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오기전의 고요함일까요?

아직 충남은 태풍이 오지 않을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폭염 경보에...

뜨거운 태양빛...

잇님들은 8월 남은 시간 어떤 목표를 정해서 살아가고 있나요?

 

저도 8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시 오늘 시작해봅니다.

좋은 글 하나 읽으면서요.

 

 

 

**   그릿(GRIT) 점수  **

 

하버드대학교에서 1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속도를 최대치로 설정한 러닝 머신 위에서 5분가량 뛰게 하는 실험이었다.

달리기는 금세 끝났지만 실험은 40년 동안 이어졌다.

 

연구팀은 2년마다 실험 참가자들의 근황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추적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들의 직업적 성취도, 사회적 만족도, 심리적 적응 수준이 '그릿 점수'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릿'은 한계가 왔을 때 조금만 더 밀어붙이는 끈기와 열정을 표현한 심리학 용어로,

당시 강도 높은 뜀박질로 체력적 한계를 느끼면서도 그만두지 않고 한 걸음이라도

더 높은 그릿 점수를 보여주었던 학생들은 그렇지 않았던 학생들에 비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릿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남들보다 성공할 확률이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는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이라며 능력이 부족해도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방법으로 그릿 점수를 높이라고 조언한다

 

작은 일이라도 완료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릿 점수가 향상된다고 한다.

 

남은 8월 시간동안 작은 목표라도 완료하는 습관으로 인생의 큰 목표를

이루어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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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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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 목표라도 완료해서 그릿점수를 높여가야겠어요~^
  2. 별이 빛나다 2018.08.22 23:21
    끈기와 열정 그릿점수 높이기 저도 8월 한달 마무리 잘하공 9월에는 다시 목표를 세워 이루는 그릿그릿하렵니다^^
  3. 작은 목표이지만 세웠다면 꼭 완료하기!
    노력하겠습니다^^
  4. 큰 목표를 두고 실패를 거듭하는 것과 작은 목표를 두고 성공을 자주 하는 것... 딱 봐도 정말 기분부터 다를 것 같아요!!ㅎㅎ
  5. 세웠던 목표들을 정검하고 다시 노력해 봅니다^^
  6. 정말 작은목표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릿점수를 위해 도전^^
  7. 포기하지 않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네요^^
  8. 그릿점수가 무엇인지 자세히 다시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도 인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영적으로도 그릿점수가 높아야할거같네요^^
  9. 한계를 느낄때 포기할때가 있는데 그릿점수를 위해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10. 어느덧 9월이 되어 한달 목표도 온전히 이루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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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와 거짓 교회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들이 있고 각기 다른 교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교회가 진리교회라고 주장합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이 모든 교회를 교파대로 세우신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는 수많은 교회 가운데 거짓 교회와 진리대로 행하는 교회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이라는 비유를 통해 구분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 『 천국은 좋은 씨를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위 비유의 말씀에서 주인의 농사를 방해하기 위해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렸습니다.

가리지는 특징이

 


1.  곡식과 아주 유사합니다.  곡식과 쉽게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2.  번식력이 아주 강합니다.

 


가라지 비유속에서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고 했기때문에 결국에 가서 밭은

온통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 밭이 되고 말것입니다.

그래서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를 거두어 불사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가라지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13장 36~42절  『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

 

불법를 행하는 자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고 하였으므로 가라지는 결국 불법입니다.

위 말씀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원수 마귀에 의해 불법이 뿌려져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

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

가라 하리라  』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 수많은 권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행하여도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가 가리지 교회 즉 거짓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고, 유월절은 지키지 아니하면서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지 않는 곳은 거짓교회

입니다.

또한 우상숭배 즉 십자가마리아상을 세우는것도 불법입니다.

