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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주말에 잠도 많이 자고 푹 쉬었는데..

월요일만 되면 월요병에 꾸벅꾸벅...

왠지 더 피곤할까요?..^^

오늘은 친구가 초콜릿 주어서 먹고 더위에 지치는 몸을 일으켜 세웠네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해서 뱃살 걱정 덜 하고 먹었지요.^ㅎㅎ

그래서 오늘 다크 초콜릿의 효능을 포스팅 해 보았어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

 

  다크 초콜릿 효능 

 

초콜릿 먹으면 살이 찐다는 속설도 많아서 다이어트 할 때는 입도 안되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어 저뿐 아니라 초콜릿 마니아들에게도

큰 위안이 될 것 같아요.^ㅎㅎ

 

미국 연구센터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 카카오 성분이 함유된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으면, 30분 운동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를 진행한 말렉 박사는 "인체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성분이 많을수록 운동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판단되는데, 보통 운동을 하게 되면 이 미토콘드리아 양이 증가하게 된다"

며 "하지만 카카오 추출물이 함유된 초콜릿을 섭취한 쥐의 경우, 운동을 30분 한 것과

같은 양의 미토콘드리아를 생산해 냈다"고 밝힌 바 있지요.

 

다크 초콜릿 속이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화 산소의 활동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다크 초콜릿은 일반적으로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폴리페놀 성분이

녹차와 레드와인의 3배에 가까운 양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뇌질환과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다크 초콜릿 속의 카카오 성분이 알레르기나 류머티즘을 예방해 줌과 동시에, 신경을

안정시키고 정신 집중 효과도 높여준다고 합니다.  흔히 이러한 효과로 인해, 큰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다크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하는데, 이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촉진, 기분을 좋아지게 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다크 초콜릿 속에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성분도 들어있어, 정신 불안 및 실연

등의 치유효과도 발휘한다고 합니다.

 

특히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피로함을 달래주는 데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몸의 에너지 원인 '포도당'을 다크 초콜릿이 즉각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우울할 때도, 초콜릿 속에 들어있는 미량의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가볍게 자극해

기분을 밝게 해주기도 하며, 변비 환자의 경우, 다크 초콜릿 속의 리니그린이라는 식이섬유

덕분에 변비 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고, 혈압을 낮춰 주는 효능도 있지요.

 

그러나 무작정 먹어서는 곤란하구요.

제대로 다크 초콜릿의 효능을 기대하려면, 식사 전 소량의 초콜릿을 섭취해 식사량을 줄이고,

피곤함을 느낄 때 마다 적정량을 조금씩 섭취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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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크 초콜릿 효능이 짱 이네요^6특히 30분 운동한것과 같은효과라니..정말 놀랍네요^^
  2. 오 다크초컬릿 어마어마한데요 날마다 조금씩 먹어줘야겠어요^^
  3. 다크초콜릿의 효과가 정말 많네요~
    옆에 두고 과하지 않게 매일 먹어주어야 겠네요^^
  4. 오~~~~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피곤함을 이기고 건겅챙기기위해 적당량의 초코렛을 먹어야겠어요^^^
  5.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되네요^^
  6. 다크 초콜릿....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가격 부담이.... ㅜㅜ
secret

갈수록 미세먼지 및 황사 현상이 심해지네요.^

마스크 써도 영! 개운치 않네요.

오늘은 기분, 건강 모두 좋아지는 식품를 소개할까해요.^

 

달거나 기름진 음식은 맛도 좋지만 무엇보다 먹는 동안 기분이 즐거워지죠.

하지만 이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왠지 불쾌한 기분이 드는 부정적 감정이 잠식해 오지요.

일시적으로 기분을 졸게 만드는 음식이 아니라 건강에 좋으면서 기분도 북돋우는

식품을 소개해요.^^

 

1.  굴.

굴은 칼로리가 낮고 염증 수치가 떨어뜨리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다.

혈액순환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기능을 해 심장 건강에도 유익하다.

다른 해산물과 마찬가지로 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굴은 아연을 제공하는 음식이기도 한데 이 미네랄 성분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와 싸울

수 있도록 돕지요.  이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굴이 뇌 건강에 유익한 음식으로 꼽히는 이유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2.  호두.

호두 30g에는 대략 단백질 4g과 식이섬유 2g이 들어있다.

이러한 영양소는 허기를 달래주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준다.

호두는 마그네슘과 인을 풍부하게 함유한 음식이기도 하다.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은 우울증 위험률이 높다.

호두는 세포를 보호하는 항상화성분이 풍부하고 당질 함량이 낮은 편이다.

즉,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급격히 높이는 음식이 아니라는 의미다.

혈당이나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변하게 되면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해지므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할 수 있는 음식이 정신건강에 좋다.

 

3.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기분을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다.

먹는 즉시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간식이다.

단 카카오 함량을 높을수록 당분 함량은 낮을수록 이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카카오는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식품으로 꼽히기도 한다.

많이 먹을 필요 없이 하루 초콜릿 2~4조각 정도면 충분하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4. 케일.

케일은 한 컵 분량 정도 먹으면 바타민A, 비타민C,비타민K 등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

또 호두와 마찬가지로 혈당 수치와 기분 조절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케일 1~2컵 분량을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감자처럼 칩 형태로 만들어 5~10개 정도

간식처럼 먹어도 된다.

 

출처: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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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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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을 정말 좋아하는데 자주 먹어야겠네요^^
  2. 당장 굴 먹고 싶네요^^
  3. 그러고보니 굴 못먹은지 너무 오래된것 같아요^6 ㅎㅎ 굴이 먹고 싶네요^^ㅋ
  4. 저는 제가 좋아하는 다크 초콜릿을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ㅎ
  5. 케일 샐러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
  6. 다크초콜릿 좋아하는데 사먹어야겠어요ㅎㅎ
  7. 요즘 미세먼지 넘 심해서 큰일이예요
    몸에 좋다는 음식 좀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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