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나는 소리'에 해당하는 글 1건

휴일이 봄맞이 대청소 하고 나니 금방 가네요.ㅜㅜ

날씨가 넘 좋아서 밖에 나가고 싶었는데.. 청소를 하루를 마감했답니다.

 

점심겸 저녁을 먹었더니..

야식이 생각나는 시간이 되면서 배에서 자꾸 꾸르륵 거리네요.

그래서 건강 정보 팁 하나 포스팅 해요.^^

 

 건강정

 

몸에서 나는 '뚝',  '꾸르륵' 소리 .. 질병 위험 신호다.

 

우리 몸에서는 다양한 소리가 나지요.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때로는 질병을

알리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답니다.

 

 심장박동 소리 들리면 귀혈관질환.

 

베개에 귀를 대고 누워 있으면 심장 뛰는 소리가 잘 들린다. 

잠자는 데 방해가 될 순 있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누워 있지 않은데도 귀에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박동성 이명'은 귀 근처 동정맥루(동맥.정맥 사이 비정상적 통로가 생긴 것)가 있거나

혈관 주위에 종양이 있을 때 나타난다.  깨 있는 동안 소리가 들리고 귀밑 맥박이

느껴지는 부분을 누르면 소리가 멈추는 특징이 있다.   증상이 2주 넘게 이어지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증상이 금방 사라지면 단순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신경이 예민해져서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이다.  이때는 반식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삐걱거리거나 '뚝' 소리 나면 관절염

 

손가락 관절을 꺾을 때처럼 가벼운 '딱' 소리가 나는 것은 뼈가 압력을 받았을 때 쉽게 생기는

현상이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 들을 정도로 큰 소리가 나거나 관절 주위에 통증이 느껴지면

관절염일 수 있다.   주로 무릎 골관절염인 경우가 많은데, 폐경기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턱관절에서 '뚝'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턱관절에 염증이 생기거나 관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서 나는 소리이다.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면 위장질환.

 

배도 안 고픈데 '꾸르륵' 소리가 나면 위장의 연동운동(수축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다.

과민성장증후군.크론병.갑상샘 기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복통, 복부팽만감, 변비, 설사 등이 반복되는 질환이다.

장이 수분을 충분히 흡수하지 않으면 물소리가 나거나, 복부팽만일 때는 배에 차 있는 가스가

 움직이며 '꾸르륵'소리를 낸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전체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다.

특히 위나 장에 염증이 생기면 위.장이 좁아지면서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는다.

배에 가스가 차면서 '꾸르륵' 소리가 난다.

갑상샘  기능이 저하됐을 때도 배에서 소리가 난다.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갑상샘이 잘 기능하지 않으면 장운동이 느려지기 때문이다.

 

출처:헬스조선.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이기사 저도 봤는데 저는 많이 해당 되던데요? ㅋㅋ
  2. 헐 ㅠㅠ 저 완전 해당되는데요 ㅠㅠㅠㅠ아닌가.. 꾸루룩 소리는 배고파서 나는건가..?
  3. 우리 딸이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나는데~ ㅠㅠ
  4. 턱에서 뚝 소리 잘나는데 염증이나 턱관절을 의심해봐야겠군여~ㅜㅜ
  5. 정보 감사합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