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도 비기독교인들도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더라구요...

성경을 통해 보면 단지 사람들이 만든 수공품.. 우상에 불과한데..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진리의 허리띠.

 

 

허리띠는 허리를 조여 매는 끈으로 의복을 고정시키는 장치다.

신체적 활동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된다.

육체적, 정신적 각오를 다지는 의미로 ' 허리띠를 질끈 동여맨다 '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성경에서도 허리띠는 칼과 활을 차거나 민첩한 행동을 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었다.

또한 수고와 봉사에 대한 자세를 ' 허리를 묶는다 '고도 표현하고, 슬픔의 표시로는 굵은

베로 허리띠를 만들어 동이기도 했다.

 


이처럼 성경에서 허리띠는 많은 의미를 지닌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내요을 든다면 바로 ' 진리의 허리띠' 다.

 


에베소서 6:13~14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보다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진리의 허리띠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기에 앞서 선행

돼야 하는 것이 진리로써 허리에 띠를 두르는 행위다.

이는 곧 진리를 추구하라는 뜻이다.

진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금세 무너지고 만다.

 


시편 40 :11  "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 그치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디모데전서 2 :4).

그렇다면 진리는 무엇인가?   진리는 멀리 있지 않다고 했던가.  맞다.

진리는 가까운 곳, 성경 속에 있다.

 


요한복음 17 :17  "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다.

곧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댈로 하는 것이 진리의 허리띠를 두른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과연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어디 있는가.

각자 나름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진리를 따르지 않는다.

수없이 많는 말씀 가운데 한 가지만 보자.

 

 

 

 

성경에는 십자가를 섬겨도 도니다, 십자가를 교회의 표식으로 사용해도 좋다는 말씀이

단 한 군데도 없다.

 


출애굽기 20 :4~5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

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신명기 27 :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

 

 

오히려 어떠한 형상도 만들어 세워서는 안 된다,하나님의 형상으로 섬겨서도 안 된다. 

그런데도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을 찾고 십자가를 거룩한 도구로 여기고 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아닌 다른 형틀에서 운명하셨다면 어떨까.

칼에 의해 희생되셨다면 칼을, 총이 사형 도구였다면 총을 섬기고 있지 않겠는가.

십자가는 앞서 열거한 사형 도구들과 하등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오늘날 모든 교회들은 버젓이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두고 있다.

그러면서도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고 있는 양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다.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는 것을 시작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주신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야 한다.

그것이 악의 영들과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 참고 자료 *

 


1. "벨트", 모발학사전, 류은주,광문각

2. "허리띠", 네이버 지식백과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1. 하나님의계명으로 진리의 허리띠를 묶고 십자가숭배는 우상임을 깨우치길 바래요.
  2. 진리를 받았다고 하면서 우상 숭배 하는 자들은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3.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여 진리의 허리띠를 두릅시다
  4. 은쟁반 2017.08.21 23:16
    확실한 진리이기에....말씀의 진리로 허리띠를 동여맨 진리의 용사가 되어야겠어요^^
secret

 

잇님들 휴일을 어떤 자유를 통해 누리고 있나요?ㅎㅎ

뚱뚱카라는 자고 싶던 늦잠을 원없이 자고,,

보고싶던 영화를 보고,,, -- 텔레비젼 통해서.^ㅋ

집안 대청소도 하고,,,

이게 진정한 휴일의 자유인가 싶지만..,ㅎㅎ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영적 자유를 찾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진정한 영적 자유을 찾고 누릴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성경대로 진리를 지키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교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다.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 십상이다.  그러다 보니 무더위를 날려보낼 수 있는

시원한 곳은 각지에서 물려온 사람들로 북적이기 마련이다.

무더운 여름을 위한 휴가지로는 뭐니 뭐니 해도 탁 트인 바닷가가 제격일 것이다.

 


그런데 바다에는 우리가 잘 모르는 한 가지 무서운 규칙이 있다.

이름하여 '이안류(離岸流)'라는 해류의 규칙이다.   언론을 통해 종종 해안가에 있던

사람이 파도에 흽쓸려 실종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비극이 일어나는 이유는 해안가에서 바다 쪽으로 빠르게 휩쓸려가는 이안류 때문이다.

