장한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뿐이므로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그와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믿음에 근거해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에게 교회는 영의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보금자리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가족으로서 신자들 간에 ‘형제’, ‘자매’라는 호칭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그렇다보니 목회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형제우애를 실천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부모님의 자녀를 향한 사랑과 희생이 담긴 책이 바로 성경이라고 말한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수많은 조롱과 핍박, 채찍질과 십자가 희생 등을 감내하며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한 공생애를 걸었다.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내려온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이와 같다는 설명이다.

교회 측은 “내리사랑이 치사랑보다 더 강한 것은 하늘의 섭리이자 사랑의 본성”이라며 “어버이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삶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천국 가족의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이 지상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신보훈 기자 bbang@ajunews.com

 

 

성경예언대로,,

성경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영생 얻는 축복을 받기를 소망해요.^^ㅎㅎ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성경대로 하기에 언론도 감동 하지요^^
  2. 성경을 고정관념없이 상고하다보면 아버지하나님괓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고 영접 할 수도 있답니다^^
  3. 은별사랑 2018.08.02 22:55
    기사보니 '너무도 당연한거 아닌가요!!'라는 느낌으로 쓴거 같아요^^
    정말 기분 좋으네요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좋아요~~
  4. 정말 맘에 쏙 드는 기사에요ㅎㅎㅎ
  5. 언론을 통해 70억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제대로 알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감사로 영접하면 좋겠어요 ㅎ
secret

휴가 시작이에요.^^

폭염,,,

습도도 높고,,,

더워서 휴가 첫 날은 집에서 남편님이랑 각자 좋아하는 일로

즐겁게 보내자고,,,

저는 성경말씀으로 제 마음에 믿음의 분량을 키울려구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자필로 기록한

생명수샘 책자 내용중 공감 내용을 올려보네요.^ㅎㅎ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샘 제 29장 천사세계에서 왜 죄를 짓게 하셨는가?

 

혹은 생각하기를 전지전능하신 그 하나님께서 천사들은 왜 범죄하게 하셨느냐고

반물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문제에 대한 답으로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 9장 21~24절  『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만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

 

 

 

천사세계라고 해서 전부를 다 완전하게 하시고 똑같이 창조하시면 하나님의 영광도

모르고 권위도 모르고 자신들의 기쁨도 모르고 만족도 모르는 무지한 짐승이나

돌이나 흙같은 무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바울의 말과 같이 귀한 그릇을 위하여 천한 그릇을 만들었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망의 그릇을 만드셨고 귀한 그릇의 영광을 알게 하고자 하사 천한

그릇과 멸망받을 그릇을 만드셨다고 하였으니 구원받을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가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실물 교훈으로 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범죄할 때마다 지상으로 쫓겨 내려오는 일은 무슨 까닭일까?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였다고 하였다.

 


『 아침의 아들 계명성』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고,,

 


사 14장 4~15절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학대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린 폐하였는고 ...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으로 그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

 

 

 

『 큰 용과 그의 사자들 』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계 12장 7~9절  『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이 지상은 틀림없이 범죄한 천사들의 교도소가 된 것만은 사실이다.

 

 


범죄한 영혼들의 영적 교도소 지구 땅에서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시는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축복과 영혼의 근본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녀들 살리기 위해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죄악의 땅 지구 도피성까지 와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고귀한 사랑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9개가 달렸습니다.
  1. 범죄한 영혼들의 영적 교도소 지구 땅에서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2. 영적 죄인인 우리를 구원의 축복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3. 은별사랑 2018.07.31 00:07
    정말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구속의 섭리는 헤아릴수없습니다
    그 수고하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4. 어서 빨리 아버지어머니 바라시는대로 온전히 변화받고 싶습니다.
  5. 천사세계 책자를 읽을때마다 구원받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하시고 사랑하시는지 느낄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6.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끌어 가시는 구속의 섭리를 통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비로소 느낄수 있는 것 같아요.
secret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를 아시나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가 있다.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마태복음 16장 18절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위 말씀처럼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장로교회? 감리교회? 안식교회? 동방정교회? 가톨릭교회? 여호와의 증인?

