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카라가 믿음생활 하는 하나님의교회가 2018년에도 전국 곳곳에서

헌당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그만큼 새성전이 전국 곳곳에 새롭게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여서,,,

넘 뿌듯합니다.

오늘은 언론보도에 보도된 자료를 통해 간단히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이 놀랍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작은 교회가 50여 년 만에 전 세계 7천여 지역교회를 가진 교회로 도약했다. 단일교회로는 비약적인 성장이다. 그 확장일로의 저력에 ‘성경 중심 신앙’과 ‘어머니의 마음’이 있다고 교회는 말한다.

성경이 증거하는 새 언약의 복음 실천과 어머니의 마음으로 행하는 사랑과 봉사가 하나님의 교회를 받치는 초석인 것이다. 이러한 행보가 세계를 감동시키며 곳곳에서 헌당식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9일 의정부시 낙양동에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이 있었다. 지난달 전주효자 하나님의 교회와 전주호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 이어 올해에만 벌써 10번째다.

지역민 칭찬 속 차분했던 헌당식


 이날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는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포천 등지에서 온 각계각층 1천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회 건물에서 중요시되는 대예배실의 형태와 주변 지형과 어우러진 유려한 곡선 구조, 커튼월 방식의 외벽 유리창 등은 깔끔한 외형과 함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하 1층과 지상 4층(연면적 3천583.23㎡, 대지면적 1천594.6㎡)으로 이뤄진 성전의 내부는 복층인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시청각실, 유아실 등 이용자의 편리를 고려한 공간 배치가 돋보였다.


교회 근처 상가 직원은 “전에 이 교회 사람들이 거리를 청소하는 모습을 봤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면서 “교회가 들어오면서 오가는 사람이 많아 아무래도 주변 상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고 칭찬했다.

주차봉사로 분주한 나보연(42ㆍ남) 씨는 연신 감격스럽다고 말하며 “조경을 마쳤을 때 주변 상인들이 ‘교회가 보기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교회 인근 거리정화활동을 몇 번 했는데, 그때마다 음료수 등을 갖다 주면서 고맙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일예배와 겸해 치러진 헌당식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전이 건축되기까지 수고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이 없으면 생명도 존재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 영혼에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가족, 이웃 등 모든 이들과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함께 누리자”고 설교했다.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정 나눠


 교회 신자들은 헌당식이 있기 훨씬 전부터 교회 건립의 기쁨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눴다. 지난 2월에는 송산2동 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선물을 기탁하는가 하면 4월에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인근은 물론 녹양동, 의정부3동, 흥선동, 금오동 일대에서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가꾸는 동시에 환경보호의식을 고취하는 데 일조했다.

헌당식 전날, 환경정화가 예정된 공원을 답사하고 왔다는 김선숙(50ㆍ여) 씨는 “교회 뒤쪽 공터에 쌓여있던 폐쓰레기를 지난달에 치웠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주민센터에 있던 종량제봉투를 다 썼을 정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교회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입지해 있고, 코스트코·이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들이 들어와 있어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활동은 더욱 지역민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날 헌당식을 한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외에도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인천 계양구와 남구, 철원, 문경, 영주, 이천 장호원읍, 서산 대산읍 등지에서도 헌당식이 예정돼 있다. 이어 김포 한강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있어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장호원읍이나 대산읍 같은 읍·면 단위에도 교회가 들어서면서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국 곳곳에서 들어서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니 이웃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넘 좋네요.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1200명이 한번에 예배드릴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군요^^
    축하합니다 다음 헌당식을 기대합니다ㅎ
  2. 이번에도 역시 건물도 너무 예쁘고 대단하네욥~!!ㅎㅎ
  3. 헌당소식을 들으면 그만큼 식구가 많이 증가된 증거같아서 넘~ 뿌듯하네요~^^
  4. 은별사랑 2018.06.26 22:50
    하나님의 헌당소식은 늘 기쁜 소식^^ 음~~ 아이 좋아라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5. 하나님의 교회 무궁한 발전이 너무 멋지네요 ^^
secret

하나님의교회 성도라서 늘 행복한 순간순간입니다.

이번에 대학생들 모임을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가 유엔이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이행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UN SDGs는 2015년 9월 유엔 총회에서 193개국이 채택한 의제로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시행하기 위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를 의미한다.

인류의 보편적 문제(빈곤, 질병, 교육, 여성, 아동, 난민, 분쟁 등)와 지구환경 문제(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오염, 물, 생물다양성 등), 경제사회 문제(기술, 주거, 노사, 고용, 생산 소비, 사회구조, 법, 대내외 경제 등)를 해결하기 위한 17개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가 있다.

7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전국의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을 비롯해 이집트, 케냐, 이라크 등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과 대학교수, 국회의원 등이 3천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중점은 UN SDGs 이행을 위한 대학생들의 역할 모색이었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국제대학원 부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UN SDGs의 통합적 달성’을 이야기하고, 홍희영 서울 관악구의회 사무국장이 ‘지구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활동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아세즈 소속 대학생과 유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타심, 세계를 향한 인류애를 실천하는 것은 남을 위한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고 변화시킨다”라면서 “이번 포럼이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은 연말까지 한국뿐 아니라 미국, 독일, 대만, 인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필리핀, 몽골 등 10여 국가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출처: 경기일보.

송시연기자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1. 전세계적인 봉사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가 이렇게나 ㅎㅎ
  2. 하나의 교회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것 같아요~^^
  3. 하나님의 교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4.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 의미있는 일에 박수를 보냅니다
  5. 아세즈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secret

잇님들 주말 잼나게 보내고 계시나요?