 


파도는 대개 바다에서 해안가로 밀려오지만 이안류는 해안가에서 바다 쪽으로 급하게 흘러나간다.

그래서 '역파도'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이안류가 자주 일어나는 장소로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꼽을 수 있다.

최근 3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 200여 명이 이안류에 흽쓸렸다가 구조됐고, 미국에서는

1년에 200명에 가까운 사람이 이안류에 흽쓸려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그 육지가 마치 지옥과 같은 곳이라면 어떨까?  그 육지를 탈출하고 싶은데 감시는

삼엄하고 그곳을 탈출할 수 있는 배도 없는 상황이라면 해안가에서 바다 쪽으로 흽쓸려나가는

이안류야말로 자유를 향한 유일한  탈출구가 될 것이다.

엉뚱한 발상이라 치부할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이안류를 이용해서 자유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을 쳤던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빠삐용이다.

 


빠삐용은 영화를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1973년 프랭클린 J. 샤프터 감독의 작품 '빠삐용'은 살인죄의 누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몇 번의

시도 끝에 마침내 탈출에 성공하는 프랑스의 무기수 앙리 샤리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프랑스어로 나비가 빠삐용(Papillon)인데, 그의 가슴에 나비 문신이 있어서

'빠삐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빠삐용은 친구 드가와 함께 여려 차례 탈옥을 감행한다.

그때마다 탈옥에 실패했고, 그들은 결국 탈옥이 불가능해 보이는 섬으로 끌려간다.

악마의 섬이라 부르는 섬 근처에는 상어가 우글거리고 파도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탈출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그러나 빠삐용은 끊임없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자유의 그날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는 날마다 해안 절벽에 앉아 섬으로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탈출할

방법을 찾는다.   그러고 마침내 거칠게 출렁히는 파도 속에서 자신에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할 '규칙'을 발견한다.  '이안류'가 그것이다.

 


빠삐용은 파도를 바라보며 연구에 연구을 거듭한 결과 파도가 일곱 번의 주기로 바뀌며,

그중 가장 강한 일곱 번째 파도가 칠 때 그 이안류를 타고 섬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영화는 코코넛 자루를 타고 망망대해로 사라지는 빠삐용의 모습을 잠시

보여주며 다음과 같은 내레이션으로 끝을 맺는다.

 


"빠삐용은 자유를 얻었다.  그리고 여생을 자유의 몸으로 살았다.  이 악명 높은 기아나의

감옥도 그를 굴복시키진 못했다."

 

 

 

빠삐용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발견했던 것이 이안류의 규칙이었다.

악마의 섬 쪽으로 늘 거칠게 다가오는 파도 속에서 일곱 번째마다 발생하는  이안류이 법칙을

발견하고, 그 규칙에  몸을 실어서 빠삐용은 드디어 악마의 섬을 탈출하여 자유를 얻게 되었다.

 

 

예레미야 31:35~36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

 

낮과 밤과 바다의 파도 치는 것을 규정 즉 규칙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기억을 되살려 보면 지구와 달의 인력으로 밀물과 썰물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파도가 치는 것이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규정이라고 하였고, 또 규례하고 하였다.

 


시편 119:91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

 

 

빠삐용이 발견한 이안류의 규칙은 바다를 격동시켜 파도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이며 천지의 규례다.  이안류의 규례가 빠삐용에게는 자유의 세계로의 탈출구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범죄한 천사들의 감옥이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쫓겨났다.   형무소인 이 땅에서 살아가며 인생들은

죄의 사슬을 풀지 못한 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형수들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연약한 육체에는 서서히  질병과 가난과 고독이 깃든다.

사망의 두려움이 조여오는 불안하고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인생들에게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의

탈출구는 어디에 있을까?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파도에게 규정과 규례를 허락하셨다.

낮과 밤이 번갈아 임하면서 인생들에게는 일자와 연한이라는 규칙이 정해진다.악마의 섬으로 들이치는 수많은 파도 중에서 특별한 이안류의 규칙이 있었던 것처럼

인생들에게 임하는 많은 일자와 연한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규칙인 일곱째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를 규례로서 허락하셨다.

 

 

 

레위기 26:2~5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이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출애굽기 12:12~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

 


마태복음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 향하는 모든 것이 사방으로 막혀있고, 사망이 지배하는 이 외딴 행성

지구에서 하루하루 삶의 파도가 들이치고 있다.