침례교회? 성공회? 통일교회? 성결교회?

많은 기독교인들은 다 각자가 속한 교단이나 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

라고 말합니다.


그럼 성경으로 먼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부터 찾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절  『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갈라디아서 1장 13절  『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

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고  』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교회였다.

 그럼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사도행전 20장 28절  『 ...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7절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는 방법은 무엇인지 성경으로 확인해볼께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  『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

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

 

 

 

누가복음 22장 15~20절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 즉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확실히 성경으로 우리는 알 수 있네요.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는 2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둘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럼 성경의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2천년 전 사도들과 제자들이 다녔던 교회는

현재 바로바로,,,

 


전세계 175개국 7,000개 이상 존재,,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하나님이 지상에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으면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닙니다.
  2. 은별사랑 2018.07.24 00:54
    아~ 유월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 교회^^ 맞지요?!!
  3. 하나님 희생의 피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4. 예수님께서 진리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임이 틀림없네요^^
  5. 새 언약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유일하게 진리를 행하는 교회죠^^
  6. 하나님의 피로 세운 진리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죠!!^^
secret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은 누구신가?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안 믿는다고 표현합니다.

허무맹랑한 말장난이지요.^

예수님을 안 믿으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믿을 수 없으니까요.^

그럼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면 결국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도 모르게 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기독교인들도 자신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드물더라구요.

예수님라는 이름만 알고 부르지 예수님의 근본을 모르면...

알지 못하는 신을 향한 허무한 믿음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요.

 


예수님의 근본을 알려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에 대한 성삼위일체의 이

해가 필요합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6세기 단성설의 일부에서 나온 교설로 성부,성자,성령 하나님

즉 세분의 하나님이 존재하지만 서로 계급이 다르다는 삼신론을 주장하기도 하고,,

3세기 기독교 신학자 사벨리우스가 주장한 교리로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은

세 인격체가 아니라는 양태론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정확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근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때로는 하나님으로(사40:3~11, 마 3:1~3절),,,

때로는 아들로(사 9:6절, 눅1:21절),,,

때로는 선지자(신18:18절,행 3:21~22절)로 예언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것으로 일점일획도 어긋남이 없이 이루어지는

확실한 예언서입니다.

위 말씀들처럼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역할에 대한 예언이 다를뿐 그 근본을

우리는 알아야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 9장 6절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한 아기, 한 아들'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모든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것처럼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건 바로 사람의 모습 즉 육체의 모습

으로 오셨다는 뜻입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겉모습은 초라한 사람의 모습이고, 육적 환경이나 생활모습은 평범한 인간의 삶

입니다.

그런 예수님 즉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성경은 정확히 누구하고 표현하고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는 오직 여호와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사야)은 분명하게 정확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즉 여호와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말씀의 하나님, 영으로 존재하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

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러나 2천년 전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예언의 말씀보다 자기들의 생각으로

겉모습으로 보이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빠져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분명하게 성경은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신 아버지'

라고 증거했지만 성경의 증거는 무시하고 말씀을 믿지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그럼 성경을 진실하게 믿었던 당대 제자들과 사도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전했나요?

초대 교회 당시의 상황을 살펴볼께요.^^

 

 

 

빌 2장 5~8절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비록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나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하나님이심을 증거했지요.

 


왜일까요?

 


바로 성경 즉 사 9장 6절의 예언을 보니 그 예언을 성취한 분이 예수님임을 알아본

것입니다.

그래서,,,

 

 

 

롬 9장 5절  『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

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

 

 

 

사도들은 비록 초라한 목수의 아들로 왔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했고

전파했습니다.

그럼 우리도 예수님을 육신으로 봐야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봐야할까요?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근본을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신 아버지"

로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사 44장 24절  『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

 

 

 

이사야 선지자는 증거하기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홀로 만물은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골 1장 16절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었다고했는데 '그'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골 1장 18절  『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

 


'그'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라고  하였는데, 말할 것 없이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

 


결국 이사야선지자의 말씀과 비교해서 보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만물을 창조

하신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알아다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근본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겠지요.

