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동방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은 구원자 즉 그리스도께서 오실 장소에 대해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도 구약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

나셨습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오시기로 성경에 예언되어 있을까요?

 

 

 

계 7장 1~3절 『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

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돋는 데

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

 

 

 

바람이 놓이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친다고 했으므로 바람은

재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한 땅 사방의 바람은 동서남북 전 세계에 부는 바람이므로 세계를 멸망시킬

최후의 재앙을 의미합니다.

 

그 재앙이 내리기 직전에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는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베푸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입니다.

그 구원의 역사가  해데 즉 돋는 , 동방에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재림 그리스도는 반드시 해 돋는 동방에 오십니다.

 


계시록 7장의 예언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특별한

징조가 있음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6장 12~13절 『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별들이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계시록 7장에서 인치는 역사가 시작됩니다.

즉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직전에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징조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복음서의 예언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  『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계시록 6장에서는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하늘의 별들이 떨어진 후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인치는 역사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가 틀림없습니다.

 


계시록 7장은 땅 사방의 바람으로 비유된 마지막 재앙이 놓이기 전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루실 마지막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구원의 역사가 해 돋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틀림없이 해 돋는 동방에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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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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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금 우리구원하러 동방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2. 해 돋는 동방 땅 끝 땅 모퉁이 대한민국에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3. 성경은 초림님과 같이 재림예수님께서도 어디에 오시는지 증거되어 있습니다.
    해돋는 동방 대한민국에 새언약 유월절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합시다^^
  4. 유월절을 가지고 해돋는 동방 나라에 오시겠다 하신 재림그리스도!!
    이 모든 예언을 성취하신분 안상홍님 뿐^^
  5.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동방땅끝나라 대한민국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6. 은별사랑 2018.07.04 00:19
    예언을 이루신 아버지 안상홍님 자녀를 구원하시려
    이땅까지 오셔서 자녀 구원주신 아버지 어머니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7. 재림예수님 먼 나라에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예언따라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대한민국에 오셨으니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로 가시면 됩니다~^^
  8.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오신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9. 마지막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시는 재림예수님 영접합시다
  10. 예언따라 동방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 진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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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다른 기독교에서 안 지키는 유월절을 왜 강조해서

지키냐고 반문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폐지한 역사.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많지만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시며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제정해주신 예수님의 가르침이 사려져버린

것입니다.

 


유월절이 폐지된 때는 주후 325년입니다.

교회사 및 세계사에 있어서 하나의 큰 획을 그운 니케아 회의는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주재로 소집되었으며 당시로서는 처음 있는 세계적 종교회의였습니다

 


1.  초대교회의 진리.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성력 1월 14일 저녁, 목요일)에 성만찬을 하시고, 다음 날인

무교절(성력 1월 15일,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다음에 오는 안식 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즉 부활절은 무교절 후 첫 일요일로서, 예수님께서 고난받으시기 전에 지키셨던

유월절과는 완전히 다른 날입니다.

 


따라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언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그리스도의 죽

으심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였고, 다음날인 15일에는 무교절을 지켜

금식하였으며,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는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2.  로마교회의 변질.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세계의 수도 로마에 위치한 로마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에 노예 등 하층민 신자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로마교회에 점차 중류층이

입교하고 나중에는 귀족들까지 입교하게 되자 인근 교회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로마교회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떠나 곁길로 나가기 시작하여 유월절

에 성찬식 하는 것을 거부하고 유월절 다음의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원래 그리스도의 부활이 아니라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교회는 서로 다른 절기인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합쳐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거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던 것입니다.

 

 

 

제 1차, 2차 유월절 논쟁.

 

 


1.2 차 유월절 논쟁 이후 이 분쟁의 불씨는 4세기에 다시 점화되었고, 사단은 결국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 생명의 진리를 없애버렸

습니다.

325년에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에서는 오랫동안 유월절을 없애기를

원했던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부활절 날짜는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로 정했습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이라는 성경적 기준을 없애고 부활절 날짜를 계산하려고 하다 보니,

성경에 없는 '춘분 후 만월'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그 다음에 오는 일요일을

부활절로 정한 것입니다.