사방이 가로막힌 절망의 섬으로 들이치던 파도에 그  섬을 탈출할 수 있는 이안류의 규칙이

있었던 것철럼 이 절망적인 세상에서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규례와 법칙을 알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놀라운 일인가?

 

 

 

빠삐용은 이안류의 규칙에 몸을 맡겨 자유의 몸이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에 우리의

몸을 맡기면 될 것이다.

그 특별한 규례와 법칙이 우리를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자유의 나래를 펴는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나는 절기를 지키러 즐거운 몸부림을

치며 나비처럼 날아서 시온에 간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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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규례를 통해 진정한 영적 자유를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2.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ㅎㅎ
  3. 빠삐용처럼 자유를 갈망하는 이에게만 주어지는 것 영적자유의 길인것 같아요
  4. 자유의 나래를 펴는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아니모^^
  5. 새언약 절기를 통해서 영원한 천국에서의 자유를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어서 영적도피성에서 자유를 얻고싶어요^^
  7. 사망의 두려움이 조여오는 불안하고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인생들에게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의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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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사왔어요.

요즘도 학교 앞 병아리는 존재하네요.^ㅎㅎ

병아리를 누가 낳았는지 조카랑 이야기 하다가 ,,,

엄마닭과 아빠닭은 누가 낳았는지,,,

그래서 거스려 올라가고 올라가다,, 창조주 하나님을 설명하게 되었네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바이블컬럼) -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1960년대에 이르러 몇몇 생물학자들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 전까지 양성의 존재는 참으로

오랫동안 너무도 당연한 현상으로 간주되었다.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생물들이 양성생식을 한다는 사실이 성의 존재에 대한 무관심을 낳은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부터는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생물학자들의 수많은 논문과 이론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1982년 캐나다의 진화생물학자 벨(Graham Bell)의 단언과 같이 성의 존재 문제는 생물학

문제 중 단연 '여왕'이 되었다(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의 칼럼 인용).

 

양성생식이 불가사의한 이유는 단성생식에 비해 근본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양성생식은 학자들이 '성의 생태적 비용'이라고 언급한 자손번식을 위해 거쳐야 할 수많은

단계들이 존재한다.  목숨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번식을 위한 장식 깃털은 포식자들로부터 도망치는 데 있어 불리하게 만들고 노랫소리는 포식자들을

불러 목숨까지 위협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생명체는 남성과 여성으로 존재하고  있는가?

또한 양성의 존재가 진화의 결과라면 3가지 성으로 진화한 생물도 있어야 하고, 4가지 성으로

진화한 생물도 있어야 하는데 왜 남성과 여성, 즉 양성으로만 존재하는가?

여러 생물학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보편적이고 명확한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다고 하셨다(계 4:11).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알게 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속에 담아 보여 주셨다.

 

 


로마서 1장 19~20절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하늘의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

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과학은 피조물인 인간의 관점에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지으셨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정교하게 조화된 생명체의 기관들은 창조주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생명체가 남성과 여성의 양성으로 존재하며 자손을 낳는 섭리로 일치된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신성을 분명히 깨닫게 하고 있다.

수많은 생명체 중에 인류에게는 주변 세계를 깨달을 수 있는 지각이라는 선물이 주어졌다.

1960년대 이후에야 비로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

지금이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신성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날마다 우리 눈에 그 신성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부르신다.

 

 

출처:패스티브닷컴.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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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 만물속에 모두 보여주셨습니다. 색안경을 벗어버리면 참된 말씀을 바라보게 됩니다 :)
  2. 엘로힘하나님의 섭리는 알면 알수록 정말 놀라운것 같아요^^
  3. 만물 속에서도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창조하셨기에.. 결코 핑계할 수 없습니다!!
  4. 지금이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신성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시대입니다
  5. 만물을 통해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6.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7. 영원한 생명은 하늘어머니께로부터 허락받습니다~ 하늘어머니를 핑계치 못하도록 만물의 섭리를
    통해 깨닫을 수 있도록 축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 만물이 어머니를 통해 생명얻듯 영의생명은 영의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집니다~
secret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면서 참 안타깝고..

때론 황당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한 신문에 실린 내용을 보면서 하나님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의 추태에

마음이 씁쓸해지네요...