다음시간에는 안상홍님의 근본이 누구인지 성경으로 알아보아요.^^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1. 은별사랑 2018.07.19 00:05
    성부 성자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고로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여호와 예수님이 십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알아야 성삼위일체를 올바로 해석할수있습니다^^
  2.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은 근본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3. 성삼위일체를 이해해야 하나님을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이신지 이해를 못하니 안상홍님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죠...
  4.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제대로 예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죠!!
  5. 성경을 진실하게 믿었기에 당대 제자들과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하나님이심을 믿고 증거했지요~
    이 시대에도 성경을 진실하게 믿는다면 안상홍님께서 근본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믿게 될 것입니다.
  6. 성경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니...
    안상홍님도 깨닫지 못하는수밖에요
  7.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깨달아야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이 근본 하나님이심을 깨달을 수 있어요
  8.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근본은 하나님이시죠!!~~
secret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샘책 - 완성품과 미완성품 중 하늘에서 쫓겨남.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생명수샘책 내용중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 기록된 부분을 오늘은 발췌해서 올려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아담의 가족에게 법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의 아담의 가족이 그 법에 걸릴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창세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하였다.

기록된 바

 


엡 1장 4절  『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하였으니 이 말씀을

본다면 아담과 하와는 이미 죽게 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죽지 않을 아담을 만드셨다면 아담 창조 전에 죽을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의 경륜을 세울 까닭이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아담 창조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은 아담이 범죄할 것을 아셨다는 증거이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하실 리도 없고 헛된 수고도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기록된 바..

 


사 45장 18절  『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니시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다.

 

 

 

그리고 택하셨다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이 택하심이 장차 나올 것을 미리

아시고 택하셨다고 하셨는지, 아니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들 중에서 택하셨는지 이 두 가지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창세전에

있었던 역사를 기록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솔로몬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기가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보고 기록하기를

 

 

 

잠 8장 22~31절  『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

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하였고, 솔로몬의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전 1장 9~10절 『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랜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

하였으며, 욥도 자기가 창세 전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다음과 기록하였다.

 

 

 

욥 38장 4~21절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  구역 성경(옛날 성경)에는  『네가 그 때에 이미 났나니 연수가

많도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욥이 아담 창조 전에 이미 났다고 하였으니 욥이 그 때에 어디 있었을까?

 

 

 

욥 38장 7절  『 그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신, 그 천사들 무리와 함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두로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덮은 그룹 천사로서 하나님의 성전에 화광이 발하는 보석 사이에

왕래하다가 영광이 넘침으로 마음이 교만하여 범죄하고 쫓겨났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바벨론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아침의 아들 계명서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있으므로 교만이 생겨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하나님과 어깨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죄악이 땅으로 쫓겨나고 말았다고 하였다.

 


모든 천사들이 쫓겨났던 그곳이 어디인가?

심각히 연구하면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고 신의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의 세계, 즉 천국에서 살던 우리들의 영혼!!!

죄를 짓어 결국 이 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살아가다 결국은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되지요.

우리 영혼 세계를 알려주시기 위해 다시 육체입고 재림 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책자 쓰시며 자녀들 위해 기도하여 주신 그 희생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3개가 달렸습니다.
  1. 은별사랑 2018.07.16 22:08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영혼들입니다 그런 자녀들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구원주시려 두번이나 이땅가운데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알려주셨습니다 소중히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꼭히 하늘 본향 돌아가야합니다
  2. 영의세계 천국이 우리본향임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3.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 다시 하늘나라로 죄사함 받아 인도해 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4. 죄로 인해 결국 이 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살아가다 결국은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될 이 불쌍한 인생들에게 하늘본향을 알려주시고 사모하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5. 우리 영혼이 고향...하늘나라..
    그곳으로 다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에 쫒겨나서 죽음만을 기다리던 삶에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죄사함 얻고 하늘나라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7. 영혼세계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 가족 愛 소통 : 걱정을 뒤로하면 행복이 앞선다.

