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5월호 - 가족愛 소통.


제가 행복한 가정책자를 읽을때마다 제일 먼저 읽는

코너가 바로 가족愛 소통 코너입니다.

오늘도 지난 5월호에 읽었던 글이 감동되어서

올려봅니다.

 

 


집(House)과 집(Home)


집은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을 의미하기도 하고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집안'을 뜻하기도 한다.

영어로도 집은 하우스(House)와 홈(Home)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우스가 건물.장소로서의 집을 뜻한다면 홈은

가족이 있는 가정. 안식처로서의 집을 뜻한다.


언제부터인가 집을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여기거나 남에게

보이기 위해 짓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부의 상징이 돼버린 지는 오래다.

집이 개인의 소유물 중 가장 비싼 데다 인테리어 비용,

집 안에 들이는 가구나 가전제품 등을 구입하는 데도

많은 지출이 따르는 탓에, 비용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집 자체에 가치를 두기도 한다.


하지만 집의 진정한 가치는 '하우스'보다 '홈'에 있다.

집이라는 건물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거나 인생의 전부라

여기면 집을 잃는 순간 인생도 함께 잃을 수 있다.

집은 단순히 건축물이라는 물리적 의미를 넘어 삶을 담는 그릇이자.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공간이다.

밥 먹고 잠자는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집이

필요한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다.

 

집은 사랑하는 부모와 형제 그리고 아내와 남편, 아이들이 있는 곳이다.

집에서 따뜻한 위로와 힘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플 때 같이 아파하고

기쁠 때 같이 기뻐해주는 가족이 함께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200평 호화로운 집을 공개해 뭇 사람의 부러움을 산 어느 방송인은,

어릴 적 가난했던 탓에 좋은 집에 사는 것이 꿈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었다.  아니, 이룬 줄 알았다.

그는 "막상 살아보니 이 집은 껍데기일 뿐" 이라고 했다.

"집은 사랑하는 가족으로 채워야 완성된다"고.


진정한 의미의 집은 가족이 있는 곳이다.

몽골 유목민이 거주하는 게르(Ger)처럼, 가족이 함께라면 천막도

집이 될 수 있다.

 

좋은 집이란 건축물이 아니라 가족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새어 나오는

집, 좋은 사람을 길러내는 집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네요.^^

오늘도 가족이 있어 행복한 날입니다.

오늘도 가족의 웃음이 있어 행복한 날입니다.

오늘도 가족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한 날입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집에 모든걸 걸면 한순간에 모든걸 잃게 되겠군요~ 집에 모든것을 걸기보다 하나님 안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가족들과 함께라면 천막이어도 몸과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홈이 된다는 것.ㅎㅎ 역시 가족이 있기에 집이라는 공간이 소중해지는 거죠
  3. 오늘도 열심히 happy home을 만들어 갑니다^^
  4. 집이 좋은 이유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좋아요 ㅋ
  5. 집의 크기가 행복을 가져다 주진 않아요~~ 작은 집이라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부러울것 없는 최고의 집이죠~
secret

5월 가정의 달입니다.

잇님들은 어떤 메세지로 가족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나요?

가족에게 아끼지 않아야 하는 말들이 많지요.

말로 힘과 용기와 사랑을 전해주는 습관을 가지다 보면,,,

더 따뜻함 넘치는 가정이 되겠지요.

 

 

**  가족에게 아끼지 않아야 하는 말  **

 

* 상대를 미소 짓게 하는 말, "고마워."

 

* 듣기만 해도 든든한 말, "뭐 도와줄 일 없어?"

 

*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는 말, "정말 잘했어."

 

*  하루를 활기차게 하는 말, "좋은 아침이야."

 

*  애정과 관심이 담겨 있는 말, "밥은 먹었어?"

 

*  힘과 용기를 북돋는 말, "지금도 잘하고 있어."

 

*  마음이 하나 되는 말, "당신(네) 덕분이야."

 

*  편안하게 잠잘 수 있게 하는 말, "좋은 꿈 꿔."

 

*  슬픔을 덜어주는 말, "네 잘못이 아니야."

 

*  흘린 땀을 헛되지 않게 하는 말, "고생 많았어."

 

*  치미는 분노를 가라앉히는 말, "미안해."

 

*  젖 먹던 힘까지 내게 하는 말, "당신을(너를) 믿어."

 

*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 말, "걱정 마. 잘될 것야."