 

 

 

사단에 의해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

지금 다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예언대로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영생 얻는 '새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킬수 있는 진리를 찾아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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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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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단의 의해 폐지된 유월절 성경대로 지키는곳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유월절!!! 폐지되었다고 사라진것은 아님니다 오직 성경대로 행하눈 하나님의 교회가 있답니다
  3. 은별사랑 2018.06.28 23:33
    다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찾아주신 새언약 유월절!! 사단의 훼방으로 변개되었던 모든 진리를 찾아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4. 하나님의교회가 지금 새언약을 지킬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진리들을 회복시켜주셨기 때문입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사람이 없애다니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죠.
  6. 폐지된 유월절 다시 찾아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7. 폐지되었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8. 유월절을 다시 지킬수 있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두 지킨 유월절입니다.
    사단이 없앤 유월절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회복해 주셨습니다.
    세상끝날 까지 지켜야할 소중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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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뚱뚱카라는 성경 구절 릴레이를 시작할까해요.

성경에 관심 있는 잇님들도 동참해 보세요.

신약부터 해 볼까하구요.

 

마태복음 1장 1~17절..

예수그리스도의 세계이지요.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2절..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3절..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절..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절..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절..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절..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절..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절..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절..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절..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12절..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절..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절..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절..  엘리웃은 엘르이살을 낳고 엘르이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절..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절..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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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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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26 23:13
    의미있는 날이시네요^^ 신약의 첫장을 펴셨어요 ㅎㅎ 아니모!
  2. 덕분에 성경 읽게 되네요 ㅋㅋ
  3. 저도 좀 꾸준히 읽어야 하는데...^^;
  4. 아니모 입니다~ 저도 요즘 성경 읽기에 집중하고 있어요^^
  5. 신약 통독에 함께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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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가 믿음생활 하는 하나님의교회가 2018년에도 전국 곳곳에서

헌당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그만큼 새성전이 전국 곳곳에 새롭게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여서,,,

넘 뿌듯합니다.

오늘은 언론보도에 보도된 자료를 통해 간단히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이 놀랍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작은 교회가 50여 년 만에 전 세계 7천여 지역교회를 가진 교회로 도약했다. 단일교회로는 비약적인 성장이다. 그 확장일로의 저력에 ‘성경 중심 신앙’과 ‘어머니의 마음’이 있다고 교회는 말한다.

성경이 증거하는 새 언약의 복음 실천과 어머니의 마음으로 행하는 사랑과 봉사가 하나님의 교회를 받치는 초석인 것이다. 이러한 행보가 세계를 감동시키며 곳곳에서 헌당식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9일 의정부시 낙양동에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이 있었다. 지난달 전주효자 하나님의 교회와 전주호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 이어 올해에만 벌써 10번째다.

지역민 칭찬 속 차분했던 헌당식


 이날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는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포천 등지에서 온 각계각층 1천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회 건물에서 중요시되는 대예배실의 형태와 주변 지형과 어우러진 유려한 곡선 구조, 커튼월 방식의 외벽 유리창 등은 깔끔한 외형과 함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하 1층과 지상 4층(연면적 3천583.23㎡, 대지면적 1천594.6㎡)으로 이뤄진 성전의 내부는 복층인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시청각실, 유아실 등 이용자의 편리를 고려한 공간 배치가 돋보였다.


교회 근처 상가 직원은 “전에 이 교회 사람들이 거리를 청소하는 모습을 봤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면서 “교회가 들어오면서 오가는 사람이 많아 아무래도 주변 상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고 칭찬했다.

