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한번쯤 새언약 유월절를 들어보셨나요?

제가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성경에 하나님의 계명으로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언약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으로 확인해 볼께요.

 

 

 

1.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구원받았다는 뜻이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우리의 구원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는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의로운

행위에 따라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생 즉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2장 5~8절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고 하였는데, 이 말씀은 정확히

무슨 뜻일까요?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생 곧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은 구원을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은혜로, 즉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는 방법.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스로 믿고 있다고 생각하기만 하면 될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친히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 2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십자가에서 찢기신 예수님의 살과,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상징합니다.

따라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는 진리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인 것입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뜻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셨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나 에베소서는 모두 사도 바울이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에베소서에서는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했던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이야기하며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즉 하나님의 은혜로 죄 사함을 받는

진리가 바로 유월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비성경적 주장입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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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럼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유월절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유월절 지킬 필요 없다고 하는건 비성경적입니다.!
  2. 은별사랑 2018.05.21 17:25
    믿음은 행함이 수반되기에 입술로만 믿는다는던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을 통해 보면 노아 아브라함등 모두 순종의 행함이 있었습니다~
  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비로소 구원받을 수 있는 우리들입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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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성경역사 한 장면: 네 믿음이 크도다.

'엘로히스트'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입니다.

전세계 복음의 소식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마태복음 15장 21~28절.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에 이르신다.

그때 한 이방 여인이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청한다.

 


"다윗의 자손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 딸에게 흉악한 귀신이 들렸습니다.

귀신을 쫓아주소서!."

 


예수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시다.

제자들이 와서 여인을 돌려보내길 구하자 예수님께서 입을 여신다.

 


"자녀들이 먹을 떡을 개들에게 던져주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

"주여, 주의 말씀이 옳습니다마는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마음 상할 만한 말을 듣고도 도무지 포기할 줄 모르는 여인의 태도에 예수님께서 감복

하신다.

 


"여인아,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바로 그 순간, 여인의 딸에서 귀신이 물러난다.

 


매몰차게 거절당하거나 심한 말을 듣고 나면 마음이 상하고 의기소침해진다.

그러나 가나안 여인은 달랐다.

고통받는 딸 생각에 더 절절히 예수님께 매달렸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으로 인도하고 싶다면 하나님마저 감동시킨 가나안 여인을

기억하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려는 간절함을 내 자존심보다 앞세울 때, 하나님께서 크게

칭찬하시고 원하는 바를 이루어주실 것이다.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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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믿음이 중요하네요. 저도 제 자존심이 먼저가 아니라 늘 상대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해야겠네요!
  2. 네 믿음대로 되리라 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믿음의 대한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3. 제 안에 자존심보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려는 간절함이 더 크게 자리잡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4. 한 생명 살리기 위해선 가나안 여인과 같은 애발스러움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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