 

*  자존감을 쑥쑥 자라게 하는 말, "당신이(네가) 최고야."

 

*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는 말, "널 위해 기도할게."

 

*  소중한 사람임을 일깨우는 말, "당신이(네가) 있어 행복해."

 

*  존재의 가치를 알아주는 말, "당신(네) 생각은 어때?"

 

*  충고보다 효과적인 말,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  상대를 빛나게 하는 말, "당신이(네가) 자랑스러워."

 

*  언제 해도 좋은 말,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사랑해."

'뚱뚱카라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산 바닷가 풍경.  (15) 2018.05.22
찔레꽃.  (18) 2018.05.17
좋은 글 - 가족에게 아끼지 않아야 하는 말.  (12) 2018.05.14
풍경화 한폭.  (16) 2018.05.11
오레오초코몬스터 설빙.  (15) 2018.05.10
아보카도.  (10) 2018.05.04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2개가 달렸습니다.
  1. 너무 많이 아낀거 같아 부끄럽네요 ^^;
  2. 정말 너무 인색했네요 반성합니다ㅜㅜ
  3. 가족에게 사랑의 표현 아끼지 말고 항상 해야겠어요^^
  4. 가장편하고 가까워서 쉽게 생각할때도 있지만 이세사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가족이죠~~
  5. 언제 들어도 힘이날 것 같아요 가족에게 아끼지않고 표현해야겠어요ㅎ
  6. 가족에게 많이 표현해도 아깝지 않는 말들이죠!!^^
secret

 

가을 비가 내리는 날..^

추석 연휴의 시작점입니다.

모두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책 읽다가 감동의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

 

** 아름다운 이야기 - 타인을 구한 사람들 **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

 

" 불 속에 갇힌 할머니가 스리랑카에 있는 우리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17년 2월 경북 군위군에서 불이 난 주택에 뛰어들어 이웃 할머니를 구한 스리랑카인.



"딸 둘을 둔 부모로서 무조건 아기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어요."

-2017년 8월 광주. 폭우로 물에 잠긴 승용차 속에서 7개월 된 아기를 비롯한

일가족 네 명을 구조한 30대 남성.


"시골에 계신 할머니 생각이 나서 체육복을 벗어 덮어드리고 경찰에 신고했어요."

- 2016년 10월 수원. 길에서 심장마비로 고통받고 있는 노인을 구호한 중학교

1학년 여학생.



"11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 얼굴이 떠올라 어떻게든 살려야겠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2017년 2월 여수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여성 시의원.



"사고 차량 안에 있던 여자 아이와 눈이  마주쳤어요.

그 순간 미쳐버리겠다라고요.  우리 딸 생각이 나서..."

-2016년 9월 팽택- 시흥 고속도로 위 교통사고로 뒤집혀 불이 난 차량에서 일가족

세 명을 구해낸 시민.



생면부지의 타인 혹은 이웃을 구한 의인들의 말입니다.

위험에 빠진 이들을 살리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든, 그 선한 마음의

중심에는 '가족'을 향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가족'을 마음에 담아보는 휴일입니다.

 

글 출처: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6개가 달렸습니다.
  1. 생명을 위해,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구조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2.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가족이 있지요^^
  3. 위기속에 남의 생명을 구한다는것은 정말 대단 한거 같아요~~
  4. 은쟁반 2017.10.06 23:36
    뭐니 뭐니해도 생명을 구하는 모습이 젤루 아름다운것 같아요~
  5. 가족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돌아보게 되네요
  6. 이야기를 읽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7. 가슴따뜻해지는 이야기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8. 따뜻한 이웃 사랑의 실천이네요~~
secret

 

잇님들 즐거운 휴가입니다.^^

저는 아들이 특박을 짧지만 나와서

아들보는 재미에 주말을 보냈어요.^

아들 군대 보내고 늘 그리움에 가족의 사랑을 새삼 느끼며

보내는 시간들이네요.^

그래서 오늘도 가족에 대한 글 하나 올려요.^

 

 

가족 愛 소통 - 가족, 그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

- 가족의 형태는 변해도 그 안에 내재된 가족의 가치와 사랑,

유대감은 소중히 지켜나가야 합니다.

 

 

 

가족은 생물학적으로 유전자를 공유한 관계이자, 동일하거나 서로 연관된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이다.   신체의 모든 세포는 피를 통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으므로 피는

곧 생명의 근간이나 다름없다.  그 피를 나눈 사람이 바로 '가족'이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


혈육은 그 어떤 관계보다 끈끈하다.