 


행복을 가로막는 걱정.

 


걱정이 지나치면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다.

자신의 욕구와 두려움에 몰입하게 되어 다른 사람의 처지도 쉽게 잊어버린다.

 


《SQ 사회 지능》 의 저자 대니얼 골먼(Damiel Goleman)은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했다.

 


걱정도 병이라는 말처럼 과도한 걱정은 범불안장애, 건강염려증, 강박증,불면증

등을 초래하고 다른 질병까지도 더욱 악화시킨다.

의학계의 조사에 따르면 위장병의 80%, 피부병의 60%는 심리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며, 녹내장 환자 중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안구 통증과 시야 결손이

심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걱정이 많은 여성일수록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져 노화가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고 있다.

 


걱정에 대처하는 현명한 선택.

 


1.   준비하고 실행하기.

 


'유비무환(有備無患)', 준비가 철저하면 근심이 없다.

먹구름이  끼면 우산을 준비하듯, 어떤 일에 대해  계획하고 준비하면 걱정도 없어진다.

불안정한 직장이 염려되면 자기계발을, 노후가 걱정되면 저축을, 건강이 걱정되면

운동을 해야 한다.

경기에 나가거나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경우, 자신감은 연습한 시간만큼

채워지는 법이다.

걱정이 생겼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걱정은 더

이상 행복의 적이 아닌 성장의 에너지원이 된다.

 

 

 

2.  현재에 충실하기.

 


구르는 돌은 이끼가 낄 틈이 없고 흐르는 물은 썩을 새가 없듯이,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는 근심이 찾아올 겨를이 없다.

마라톤 선수는 42.195km를 어떻게 달릴까 걱정하지 않고 500m, 1km를 보고 달린다.

해녀가 추운 겨울에 바다에 뛰어들 수 있는 것은 어제도 들어갔기 때문이다.

 삶은 이렇게 하루하루 성취해 나가는 것이다.

내일이 걱정된다면 오늘을 생각해보라.   오늘은 어제 걱정하던 내일이 아닌가.

오늘을 열심히 살면 내일도 살아진다.

현재에 충실할 때 과거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고 다가올 미래에도 후회하지 않는다.

 

 

 

3.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사람들은 '내 지위가 좀 더 높았더라면, 내가 좀 더 건강하다면, 내 재산이 좀 더

많다면 아무 걱정 없을 텐데...'라는 생각을 더러 한다.

만약 그 바람이 이루어진다면 과연 모든 걱정이 말끔히 사라질까?

그땐 분명 또 다른 걱정이 생겨날 것이다.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면 상황이 좋게 바뀌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여전히 부족한

부분을 염려하고 걱정하게 된다.

우산 장수 아들과 짚신 장수 아들을 둔 어머니 이야기처럼, 생각하기에 따라 근심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삶을 살 수도 있고 날마다 감사하는 삶을 살 수도 있다.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라면 의심하고 점검해야겠지만 능력보다 많은 것을 얻으려는

욕심에서 비롯된 걱정이라면 감사하고 만족하는 쪽을 택하자.

 


4.  지지하고 응원하기.

 


성인 자녀들이 명절날 친지들에게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걱정해주는 말'이

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결혼은 언제하려고?" "직장은 구했니?" 등의 질문이 진심으로 걱정되어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신을 한심하게 여긴다고 느낄 수 있다.

 


부모가 자녀를 지나치게 걱정하면 자녀도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한다.

어떤 이들은 걱정과 관심을 동일시하여,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지 않으면 관심도

없다고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면 걱정보다는 지지하고 응원하는 편이 상대

방에게 훨씬 도움이 된다.

 

 

5.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기.

 


사람은 새로운 환경, 낯선 사람을 대할 때 기대와 설렘을 갖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는 걱정을 앞세운다.