성경에서는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하셨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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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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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겉모습이 아무리 비슷하다 해도 농부가 원하는것은 가라지가 아닌 알곡입니다.
    불법을 지키는 교회가 아무리 많고 웅장하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느냐 불법을 행하느냐가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할 수 있는 쉽고도 유일한 방법이지요/
  3.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불법이 교회에 만연한 시대이지만 불법이 뿌려지기 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초대교회 신앙을 그대로 재현한 진리교회입니다.
  4. 별이 빛나다 2018.08.22 00:02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등
    초대교회 신앙을 고수해야 알곡으로 자라날수있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 만든 계명 크리스마스 일요일예배등은 절대 지키면 안됩니다
    • 맞아요~ 성경대로 진리 말씀을 지키어야 됩니다. 사람의 계명 즉 불법은 아무리 지키어도 구원과는 멀어지는 불법입니다.
  5. 하나님의계명을 통해 무엇이 불법이고 참인지
    정확하게 분별할수 있네요
  6. 진리교회 구분하는 방법이 오직 하나님의 계명이네요^^
  7. 하나님의뜻을 잘 분별하는것은 오직 성경뿐이지요
secret
잇님들 휴일 즐겁게 보내고 있나요?
폭염이 계속 이어질것 같았는데.
신기하게도 자연의 법칙에는 날씨도 순응를
하나봐요.^
말복이 지나가니 폭염이 좀 사라졌어요.
물론 아직 낮에는 덥지만요.

잇님들 가을이 오는 바람이 느끼어지나요?~
저는 강원도 양양 하조대 바람결에서 가을이
오는걸 느끼는 하루였어요.

강원도 양양에 있는 하조대풍경입니다.
구경오세요.
파도가 가을 바람결에 좀 높더라구요.^^

가을의 문턱에 선 하늘빛과 바다빛깔이
어울리나요?~^^
넘 이쁘더라구요.

지평선 멀리 하늘 구름이 만져보고 싶어지는
기분이었어요.
역시 바다는 언제 보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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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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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 본 하루 넘 해피했어요.^
  2. 별이 빛나다 2018.08.20 13:59
    와우~구름도 예술이고 파도는 강렬하네요
    강원도 양양 하조대 멋진 장관입니다^^

  3. 한주 시작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오~~~~~~~~~~
    사진이 예술!! 아니 동해가 예술!!!^^
  5. 파도가 비교적 세네요~~ 파도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아요~~ㅎㅎ
  6. 바다와 하늘~~너무 예쁘네요^^
  7.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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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잇님들도 좋은 책 있으면 소개 부탁해요.^^

책 제목이 '백만불짜리 열정'
- 뜨거웠던 첫 마음을 기억하라.




겉표지 내용중,,,


" 스스로 발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곳
에서도 열정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살아가면서 기운이 빠질 때가
있지만, 그것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마음만
으로도 열정은 회복될 수 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은 바로,,,

'첫 마음'을 기억하는 것이다.

 첫 마음 안에 자신이 일하는 이유와 행복한
이유가 숨겨져 있다.




책 중간쯤 읽었는데,,,
중간에 마음에 담아보는 내용도 옮겨보았어요.


" 나는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리더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만져 주는 리더여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사람이라면, 그것도 다른
사람을 이끌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섬기는 리더' 라는 말이 유행한 적도 있지만,
원래 리더는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진심으로 그들을 친구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 "

여러분은 열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열정은 리더다"
"열정은 노력이다"

노력이라는 열정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만져
주는 리더의 마음을 품으면 열정이 또 다른 열
정을 키워준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만의 열정으로 꿈을 꾸고 그 꿈에
도전하고 꿈을 이루어 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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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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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마음을 기억하여 다시 열정으로 꿈을 키워갑니다.
  2. 노력이라는 열정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리더의 마음을 품으면 열정이 또 다른 열정을 키워준다!! 정말 명언 중의 명언이네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3. 잊고 있던 걸 다시 깨달은 기분이네요~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4. 은별사랑 2018.08.19 00:31
    제가 생각하는 열정은? 지쳐도 부족해도 계속 해나가는 것!!^^입니다

    리더는 마음을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개인적으로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에요 마음을 헤아려 준다음 무엇을해도
    함께 하게 될테니까요^^
  5. 책 제목에서부터 열정이 느껴집니다
    이 여름이 가면 저도 독서를 ㅎ
  6. 성품과 열정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 같네요~
  7. 열정이 있어야 힘이 나고 즐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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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우리의 영혼 탄생.

 


창세기의 창조 기록은 단순히 이 육신의 지음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 우리의 영혼의 탄생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하나님은 흙으로 이 육체를 지으신 후에 그 코에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육체는 이 세상 흙의 존재요, 생기는 영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바 신의 존재입니다.