그래서 포스팅해봅니다.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결국 밥그릇 싸움.

 

 

 


최근 한 일간지에 성명서가 게재되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의 이름으로 낸 성명서다.

내용인즉슨 한기총의 정관을 위배하고 출마하여 당선된 한기총 대표회장과 그의 비호

세력을 규탄하는 내용이다.  또한 성명서에는 재판을 통해 직무정지 상태가 된 대표회장과

그를 추종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위원장 및 위원들의 사퇴를 요구하는 내용도 담겼다.

한기총 비대위원장을 포함해 19명에 달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각 교파들의 수장들은

한목소리로 현 한기총 지도부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기총이 정관(articles of inconporation,

定款)을 위배했다는 것이다.

정관이란 '사단법인의 조직, 활동을 정한 근본규칙'이다.

공익사단법인은 민법 40종에 따라, 회사는 상법 178,179,289조에 의거하여 반드시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정관을 작성해야 한다.

정관에는 해당 단체의 목적과 명칭 등 법률이 정한 필요기재사항이 들어간다.

 


한기총 정관에 의하면 대표회장은 2회 이상 연임할 수 없다.

그러나 선관위 위원들은 정관을 위배하고 재출마한 목사의  형태를 묵인했다.

이는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선관위의 직무유기이며 나아가 직권을 악용해 불법을

조장한 행위이다.   한기총 비대위는 선관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동시에, 한기총 내 모든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선거 기간 중 한기총의 재정 지출에 대한 정확한 지출명세서와 영수증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제시하지 않을 시 사법당국에 의뢰하여 규명할 것이라는 엄포도 덧붙였다.

성명서가 발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논란의 한가운데 있던 한기총 대표회장은 사임했다.

 


자칭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낸 성명서를 보며 씁쓸함을 금할 수 없었다.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기키 위해 사퇴를 요구하고 사법당국에까지 의뢰하겠다는

모습을 보며 저들의 진정한 잘못을 지적해 주고 싶어졌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정도의 길만을 걷길 원하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 준수다.

또한 그리스도와 한 몸 되는 새 언약 유월절을 필두로 한 3차 7개 절기, 여성도들의 머

릿수건, 십자가 숭배 금지 등 사는 법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정작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계명은 헌신짝처럼

버리고 성경에 없는 태양신 제일(祭日)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고 있다.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면서 내부의 불법에 대해서만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는 모습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정관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법부터 지키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현 한기총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성명서를 발표하며 조속한 해결책을 찾고

있는 저들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들이 믿고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계명 대신 지키고 있는 태양신 교리부터 버려야 한다.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면 정관을 어긴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참담한 결과를 맞고

말 것이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가

하리라 "

 


이사야 9:16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첫째번째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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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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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날리도 아니네요..그러면서 하나님일 믿고 있다고 하니...누가 다니려하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일반 십자가 교회가 부동산에 매물로 많이 나와있다구 하더라구요.
  2. 하나님의 법은 없고 자기들 배불리기만 바쁘네요
  3.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법을 소중히 지켜야죠!!...
  4. 하나님의 계명은 무시하면서 정관따위에 목숨 걸다니ㅉㅉ
  5. 하나님의법을 온전히 지키는 곳~~하나님의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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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는 믿음생활을 하면서 넘 행복해요.

왜냐하면 성경대로 하는 교회, 진리교회, 정통교회를 다니고 있으니까요.^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물로 보면 안 됩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가던 젊은 가장을 치어 숨지게 한 '크림빵 뺑소니 사건',

일가족 3명이 숨진 '청라 일가족 사망사건'.

 


이 두 사건은 음주음전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다.

일반적인 교통사고의 경우 1000건당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

그에 비해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사망자가 1000건당 31명으로 20페센트가량 높은

치사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음주운전은 피해자에 대한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는

뺑소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매우 심각한 폐해를 낳고 있다.

음주운전을 한 경우에는 사고를 유발하지 않았더라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는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경찰은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운전자에게 음주 여부를

측정할 권한이 있다.   이 경우 운전자는 경찰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05~0.1퍼센트 미만인 경우 100일간 면허가 정지되고

형사 입건되어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0.2 퍼센트 이상이면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문제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인명 사고를 일으킬 경우, 피해자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

과 고통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술은 마시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반드시, 많이 마셔야 할 것이 있다.