주차봉사로 분주한 나보연(42ㆍ남) 씨는 연신 감격스럽다고 말하며 “조경을 마쳤을 때 주변 상인들이 ‘교회가 보기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교회 인근 거리정화활동을 몇 번 했는데, 그때마다 음료수 등을 갖다 주면서 고맙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일예배와 겸해 치러진 헌당식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전이 건축되기까지 수고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이 없으면 생명도 존재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 영혼에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가족, 이웃 등 모든 이들과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함께 누리자”고 설교했다.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정 나눠


 교회 신자들은 헌당식이 있기 훨씬 전부터 교회 건립의 기쁨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눴다. 지난 2월에는 송산2동 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선물을 기탁하는가 하면 4월에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인근은 물론 녹양동, 의정부3동, 흥선동, 금오동 일대에서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가꾸는 동시에 환경보호의식을 고취하는 데 일조했다.

헌당식 전날, 환경정화가 예정된 공원을 답사하고 왔다는 김선숙(50ㆍ여) 씨는 “교회 뒤쪽 공터에 쌓여있던 폐쓰레기를 지난달에 치웠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주민센터에 있던 종량제봉투를 다 썼을 정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교회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입지해 있고, 코스트코·이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들이 들어와 있어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활동은 더욱 지역민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날 헌당식을 한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외에도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인천 계양구와 남구, 철원, 문경, 영주, 이천 장호원읍, 서산 대산읍 등지에서도 헌당식이 예정돼 있다. 이어 김포 한강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있어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장호원읍이나 대산읍 같은 읍·면 단위에도 교회가 들어서면서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국 곳곳에서 들어서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니 이웃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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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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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0명이 한번에 예배드릴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군요^^
    축하합니다 다음 헌당식을 기대합니다ㅎ
  2. 이번에도 역시 건물도 너무 예쁘고 대단하네욥~!!ㅎㅎ
  3. 헌당소식을 들으면 그만큼 식구가 많이 증가된 증거같아서 넘~ 뿌듯하네요~^^
  4. 은별사랑 2018.06.26 22:50
    하나님의 헌당소식은 늘 기쁜 소식^^ 음~~ 아이 좋아라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5. 하나님의 교회 무궁한 발전이 너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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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성경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주셨습니다.

'거짓 선지자'에서 '거짓'이란 말은 '가짜'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보내시지 않은 가짜 선지자를 거짓 선지자라고 합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참 진리를 싫어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모릅니다.

2천 년 전 당시 종교 지도자들처럼 허울은 갖추어도 속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거짓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할수 있을까요?

성경에 예언된 가짜 선지자의 표시는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마태복음 7장 13~15절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

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라라 』

 

거짓 선지자는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거짓이라고 이마에 써 붙이고 나타난는게

아닙니다.

거짓 선지자도 겉으로는 깨끗한 척 양의 옷을 입고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 자신의 영혼을 맡겨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속에는 우리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단이라고 하였으니 그 정체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그들을 분별할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7장 21~23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가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겉으로 예수님을 주여 주여 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이적기사를 행하고 있지만 불법이 그들의 정체를

알려주는 거짓 이라는 표시입니다.

겉 모습이 아무리 참 선지자처럼 보인다고 할지라도 불법을 행한다면 그는 틀림

없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짓 선지자입니다.

 


불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보면,,,

 


고린도전서 11장 4~6절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깍을 것이요 만일 깍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

 


성경의 가르침에서도,,,

예수님의 가르침도,,,

여자는 머리수건을 꼭 쓰라고 했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쉽게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지요.?

성경대로 하면 참 선지자고 성경대로 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목사로해도

오래 교회를 다녔다 해도 거짓 선지자입니다.

 


오직 성경말씀으로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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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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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엇보다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목사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참과 거짓을 분별해야지요!
  2. 은별사랑 2018.06.22 22:25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진정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겉모습만 목자고 하나님 믿는 모습 사람은 몰라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3. 이적을 행하거나 성경에 없는 불법을 행한다면 거짓선지자니 우리의 영혼을 맡겨서는 안되죠~~
  4. 거짓 선지자를 구별하는 방법은 성경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의 구원을 바란다면 참선지자를 찾아 만나야합니다.
  5. 성경말씀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모두 거짓입니다!!
  6. 목사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을 구원하기 때문에 사람의 말이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참과 거짓을 올바로 분별해야 하는 책임이 각자에게 있다고 봅니다.
    성경 가르침대로 행하여 축복받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7.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참과 거짓을 분별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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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근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그 근본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아요.