이에 대하여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전도서 12장 7절  『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흙은 육체를 말함이요, 신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생기를

가리킨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생기를 영혼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20절  『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 』

 

 

영혼을 도로 찾으신다는 것은 아담의 코에 불어 넣으셨던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다시 취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흙이 사람의 육체가 됨과 같이 하나님의 생기는 사람의 영혼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는 육의 부모로부터 살과 피를 이어 받아 탄생하였고,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사람들은 영과 육이 구별되어 있어서 영의 아버지와

육의 아버지가 따로 있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

 

 

여기서 하나님을 모든 영의 아버지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우는 모든 영들은 누구입니까?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 ...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

니라 』고 하셨습니다.

곧 그 영들은 바로 우리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혈과 육의 죽음이 다르고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

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그러므로 이 육체의 죽음은 첫째 사망이요, 영혼의 죽음은 둘째 사망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14절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 심판을 받고 ...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우리의 구원도 이 육체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9절  『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사도 바울도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8절  『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

 

 

 

여기서 「 몸을 떠나 」라고 한, 그 몸을 떠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육체입니까, 영혼입니까?

바로 사도 바울의 영혼입니다.

즉, 영혼이 육체를 떠나 하나님께로 가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육체를 떠나가는 영혼을 바울은 자기 자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육체는 우리의 본질이 아닙니다.

내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 우리의 영혼은 이미 탄생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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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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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혼은 있습니다. 영혼이 없으면 결코 살아 숨쉴 수 없지요! 우리의 근본을 함께 깨달아요!
  2. 우리의 육체는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이지요
    이제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 힘써야겠어요
    • 맞아요~ 영혼의 집인 육체를 위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영혼의 영원한 삶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야합니다.
  3. 은별사랑 2018.08.16 00:05
    우리 영혼은 이땅가운데 오기전 이미하늘에 존재했습니다
    육체는 영혼과 의 결합으로 죽음이후 육체는 없어지나 영혼은 돌아갈곳이 있습니다^^
  4.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임을 알고 영혼의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 맞아요~ 영혼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며 또 육적삶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수 있지요.^
  5.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인 사람...
    끝까지 남는것은 영혼이니 진정한 생명은 영혼이라 할수 있네요
  6. 사람이 죽을때 쓰는 돌아갔다는 표현을 통해서 사람은 죽은 후 돌아갈 다른 세상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요~
    육체는 썩어 없어지지만 영혼은 살아서 원래 있던 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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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가?" 라고 반문하거나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신앙 또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있고 기적을 베푼다 해도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예언이 아니여도 길 가는 행인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고,

예언에 따라 아기로 탄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창세기 18장 1~2절  『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

 


이 세 사람 중 두 사람은 소돔을 향해 먼저 떠난 천사들이었고, 아브라함 앞에

남은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창세기 18장 22절  『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

 


창세기 19장 1절  『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

 


이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얼마든지 오실 수 있습니다.

 

 

 

2.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바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이사야 9장 6절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로,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십니까?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십니다.

비록 초라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초라한 육의 삶을  살으셨지만 이 예언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나 2천 년 전의 유대인들은 '고정관념'과 사람의 생각과 눈에 보이는 육적

모습으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3절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그들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도 똑 같습니다.

우리의 고정관념과 인간적 생각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보고,듣고, 깨달아야

사람으로 다시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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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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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실수 없다는 건 사람들의 고정관념입니다.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선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 있지요
  2. 사람으로 오셨기에 우리가 그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셨다면 어쩔 뻔 했는지 한 번씩만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3.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때에도 2천년전에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영생의 진리 유월절을 가지고 오십니다. 오늘날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하나님입니다.
  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영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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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3일째.
오빠네 가족이랑 맛난 음식으로 여름을
즐겁게 보내자고 ~^^
바로,,,,
바로,,,,

오빠가 쏟..
통큰 오빠의 동생 사랑은
킹크랩~^^♡♡♡

가장 큰 집개 다리쪽에서 나온 맛난 킹크랩 ~^^
넘 맛있어서 정신 없이 먹었어요~^

휴가비를 거의 이 킹크랩 값으로 지불한건 아닌가
오빠지갑이 걱정되면서도~^
잊고 먹고 있는 저를 발견했지요.ㅎㅎ

오빠왈~
"울 이쁜 동생 많이 묵으라~ 돈 걱정말고"

그 말이 우찌 감동이 된던지.♡♡
그래서 더 맛나게 추가 한접시까지 해서
먹었답니다.

여름 휴가 물놀이를 못 가서 좀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그 아쉬움도 사라졌어요.