새로운 직장에 간다거나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는 등 삶은 변화의 연속이다.

올 때가 있으면 갈 때가 있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

늘 익숙함만 고수할 수는 없다.

시간이 흐르면 사람의 겉모습도 생각도 바뀌듯이, 환경도 바뀌고 전혀 생각지

못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삶에 펼쳐지는 모든 일을 환영하자.

일이 계획대로,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경험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고통과 어려움에 강해지고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진다.

 


6.  지나가기를 기다리기.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Ernie J. Zelinski)는 그의 저서에서 "걱정의 40%는 현실로

일어나지 않고,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며, 22%는 사소한 고민이고,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며,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다"고 했다.

걱정의 96%가 불필요하다는 뜻이다.

 


세상에는 사람이 대비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어찌할 수 없는 일들도 많다.

그럴 땐 전전긍긍하기보다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심정으로 기다리는 편이

낫다.

괴롭고 힘든 일도 지나고 보면 성장의 기회일 수 있다.

해결될 문제라면 굳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 안 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

 

                                


하루 앞도 알 수 없기에 우리는 노력한다.

생각지도 못한 멋진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하고 설렌다.

그리고 서로를 토닥이며 격려해줄 수 있다.

"걱정하지 마, 잘될거야." 이 다정한 말의 힘을 믿으며 위로와 안심을 얻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긍정적인 마인드와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네요~
  2. 은별사랑 2018.07.12 22:51
    히히~ 좋은 글이에요 긍정적 마인드로다 이제부터 달려보렵니다
    걱정도 습관이 되는거 같아요 버려야지요 저 멀리~~^^
  3. 행복을 가로막는 걱정~ 이제는 불필요한 걱정대신 가정의 행복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4. "걱정하지 마, 잘될거야." 의 힘을 더 열심히 믿어볼께요^^
  5. 걱정말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미리 준비하고 실천해야겠어요^^
  6. 긍정적인 마음과 인내가 행복의 비결이네요~~^^
secret

 

하나님의교회,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시기 위해 재림 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룬 진리교회입니다.

2천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훼파되고

없어졌기에 다신 새언약의 진리를 찾아 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서 오셨습니다.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시기 위해 재림 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루터', '츠빙글리', '칼뱅' 등 오랫동안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 가톡릭교회의

부패를 타파하고 비성경적 교리들을 개혁하고자 노력했던 종교개혁자들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종교개혁은 완전한 것이었을까요?

만약 16세기 종교개혁이 완전한 것이었다면, 사라진 새 언약의 진리가 회복되었

어야 합니다.

그러나 종교개혁자들은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 새언약의 유월절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또한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결국 16세기 종교개혁이 불완전했음을 의미합니다.

 


16세기 이후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개혁을 주장한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생명의 진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회들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고 있을뿐입니다.

 


2천년 전 우리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안식일과

유월절을 친히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즉 안식일과 유월절은 새 언약의 진리이며,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태양신교에서 유래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불법(不法)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마태복음 7장 21~23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따라서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새 언약의 진리를 온전히 회복하고, 불법을

타파하는 완전한 종교개혁이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이에 대한 다니엘서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다니엘 7장 25절  『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다니엘서의 예언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괴롭히는 자는 바로 사단과

사단의 일꾼들입니다.

이런 사단의 세력들이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세우신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절기를 없애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같은 불법을 만들어 지키게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성경은 사단의 세력이 진리를 빼앗고 성도들을 괴롭히는 것을 가리켜

'성도들과 싸워 이겼다'고도 했습니다.

 

 

 

다니엘 7장 21절  『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

 


이처럼 성도들이 패배하여 불법의 사슬에 매여 있을 때, 과연 누가 성도들을

해방시켜 줄수 있을까요?

유명한 종교지도자?  성경학자? 설교자? 그 누구도 아닙니다.

 

 

 

다니엘 7장 22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

위해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

 


다니엘서의 예언속에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 세상에 오셔서 성도들을 불법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시는것입니다.