그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핏줄은 당기는 법'이라는 말로 가족의 결속력을 표현하기도 한다.

혈육의 정은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법.

자의가 아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가족과 헤어진 이들이 가족을 찾아 나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부모와 자식은 '천륜', 부부 사이는 '인륜'이라 했던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지만 부모.형제.자식만큼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부모가 부자든 가난하든, 형제자매가 나와 성격이 비슷하든 정반대이든, 자녀가 순종적이든

그렇지 않든, 그저 받아들이고 사랑할 뿐이다.

또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새로운 가족을 탄생시키고 옷깃을 수백 수천만 번 스치며

살아가는 부부는 혈연에 버금가는 최고의 인연이다.

 


친구나 직장은 성향, 적성에 따라 선택했다가도 마음이 바뀌면 관계를 끊을 수 있지만 가족은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세대가 다르고 성격이 다른 구성원들이 날마다 부대끼며 살아가는

가정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은 갈등을 경험하는 곳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일본의 한 영화감독은 "가족이란 남들이 보지 않을 때 내다버리고 싶은 것"

이라 했을까..

 


때로는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실의에 빠지기도 하고, 애물단지처럼 느껴지는 가족과 단절하고

싶은 생각도 든다.   지나친 구속과 간섭 때문에 가족이라는 굴레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멀어질수록 더더욱 그리운 까닭은 치유 역시 가족을 통해 이루어지지

때문이다.

 


가족은 서로 돌보고 보살피는 사이.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의 보살핌 없이 혼자서는 생존할 수 없다.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보호해주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장한다.

가족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누군가를 보살피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고, 나중에는

자신 또한 누군가의 양육자가 된다.

 


육체적, 정신적 안정을 보장받는 가정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

아이에게 가족은 세상의 전부이며,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은 아이의 신체적,정서적,

사회적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완전히 자립하기까지 가족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은 사람은 자존감이 크고 정서적으로도

안정되어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꾸려간다.

 


가족의 보살핌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만이 아니다.

가족은 분담하는 바깥일, 집안일 역시 가족을 돌보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부모가 나이가 들어 병들면 그때는 자녀가 부모를 돌보고 보살핀다.

가족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으니 가족으로서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살면서 어려움이 닥치면 가족에게 보호받고, 죽으면 가족이 장례를 치러준다.

이처럼 사람은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가족에게 보살핌을 받거나

베푼다.  거기에는 아무런 대가가 없다.

누군가 말했다.

'가족이란 다른 구성원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항상 알고 있는 사회 시스템'이라고.

지금 어디에 있느랴고 스스럼없이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가족이다.

서로 떨어져 지내더라도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나의 안전을

확인하는 싶어 하며, 위험에 처해 있다면 당장이라도 달려올 사람 역시 가족이다.

그렇게 서로를 돌보고 보살피면서 가족은 하나가 된다.

 

 

 

가족,뭉치면 산다.

 


1846년 11월, 새로운 삶을 찾아 미국 서부로 향하던 사람들이 시에라네 바다 산맥에 고립됐다.

80명 남짓한 이들 중 15명은 가족이 없는 혈혈단신 남성이었고, 나머지는 가족 단위의 사람들

이었다.  그들은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몇 개월을 버티다 이듬해 3월에 구조되었다.

구조대가 도착 했을 때 살아남은 사람은 40명.

가족이 없는 남성들은 젊은 데다 신체도 건강하고 자유로운 몸임에도 불구하고 15명 중

단 3명만 생존했고, 가족이 있는 사람들은 절반 이상이 살아남았다.

가족 생존자 중에는 어린아이와 노인도 있었다.

 


극한의 고통을 견딘 힘은 강인한 체력이 아닌 가족의 사랑이었다.

일행 중 65세의 할아버지는 손에 심한 부상을 당했지만 아내의 보살핌 덕에 구조대가 올

때까지 살 수 있었다.   이 사건을 연구한 인류학자 도널드 그레이슨은 "가족은 생존의 보증

수표"라 말했다.

 


1995년 여름, 미국 시카고에 엄청남 폭염이 들이닥쳤다.

섭씨 40도가 넘는 날에 계속되자 한 달 새 700여 명이 무더위의 재앙 속에 목숨을 잃었다.