바닷가 구경하다가 잠깐 ^

남편님 낮잠 자는 시간에 핸폰으로 이것 저것 검색하다가.^^

와우!!^^ 뚱뚱카라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가 헌혈단체표창 받아서

넘 좋아서 포스팅해요.^ 저도 헌혈운동에 동참하거든요.^ㅎㅎ

 


하나님의교회,언론보도(경기일보) -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 수상.!! 경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4일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전개하며 국내를 비롯 세계 각국에서 지난 200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 804회의 헌혈행사를 개최하는 등 혈액수급 및 인도주의적 사랑을 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140여 회의 행사를 열고 2만7천846명이 참여, 그중 1만1천

916명이 채혈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 영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인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곳곳에서 헌혈로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미국 뉴욕에서 최근 열린 대규모 헌혈행사에는 1천630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414여

명의 혈액이 모아지는 기록을 낳아 세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장에 함께 한 뉴저지 주 혈액원 관계자는 "하나님의 교회가 사회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개척자 역할을 한다"고 평가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라"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좇아,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을 돕는 고귀한 일에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17만5천796명의 헌혈 참여자 중 6만9천47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이는 20만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것과 같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을 기념해, 절기 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의 일환을 실천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그

사랑과 희생을 본받아 위태로운 이웃들을 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 개최를

통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고 전 세계 혈액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단체표창에 앞서 지난 9일 오산.평택.안성.화성시 등 도내 8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접십자사 경기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세계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가

국내외 각지에서 지속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며 인간의 생명 보호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같은 날 하나님의 교회 강원도 지역 교회들도 단체표창을 받아 겹경사를 맞았다.

 


출처:경기일보

권소영기자.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저는 빈혈때문에 매번 못하는데 너무 아쉬워요 ㅠㅠ 짝짝짝!!! 생명 살리는 일에 앞장서니 좋은 소식이
    함께 하네요~!ㅎㅎ
  2. 좋은 일들만 가득해서 좋아요~^^
  3. 하나님의 교회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 수상 축하드립니다^^
  4.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멋집니다
  5.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secret

봄 햇살 따뜻한 월요일.^^

왠지 월요병이 있지만 마무리 잘 하고 계시지용??

뚱뚱카라는 비염으로 몇 주전부터 치료중인데 오늘도 다녀왔네요.

그래서 저번에 헌혈운동에 참가만 하고 항생제 때문에 헌혈은 못해서 아쉬었는데...

오늘 경기일보에 나온 헌혈운동 소식에 넘 좋아서 포스팅하네요.^

바로바로,,,,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소식입니당.^

 

 

유월절(逾越節, Passover).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고

인류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약속한 절기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성력 1월 14일 저녁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이집트 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대사건에서 유래됐다.

 

인류의 생명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운 그리스도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다.

전 세계에 사랑을 통한 구원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그 주인공.

세계 175개국의 지역교회를 기반으로 오롯이 '70억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로써

사랑과 봉사에 힘쓰는 그들을 만났다.

 

사랑이 절실한 시대, 어머니 마음으로 실천 봉사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성경 야고보서 2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실천하는 사랑'.  해마다 2~4월께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열고  대대적인 사랑실천에 발 벗고 나서는 하나님의 교회.   올해도 각종 질병과 응급

사고 등으로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나눈다.   9일 수원에서도 헌혈행사를 열었다.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 500여 명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여했다.

 

현장을 방문한 신창우 경기혈액원장은  "국내의 경우 주로 학생, 군인들의 헌혈에 의지하는 상황이다 보니

제때 필요한 혈액을 공급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이렇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모여서 헌혈해주시니

일반인들도 헌혈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정 수원시의원도 함께한 자리에서 "헌혈은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정말 소중한 봉사인데, 하나님의

교회가 주도적으로 해주시니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아져 생명을 살린

다는 기쁨과 보람에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한 현장이 됐다.

 

20회 이상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는 장미영씨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을 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게 되어 보람과 감동이 크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돕기 위해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끊임없는 봉사의 생명력은 하나님의 사랑, 세계 각국서 찬사

 

태평양을 건너 뉴질랜드 오클랜드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같은 날 헌혈행사가 열려 150명 가량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앞서 2일 대전에서는 260명이, 5일 미국 샌티에서는 390명이 각각 헌혈에 참여했다.

오는 15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헌혈행사를 개최,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혈액은 인공물질로 대체할 수 없고 오직 누군가의 헌혈로만 공급받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봉사다.   하나님의 교회가 2016년까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진행한 헌혈봉사는 664회에 달한다.   14만 7천 950명이 참여한 가운데, 5만 7천명가량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이는 17만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은 성과다.

 

교회 관계자는 "각종 질병과 응급사고 등으로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생명과 사랑을 나누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는 사시사철 이뤄진다.   국내 전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페루, 브라질, 인도, 말레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에서 환경보호,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제설작업, 서포터즈,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외 각지에서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펼친 공로로 하나님의 교회는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 상 5회)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2000여 회 수상의 영예

를 얻었다.

 

또한 2016년 12월 13일에는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와 고위급회담에 교회로서 최초로 초청받았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의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인 도움을 기약했다.

 

권소영 기자.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9개가 달렸습니다.
  1.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유월절 맞이 헌혈행사에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쁘게 참여합니다~
  2.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에 합니다~ 선한 행실 정말 멋집니다~~^^
  3. 역시 하나님의교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저희는 다음주 목요일해요^^ ㅋㅋㅋㅋ
  4.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시작 되었네요~정말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자랑스럽습니다.
  5.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저희도 다음주에 참여합니다^^
  6. 어서 전주에서도 해서 헌혈행사에 동참하고 싶네요~
  7. 어머니의 마음으로 진행하는 헌혈운동! 전세계를 감동케 하는 하나님의교회죠^^~넘 멋져요!
  8. 우리도 곧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사랑합니다~~
  9.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