 

 

 『생명수샘 책자 제 25장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가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 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 년 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만일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 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

다고 기록하였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나그네의 삶..

70~80년의 삶..

언제가는 죽음으로 끝을 맺고 마는 짧은 삶..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말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영혼의 삶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를

깨달아 육적으로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육적부분에만 마음이 다 빼앗기는 어리

석음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준비하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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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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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20 22:00
    영혼의 삶을 생각하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성도가 되어야겠어요^^
  2. 허무하고 슬프고 아픈 이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않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함이 더합니다^^
  3.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서 아는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왜 이땅에 살고 있으며 우리가 돌아갈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4. 우리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인생중 하나님을 찾는 일을 가장 중요시해야 겠어요^^
  6. 영혼세계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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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잇님들은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 하고 계시나요~^^

뚱뚱카라는 휴일 여유롭게 엘로히스트 책자 읽다가,,,

은혜로운 내용이 있어 올려보아요.^

엘로히스트는 하나님의교회 월간물인것 알고 계시지용?^

하나님의교회 김주철목사의 설교중 은혜로운 글 옮겨봅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복음 나라를 건설하는 데 사단이 호락호락하게 그 자리를 내어주지

않습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주셔서 전 세계 각처에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팔을 들어주실 때 구원의 역사가 가능했음을 늘 되새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드리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신명기 8장 11~18절  "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가질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

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여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 "

 


지나간 광야생활의 교훈 중 핵심은 하나님을 잊어버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는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능력이 하나님께로서 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하나님께 도움심을 간구하며

행하면 복음 일이 잘되지만, '내가 했다'거나  '내가 하면 될 것 같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면 지금까지 이루어진 일도 모래성이 됩니다.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기에 은금이 증식되고 여건이

좋아질 때라도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신앙생활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셨고 장애가 있는 곳도 무사히 지나게 해주셨는데 자기가

했다 하고 자만에 빠지면 그 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이 끊어지고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늘 하나님께서 우리 믿음과 중심과 행위를 감찰하고 계신다는걸 잊지 말고

천국이 심히 가까운 이 때에 더 말씀에 착념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어요.

우리 복음의 원천은, 천국 돌아갈 수 있는 은혜도 하나님의 역사임을 늘 잊지

맑고 복음 길 걸어가는 장성한 자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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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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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17 20:16
    역시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야만 우리가 복을 받고 천국길 갈수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믿음의 광야 길 늘 앞서서 열어주시기에 아버지 어머니 은혜로 본향 갑니다~
  2. 말씀에 착념하여 천국을 향해~~~
  3. 늘 하나님을 생각하는 신앙이 끝내 천국에 이를수 있지요^^
  4. 구원을 이루는 원천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이십니다^^
  5. 구원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이루어짐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6.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할 때 구원이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하늘아버지 어머니를 잊지 않는자녀 될께요.
  8. 아멘입니다. 아무리 열심내도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되죠.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잊지않는 신앙의 길을 걸읍시다.
  9. 우리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잊고 내가 존재할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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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제사장으로 오신 안상홍님.

 

 

 많은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굳히 유월절을 지킬 필요도 없고 유월절이 구원과 상관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기독교에서 믿고 있는 예수님께서 어떤 제사장이신지 모르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편 110편 4절  "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을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히브리서 5장 6~10절  "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

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

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

 

 

 

히브리 기자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바로 예수님이라 증거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게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말할까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4장 18~20절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

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

 

 

 

아브라함 당시 다른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만큼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를 축복

하셔야 할까요?