그중에 어떤 지역은 혼자 사는 남성만 65명이 사망했는데, 이들 대부분은 외부와 단절된

채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그런데 시카고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인 사우스 론데일에서는 희생자가 극소수에 불과했다.

그 원인은 그곳 주민들이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호주에서는 죽은 미숙아를 엄마가 품에 안아주자 다시 살아난 일이 있었다.

미국에서는 조산아로 태어난 쌍둥이를 한 인큐베이터 안에 같이 눕히자 언니가 팔을 뻗어

동생을 안아주었고, 이로 인해 생명이 위독했던 동생이 건강을 회복하기도 했다.

이제 막 가족의 일원이 된 영아들을 살린 것은 최신식 의료기계도, 노련한 의술도 아닌

가족의 사랑이었다.

 


가족이 뭉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지구에서 살아남으려면 가족을 만들어라'는 누군가의 말처럼, 가족의 애정과 결속력은

극한 환경에서도 삶의 의지를 찾게 하고 절망 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을 품게 한다.

 


9.11테러, 대구지하철사고 등 재난의 현장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남겼던 대상은 가족이었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그때, 재산이나 성공에 대해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저마다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남기거나 남은 식구를 염려하는 마음을 전했다.

세계적인 기업의 최고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도 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회사를 걱정

하기보다 가족의 중요성을 말했다.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며 세상에 크나큰 업적을 남긴 퀴리 부인은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라고 했다.

 


가족은 미우나 고우나 동고동락하는 사람들이다.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힘든 일을 겪으면 위로해주고 용기를 북돋아줄 가족.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로 시작하는 '만남'이라는 노래의 가사처럼, 가족의 만남

이야말로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어쩌면 가족이란 인연은 사람이 범접하기 힘든 하나님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필연적인 만남이 아닐까.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가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동고동락하는 가족이 되도록~
  3. 가족은 미우나 고우나 동고동락하는 사람들이다.라는 말처럼~ 티격태격하더라도 뒤돌면 싸-악 잊혀지는 게 가족인 것 같아요^^
  4. 가족의 소중함을 늘 가슴속에 새기고 생활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5. 가장 소중한 가족이 있어 오늘도 힘을 냅니다^^
  6.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가족애소통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
secret

가족.^^

늘 그리움의 대상이고 함께 하고픈 존재이지요.

저도 아들 군대보내고 나니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는 하루하루입니다.

육의 가족, 영의 가족 모두 가족은 소중함을 글에 담아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패스티브닷컴) - 영원한 가족.

 

 

괴테는 "왕이든 농부든 가정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자성어에도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이란 말이 있다.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어서다.

이처럼 가족의 중요성은 수십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들은 없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무한한 평안과 행복을 느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사랑하는 부모, 형제자매가 그 수명이 다하면 세상을 떠나기 때문이다.

가족이 소중한 만큼, 가족을 잃은 슬픔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고통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영원토록 함께하는 행복, 그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일까.

 

히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

 


이 땅의 가족은 하늘에 있는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다.

성경은 그림자인 육의 가족에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가 있듯 영혼 세계에도 영의

가족 즉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고 그 자녀가 있다고  알려준다.

 


마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고후 6장 17~18절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하나님과 우리는 부모와 자녀의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수없이 강조하신 것은 바로 하늘 가족의

존재와 그 사랑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 본향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 본능적으로 하늘

가족을 그리워하고 그 안에서의 행복을 갈구한다.

 

 

 

히 11장 13~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

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하늘에 있는 것이라 ... "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진정한 행복과 평안은 영원한 세계의 하늘 가족에서

비롯된다.   간절히 사모하는 본향에서 하늘 가족과 영원히 행복과 평안을

누리며 사는 길, 성경에 그 해답이 있다.

 


출처:www.pasteve.com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3개가 달렸습니다.
  1. 영원한 행복이 가득한 하늘나라 천국가족이 모인 천국에 어서 속히 돌아가길 바랍니다 ....
  2.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안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3. 돌아갈 고향인 천국에 함께하실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4. 영의 가족이 있기에 너무행복하고 돌아갈 영의 본향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5. 하늘가족들과 함께 돌아갈 우리의 본향 천국이 있기에 항상 행복한 우리들입니다^^
  6. 참 본향을 알게해주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7. 하늘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어 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8. 아버지,어머니자녀되어 천국가족 삼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르 드립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