즉 다니엘서 7장의 하나님은 최후 심판주로 오시는 하나님이 아니고, 최후 심판 전에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나타나시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최후 심판 전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써 불법의

사슬을 깨뜨리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완전한 종교개혁'입니다.

 


지금 새언약의 법 즉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3차 7개절기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어 지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재건하시고 새 언약의 법도를 통해 성도들을 불법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신 목적이 이것입니다.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시기 위해 재림 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2개가 달렸습니다.
  1. 완전한 진리개혁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심으로 완전히 개혁이 되었습니다.^^
  2. 은별사랑 2018.07.12 00:39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모든 진리를 찾아주시고 시온을 건설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교회에 거해야합니다^^
  3. 종교개혁이란 하나님께서만이 하실 수 있는 엄청난 일이죠!!
  4. 완전한 종교개혁을 해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죠. 하나님께서만이 진리를 온전히 알려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불법을 밝혀주시고 진리로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신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육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6.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오신 목적을 알았으니 더욱 종교개혁을 위해 70억 전도에 힘써야 겠어요~~^^
  7.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유언-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 전 예수님의 유언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운명 전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말씀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에서 종 노릇하며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하사 예정하신 섭리를 펼치셨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

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피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 재앙, 파리 재앙 ... 흑암 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

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출 12장 1~14절  『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 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찌니라  』

 

 

 

어린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유월절(踰越節 , Passover :재앙이 넘어가다)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 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입니다.

이 일이 거울이 되어 신약시대에 와서도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절기일 뿐 아니라 죄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이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요일 5장 20절  『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

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고전5:7)로 구원을 주십니다.

 


요 6장 53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 26장 17~28절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언약이라고 말씀하셨고 유언으로

남겨주셨습니다.

 


눅 22장 7~20절  『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

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영생 얻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의 유언처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유언 -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 말씀이

지금 전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어지고 있습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은별사랑 2018.07.06 23:24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이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예수님의 뜻을 받드는 것이 자녀된 마땅한 도리일텐데 말입니다..
  3. 예수님의 유언 새언약 유월절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4. 유언으로 남겨주신 생명을 살리는 새언약유월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5.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고 믿는다면 유언으로 남긴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야겠습니다
  6. 새언약 유월절 지키고 싶으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secret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 하늘 어머니!!

 

성경 말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밀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골 1장 23~27절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

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가미시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경 말씀에

서 인류의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온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5장 12~14절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여기서 '오실 자'는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담을 그리스도의 표상이라 하신 데에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창조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담을 언급하게 되면 반드시 그 아내 하와가 짝으로 등장합니다.

아담이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라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에 대한 표상일까요?

성경 가운데 나타난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을 알려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왜 창조하셨고 아담을 왜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적 인물로 만드셨으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로마서에서 아담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에 대해 사도 요한은 어떻게 기록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19장 6~8절  『 또 내가 들으니 ... 할레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요한계시록 가운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어린양만 본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를 보았습니다.

이 어린양의 아내에 대해 21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고 하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성경으로 살펴보면,,,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곧 우리 아버지시니,

아버지의 신부라면 영적으로 우리에게 어머니가 되시는 분입니다.

 


성령시대에 우리가 깨닫고 찾아야 하는 비밀인 그리스도는 바로 하늘 어머니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왔다고 했으니 감추었다는 말은 원래 없던 것이 아니라

있던 존재를 숨겨놓았다는 의미입니다.

창세로부터 감추어놓은 하나님의 존재,,,

만세로부터 감추어놓은 그리스도의 존재,,,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성경의 비밀중에 비밀!! 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위해오시는 성령시대 그리스도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비밀중에 비밀이랍니다
  2. 은별사랑 2018.07.05 22:40
    와~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 정말 신기하고 실제로 존재하시며 생명수 주시려 지금 이곳 지구에 함께 하십니다^^
  3. 이 시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죠!!
  4. 비밀 중의 비밀 하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ㅋ
  5. 하늘어머니가 함께 하셔서..저는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