 바로 떡과 포도주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

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 당시에도 다른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오직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셨다는건 유월절이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의미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따라서 에수님께 구원, 곧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거나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원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때 마귀에 의해 훼파

되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1600년 후 지금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이 지키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멜기세덱의 실체로 다시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두 번째 멜기세덱으로 오신 우리의 구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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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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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신 초림 예수님과 안상홍님은 모두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2. 은별사랑 2018.06.15 22:21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멜기세덱의 상징물인 유월절 진리를 찾아 주신 유일하신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3. 멜기세덱 예언으로 오신것만 봐도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깨달을수 있지요^^
  4. 멜기세덱에 대한 부분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던데..이렇게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확실히 알아야지요!
  5. 유월절 떡과포도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없으신 재림 멜기세덱이십니다^^
  6. 하늘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7. 영생 주시는 예수님을 올바르게 믿는다면, 새 언약 유월절 진리의 가치와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영접할것입니다~
  8.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9.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10.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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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이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법이다.- 안식일을 빼고 일요일을 더한 자들.

 


수 많은 기독교에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당연히 일요일 아닌가요?

반문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없습니다.

 

 


이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실제로 성경에서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만 찾을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구약때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21절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즉 구약성경에서도 신약성경에서도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 예배를 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

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법!!

즉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더하여 지키면 결코

구원 받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는 말씀을 기억하여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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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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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면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 안식일을 지키는 것도 동일한 뜻입니다 :)
  2.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자가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3. 하나님의 진리를 배척하는 자들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같은 불법을 지키는 자들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하나님의 진리를 지켜 행하는 자녀들만이 천국에 이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일요일같은 불법은 결코 성경에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절기가 있는 시온으로 나아와 모두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구원의 길로 나아오길 바랍니다^^
  4. 가감하지 말고 더하거나 빼지말라고 그토록 신신당부하셨는데 일요일을 더하고 안식일을 뺀 자들의 받을 형벌이 얼마나 클까요..
  5. 세상끝날까지 일곱째날 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6. 안식일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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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게 아니라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요 10장 30~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그러나 사도들은 인생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똑같은 생황을 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

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

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고 하면 될 것인데,

바울은 굳이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바울 자신이 믿고 있고, 또한 온 인류가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었음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이처럼 2천 년 전 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사람이 되어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하느냐 "고 말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사도들은 오히려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요일 4장 2~3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

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영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

음을 이렇게 강력하게 증거했던 것입니다.

 

 

 


2천 년 전의 유대인들도 그렇지만,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

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큰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한다는 고정관념

이 그들의 영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도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시고, 하나

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 16장 16~19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

 

 

 

요 1장 10~12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

으니  "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분명 성경 66권이 사람으로 오심을 예언하였고, 사람으로

임하셨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허락되는 것입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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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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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 믿는 곳 아니냐고 하면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예수님께서도 사람이셔서 이단이라 비방 받으셨는데..! 성경의 구원자인지 아닌지 성경을 통해 봐야 하는데 겉으로만 보이는 걸로 말하니 안타깝기도 하고..ㅠㅠ
  2. 성경 예언따라 두번째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3. 은별사랑 2018.06.11 00:02
    하나님이시기에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있습니다 전도하다보면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 하는 분은 말씀을 듣지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왜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냐 라고 묻는 분들은 성경을 보여드리면 믿으십니다^^
  4.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5.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그대로 하나님께서 하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다시 오셨습니다...
  6.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기에 충분히 사람으로 오실수 있고 무엇보다 성경예언이 있기에 육체로 오시는거지요
  7. 대한민국에 사람으로 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른 존재로 혹 다른 나라에 오셨으면 더 큰 믿음이 필요했을 것 같아요!!
  8.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이유가
    배척하는 원인도~~
    영접할수밖에 없는 증거도
    되네요
    저는 영접하는 두번째입니다^^
  9.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했을 때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음을 믿습니다.
  10. 얼마나 자녀들을 사랑하셨으면 자녀들에게 들을 수 있는 음성과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이땅까지 오셔서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니님 안상홍님입니다.
  11. 정말 ...얼마나 자녀를 사랑하셨으면..이 낮고 낮은 땅까지 오셨는지
    하늘아버지 안상홍하나님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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