2015년 영국의 연구팀은 두 그룹의 운전 능력을 시뮬레이터로 조사했다.

한 그룹은 실험 전날 2.5리터의 물을 나누어 마신 '정상' 그룹, 다른 하나는 정상 그룹이

마신 양의 4분의 1을 나누어 마신 '목마른' 그룹이었다.

운전 시뮬레이터 테스트 결과, '목마른' 그룹은 브레이크를 늦게 밟거나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정상' 그룹보다 배나 많이 사고를 일으켰다.

이는 음주운전 단속 기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퍼센트를 넘어선 0.08퍼센트인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과 같다.

 


물을 물로 보면 안 된다.

물이 부족하면 몸속 세포는 늘 소금물에 떠 있는 것과 같은 '만성탈수' 현상을 겪게 된다.

그러면 두뇌가 둔해지고, 세포가 약해져 수명도 줄어들고, 혈액 속 수분이 줄어 생명이

위험 해진다.   인류 조상들이 강가에서 산 이유이기도 하다.

 

 

 

 

술을 마신 채 음주운전을 하거나 물을 물로 봐서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명하신 계명은 버린

채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와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헛된 신앙을 하고 있는데,

성경은 이러한 신앙이 음주 상태의 신앙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잠언 31:4~5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

 


예렘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

 


마태복음 15:8~9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을 악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명한 태양신 숭배사상에서

비롯된 일요일 예배를 지킴으로써 악을 저지르고 있다.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며 지키고 있다.

또, 로마의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예수님의 보혈의 공덕을 상징한다는 이유로

숭배하고 있다.

 

 


기독교의 현실은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먹지 못하여 만성탈수 증세에 시달

리고 있다.  만성탈수가 진행되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만성탈수 상태로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2011년 이탈리아 연구진은 쥐에게 정상적으로 식사는 하도록 하되 물을 적게 주었다.

이런 탈수 상태에 있는 쥐에게서 작동되지 않는 유전자를 발견했다.

미국의 저명한 과학학술자 사이언스에 의하면 이 이유전자가 작동하지 않는 쥐의 수명은

다른 쥐의 4분의 1도 되지 않았다.

반면 물을 먹여 유전자 수를 늘린 쥐는 수명이 늘어났다.

이 유전자의 이름은 수명을 결정하는 '클로토(Klotho)'라는 장수유전자다.

 


물은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이 장수유전자를 작동시키고 수명을 늘리듯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 속에 우리

영혼의 장수유전자가 있다.

믿음의 목적인 구원을 받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적 장수유전자는 새 언약 유월절

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얻은 장수유전자의 수명은 영원하다.

새 언약 유월절은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허락하시는  생명수다.

 

 

 


요한복음 6:53~5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양을 잡은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7,19~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참고자료*

1. '음주운전', 시사상식사전

2. '목마른 당신, 차 몰면 음주운전 하는 셈', 중앙 SU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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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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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육간으로 물은 너무나 소중하죠~
    우리영혼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오세요^^
  2.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3. 물을 정말 물로보면 안돠는군요...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도 결코 물로봐선 안된답니다^^
  4. 기독교의 현실은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먹지 못하여 만성탈수 증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만성탈수가 진행되면 생명이 위험해 지니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세요^^
  5. 물은 생명이군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로 우리모두 나아가요^^
  6. 나만 조심한다고 보호받는 세상은 아닌것 같아요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안에서
    영,육간 보호 받으시길 바래요^^
  7. 새언약 유월절에 장수유전자가 들어있군요
    오늘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유월절에 꼭 참여해서 장수유전자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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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는 믿음생활을 하면서 늘 안타까운 맹신에 대해 생각했어요.

저도 기성교단에서 맹신을 했던 과거가 있어서...

그래서 '맹신'의 결과를 성경적으로 간단히 포스팅 했어요.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패스티브닷컴) - 가장 비극적인 맹신

 


그저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생각하는 맹신은 멸망의 길입니다.

성경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순종해야 구원의 길이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진리를 지키고 행하는 교회이며, 성경대로 오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현재 기독교 인구는 약 22억 명.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만큼 위력적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맹신(盲信)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맹신에 대해 왜 경계해야 하는가.

