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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어떤 수요일 보내고 있나요?

저는 독서하면서 폭염을 이겨내고 있답니다.^ㅎㅎ

뚱뚱카라가 믿음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지 엘로히스트를 읽다보면

폭염도 감동으로 채워지니까요.^

엘로히스트 읽다가 꿈에 대한 감동된 글이 있어 소개해요.^

꽤 지난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책자이지만 다시 마음에 꿈을 담아 봅니다.

꼭 돌아 가고픈 하늘 고향의 꿈을 ^^

 


미국의 톰스 스덴이 쓴 '백만장자의 정신'이라는 책에 의하면 1300명의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그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바로 꿈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내일의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어려운 환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또 이루어서 마침내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눈부신 발전 또한 꿈에서부터 잉태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인류는 머나먼 달나라에 가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막대한 비용과 노력이 투자되었으며, 그 결과 불가능할 것

같았던 그 일을 해냈습니다.  만일 아무도 달 정복을 꿈꾸지 않았더라면 달은 여전히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2008년, 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이들의 성공적인 개최에 세계가 놀라워하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20여 년 전, 88 서울올림픽이 개최될 당시 중국인들은 마을에 한두 대밖에 없는 텔레비젼을

통해 개막식 장면을 지켜보면서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세계적인 대회가 펼쳐지는 것에

온갖 부러움과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언제쯤 올림픽을 개최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 그 생각을 부러움이나

동경으로 끝내지 않고 마음속에 '꿈'으로 새겼습니다.

그때부터 서울올림픽 주제가인 '손에 손잡고'를 중국어로 부르며 올림픽 개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기에, 드디어 그 꿈을 이루고 전 세계에 위상을 떨쳤습니다.

 


무엇인든 꿈이 있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꿈이 없는 사람입니다.

또 한 꿈이 없는 민족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2천 년 전, 자신들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배척했던

유대인들.  그들은 예수님의 예언대로 주후 70년, 로마에 멸망을 당했습니다.

당시의 환난으로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 명이 포로로 잡혀 갔으며 남은 백성들은

열방에 흩어져 유랑 민족으로 살아가야 했습니다.

나라가 없어졌으니 이스라엘 민족들의 존재 또한 이 땅에서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는 기댈 수 있는 조국도, 목메어 부를 나라도 없었습니다.

어디를 가도 마음 둘 곳 없고 반겨주는 이 없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어떠한 절망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조국이자, 조상들의 땅인 시온으로 반드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장구한 세월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아다니면서도  그 꿈을 결코 버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을 열조의 땅으로 다시금 인도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1948년 5월 14일, 벤구리온 수상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온 세계에 선포했습니다.

이는 실로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패망한 지 1900년이나 지난 나라가 다시금 회복된다는 것은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 예언이 있었고, 그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끊임없이 꿈을 향해 나아갔기에 이뤄진 역사입니다.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우리 또한 이뤄야 할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 오기 전에 거했던 영화로운 하늘나라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떠날 수밖에 없었던 우리 본향, 하늘 나라.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영광을 누리던 그곳.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함과 고통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에 거하리라.

이러한 꿈의 실현은 하나님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가운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자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믿음 안에서 원대한 꿈을 가져야 그에 따른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코이'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이 물고기는 사는 환경에 따라 성장이 달라지는데, 작은 어항에 넣어 두면 5센티미터

정도밖에 자라지 않지만 큰 어항이나 연못에서 기르면 25센티미터까지 자랍니다.

또 넓은 강에 방류하면 1미터가 넘게 자라기도 합니다.

 


우리의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앞의 작은 것만을 바라고 꿈꾼다면 하나님께서 아무리 능력을 덧입혀 주셔도

작은 것밖에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향해 더 큰 꿈을 꾸고 날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간다면 마침내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우주를 바라보십시오.

우리가 이상을 품고 꿈을 펼칠 곳은 작고 작은 이 세상이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임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을 굳게 믿고 복음의 원대한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가운데 모두가 꿈을 이루어 부활과 변화에 동참합시다.

 


히 11장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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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나라를 향한 꿈을 날마다 더 키워나갑니다~~
  2. 천국에 대한 꿈도 더욱 크게 가져야겠어요~ㅎㅎ
  3. 천국이라는 꿈을 향해 오늘도 힘냅시다~!!
  4. 원대한 하늘나라 꿈을 향해 오늘도 달려갑니다~~^^
  5. 더운 날씨지만 천국을 향한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아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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