통큰 오빠의 동생 사랑 자랑할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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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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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통큰 오빠시네요^^
    동생을 이리도 이뻐하시는 오빠도 있으시고 왕 부럽부럽ㅎ
  2. 통큰 오빠의 동생 사랑의 크기가 킹크랩 만큼 아주 크네요^^
  3. 은별사랑 2018.08.11 23:54
    와우~~ 멋진 오빠시네요 ^^ 너무 보기 좋습니다
  4. 와우~~나도 저런 오빠 있었으면....부러워요^^
  5. 집게발~증말 대박이네요~~~
    오빠의사랑이 느껴지는 집게발이네요~ㅎ
  6. 와~~정말 살이 꽉 차있네요.
  7. 이런 오빠 정말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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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 날을 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알고 있나요?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 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0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하나님께서는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셨을까요?

 

출애굽기 31장 13절  『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입니다.

 

그럼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지 상식과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볼께요.

 


달력..

 

사전..


성경..

 

 

마가복음 16장 9절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현대인의 성경 / 생명의말씀사.

 

주님이 부활하심

16장.

1절  안식일 끝난 저녁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9절.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10절  마리아는 슬픔에 잠겨 울고 있는 제자들에게 가서 이 사실을 말했으나

 


"안식 후 첫날 "을 분명하게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이처럼 성경에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어떤 축복이 주어질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성경말씀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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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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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예배드리는 날은 알고 가야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인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예수님도 지키시고 사도들도 지킨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도 지킵니다^^
  2.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사도들도 지킨 새언약 안식일을 꼭 지켜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4. 은별사랑 2018.08.10 22:35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덧입도록 허락해 주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축복입니다 꼭 지켜야 합니다^^
  5. 아무리 '주여주여'해도 하나님의법을 안지키면 천국못가지요~
    그러니 성경대로 안식일지켜야합니다~
  6.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인 안식일 반드시 지켜야 하겠지요
  7.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 있다는게 엄청난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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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휴가 1일날.
피곤해서 그런지 잠을 자서 푹 자게 두었네요.
미안했는지 야식 먹자고해서,,,
룰루랄라 콧노래 흥얼거리면서,,
야식 먹으려 치킨집으로 GOGO~^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바싹한 후라이드치킨,,,
반반으로~ 양을 넉넉하게 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둘이 다 못 먹겠더라구요.

야식으로 역시 치킨입니다.

폭염속에서,,
좋아하는 음식으로 여름를 이겨내는
'소확행' 의 맛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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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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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8.08 18:03
    ㅎㅎㅎ 그렇지요 야식하면 치킨^^ 반반좋은데요 치킨먹으며 영화보고 싶네요
  2. 역쉬 야식은 치킨입니다ㅎㅎ
  3. 소확행?? 어느 기차역인가요? ㅋㅎ
  4. 야식으로 치킨 너무 좋죠!!^^
  5. 치킨에 시워~~~~~~~~언한 콜라 한 잔이면 여름밤에 딱이죠^^
  6. 어느기차역인가요?라는 댓글 너무 재미있네요~ㅎㅎㅎ
    야식으로 소확행하셨네요
    저는 좋은글들로 소확행하고 있답니다.
  7. 전 지금 닭강정이 야식으로 엄청 땡기네요~~
    닭튀김은 다 좋아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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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만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굳히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  구원과 상관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예수님께서 어떤 제사장이신지 모기르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편 110편 4절  『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히브리서 5장 6~10절  『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

였으니 ...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위 말씀처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4장 18~20절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불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

 

 

 

구약 아브람함 당시에도 수많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오직 멜기세덱만이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었습니다.

즉,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를 축복

하셔야 할까요?

 


 당연히 떡과 포도주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시를 원

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 당시에도 수 많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등으로 제사를 지냈습니다.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셨다는건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의미합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거나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께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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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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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다시 오신 분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2. 멜기세덱과 유월절 관계 깨닫게 하시고 구원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 멜기세덱의실체 멜기세덱의 의문 정말 처음 말씀을 듣고는 얼마나 놀랍고 신기하던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것 같아요.
  4. 은별사랑 2018.08.07 23:44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5.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으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그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6.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7. 멜기세덱 예언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이시대 섬겨야될 하나님입니다.
  8. 새 언약의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이기에 이 시대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의 실체로 이 땅에 임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9. 고구밍 2018.08.19 23:12
    구원자시라면 우리에게 분명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멜기세덱의 증표였군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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