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기후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저녁이네요.^

넘 좋아요.^ㅎㅎ

오늘도 우리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커피도 누구는 먹으면 암 예방이 된다고 하고,..

누구는 커피보다 몸에 좋은 차를 먹어야 암 예방이 된다고 하고,,..

육적으로 정보의 홍수속에서 진실이 뭔지 혼란스러운것처럼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네요.

워낙 수 많은 종교와 종파가 있다보니,...

 

그래서 뚱뚱카라가 준비했어요.^^

읽어주세요.^ㅎㅎ

 

                                                           ( 이미지 출처: 지식백과;doopedia)

 

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언론 매체마다 다양한 건강 정보와

뉴스 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정작 건강에 도움이 되기보다 혼돈만 부추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밤늦게 사과를 먹으면 과다한 섬유질이 장을 자극해, 속이 쓰려 잠을 설칠 수 있다."

"사과에는 비타민, 미네랄,섬유질,칼륨,항상화성분 등이 있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햇빛을 쫴야 한다."

"햇빛 노출 시간을 늘리면 자외선을 받는 시간도 함께 증가해 피부암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위액이 식도를 타고 역류하므로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악몽을 꾸고, 오른쪽으로 자면 기분 좋은 꿈을 꾸는 경우가 많다."

 


위 내용은 여러 언론에서 제공한 건강 정보다.

건강을 위해 사과를 밤에 먹으라는 건지 먹지 말라는 건지, 햇빛을 쬐라는 건지 피하라는

건지, 잠을 잘 때 어느 쪽으로 누워 자라는 것인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를 두고 한 의학전문기자는 "절박한 상황에 있는 경우 분별없이 따라 할 수 있으므로

기자들은 그 분야에 대한 연구 과정 등을 자세히 이해하여 충분한 검증을 거친 후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무분별하게 제공되고 있는 건강 정보는 육체뿐 아니라 영혼도 마찬가지다.

"주일(일요일)을 지켜야 한다."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등 잘못된 정보가

영혼의 건강을 위한 필수 조건인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성경은 분명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고 가르치고 있다.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행 17장 2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마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고전 5장 7~8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에 대해 자세히 검증해보면 성경에서는 그 기록조차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이 만든 규례일 뿐이다.

구원과 관련 없는 규례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다가는 영혼의 건강을 챙기기는커녕

오히려 멸망을 초래할 수 있다.

하나님을 올바로 경배해보지도 못한 채 말이다.

 

 

사 9장 16절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게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

 


마 15장 8~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 "

 

 

출처: www. pasteve.com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잘못된 정보가 혼란스럽게 만들죠~
    영혼의 유익과 영적건강을 위해서는 기준이 성경이어야 합니다.
    성경의 기준인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면 혼돈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2. 진정한 진리로 옳은 것을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3. 옳은것을 제대로 분별할수 있는것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4.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온전한 분별력이 생기겠죠!^^
  5. 사람이 만든 규례를 지키면 영혼의 건강은 커녕 지옥에 가게 되지요
  6. 하늘보리 2017.08.24 22:13
    하나님의 계명을 바르게 지켜 행할때
    참과 거짓을 바르게 분별할수있습니다.
secret

휴일이 봄맞이 대청소 하고 나니 금방 가네요.ㅜㅜ

날씨가 넘 좋아서 밖에 나가고 싶었는데.. 청소를 하루를 마감했답니다.

 

점심겸 저녁을 먹었더니..

야식이 생각나는 시간이 되면서 배에서 자꾸 꾸르륵 거리네요.

그래서 건강 정보 팁 하나 포스팅 해요.^^

 

 건강정

 

몸에서 나는 '뚝',  '꾸르륵' 소리 .. 질병 위험 신호다.

 

우리 몸에서는 다양한 소리가 나지요.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때로는 질병을

알리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답니다.

 

 심장박동 소리 들리면 귀혈관질환.

 

베개에 귀를 대고 누워 있으면 심장 뛰는 소리가 잘 들린다. 

잠자는 데 방해가 될 순 있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누워 있지 않은데도 귀에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박동성 이명'은 귀 근처 동정맥루(동맥.정맥 사이 비정상적 통로가 생긴 것)가 있거나

혈관 주위에 종양이 있을 때 나타난다.  깨 있는 동안 소리가 들리고 귀밑 맥박이

느껴지는 부분을 누르면 소리가 멈추는 특징이 있다.   증상이 2주 넘게 이어지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증상이 금방 사라지면 단순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신경이 예민해져서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이다.  이때는 반식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삐걱거리거나 '뚝' 소리 나면 관절염

 

손가락 관절을 꺾을 때처럼 가벼운 '딱' 소리가 나는 것은 뼈가 압력을 받았을 때 쉽게 생기는

현상이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 들을 정도로 큰 소리가 나거나 관절 주위에 통증이 느껴지면

관절염일 수 있다.   주로 무릎 골관절염인 경우가 많은데, 폐경기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턱관절에서 '뚝'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턱관절에 염증이 생기거나 관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서 나는 소리이다.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면 위장질환.

 

배도 안 고픈데 '꾸르륵' 소리가 나면 위장의 연동운동(수축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다.

과민성장증후군.크론병.갑상샘 기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복통, 복부팽만감, 변비, 설사 등이 반복되는 질환이다.

장이 수분을 충분히 흡수하지 않으면 물소리가 나거나, 복부팽만일 때는 배에 차 있는 가스가

 움직이며 '꾸르륵'소리를 낸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전체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다.

특히 위나 장에 염증이 생기면 위.장이 좁아지면서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는다.

배에 가스가 차면서 '꾸르륵' 소리가 난다.

갑상샘  기능이 저하됐을 때도 배에서 소리가 난다.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갑상샘이 잘 기능하지 않으면 장운동이 느려지기 때문이다.

 

출처:헬스조선.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이기사 저도 봤는데 저는 많이 해당 되던데요? ㅋㅋ
  2. 헐 ㅠㅠ 저 완전 해당되는데요 ㅠㅠㅠㅠ아닌가.. 꾸루룩 소리는 배고파서 나는건가..?
  3. 우리 딸이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나는데~ ㅠㅠ
  4. 턱에서 뚝 소리 잘나는데 염증이나 턱관절을 의심해봐야겠군여~ㅜㅜ
  5. 정보 감사합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