 


2012년 3월 전북 무안군의 한 모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한 부녀자가 10세와 7세 아이를 살해한 범죄였다.

10세 아이는 욕조에 빠트려 숨지게 했고 이어 7세 아이의 얼굴을 베개로 눌러

숨지게 했다.   피의자는 놀랍게도 두 아이의 엄마였다.

조사 결과 부녀자는 기계교의 '맹신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기계교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는 시스템의 지시를 따르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지령에 따르지 않을 경우 거액의 벌금을 내는 교리를 가진 종교다.

부녀자는 문자메시지의 지령에 따르지 못해 거액의 벌금을 내다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 두 딸을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하려 했다.

 


이 끔찍한 사건의 중심에는 부녀자의 '맹신'이 자리했고 그것은 비참한 결과를 만들었다.

 


1년 전의 일이다.

튀니지의 열여섯 살 소녀가 시리아 반군을 돕겠다면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되겠다고

나섰다.   소녀가 위안부를 자처한 이유는, 성(性)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종교적

의무이고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선동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대한 맹신 때문이다.

소녀의 아버지는 " 그 애가 세뇌 당한 것"이라며 절규했다.

 


맹신이 낳은 참담한 모습이다.

위안부가 된 소녀는 아마도 몸과 마음이 병들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임신을 한 채

고향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처럼 맹신에는 올바른 분별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통찰력이 정지된다.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등을 헤아리는 판단력이 사라진다.

그래서 기막히고 포악하며 괴팍한 행동으로 나온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 단단히 박혀 있는 맹신이 있다.

바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매 주일마다 목사님께 듣는 단골 설교주제이기도 하다.  

교인들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목사의 말을 믿는다.

이런 맹신은 급기야 예수님의 말씀까지 부인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요한일서 5:3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이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성경 곳곳에는 그리스도의 계명에 대한 중요성이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다.

더욱이 "진실로 진실로 유월절 지키길 원한다" 말씀하신 예수님의 행적을 봤을 때(눅22:15)

충분히 계명의 중요성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기성교인들은 "우리가 율법주의자도 아니고 유월절과 안식일을 어떻게 다

지킵니까."하면 예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묵과해버린다.

 

 


기계교를 맹신하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스스로 산산조각 내버린 부녀자처럼,

기성교인들의 뼛속에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이 새겨져 있어 정작 중요한

예수님의 구원의 말씀을 놓쳐버리고 있다.

구원자가 목사인지 예수님이신지를 혼동하고 있다.

지독한 맹신의 부작용이다.   하나님보다 목사님을 맹신했을 때의 결과는 상당히

비극적이고 공포스럽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가 하리라  "

 


한 교회에 평생을 다 바쳤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예수님께 내침만 받을 뿐이다.

이것이 맹신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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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조건 믿기만 하는 맹신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무엇이 참인지 성경을 통해 분별해야지요.
  2. 무조건 믿기보단 제대로 알고 믿는 게 중요하죠.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분별하면서요.ㅎㅎ
  3. 맹신은 결국 멸망이죠!!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아봐야죠!!^^
  4. 맹목적신앙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게 하는것 같아요~
  5. 한 교회에 평생을 다 바쳤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예수님께 내침만 받을 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분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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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많이 부는 주말이네요.

그래도 봄바람이라서 좋았어요.^

 

뚱뚱카라가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로 유명하지요.^

그래서 누구에게나 자랑합니다.

잘 모르는 분들이 주변 사람들이나 다른 교단의 말만 듣고 오해를 해서 간단히 포스팅했어요.^^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다시 복원된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가 다시 복원된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쳐 주신 새 언약의 계명들이 지켜지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기독교는 무려 4만 5천여 개의 종파로 나뉘어져 있다.

수많은 종파가 각 교리를 내세우며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하고 있지만, 애초 초대교회의

종파는 하나였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께서 세워주신 순수한 교리만을 지키며 예수의 복음을 전파했다.

 

고린도후서(현대인의성경) 1:1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은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

 


고린도전서(현대인의성경) 15:9  "나는 사도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기 때문에 사도라고 불릴 자격마저 없습니다  "

 

예수의 뜻과 그 가르침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했던 사도들은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며

초기 그리스도교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해외전도에 큰 획을 그었던 바울은

그의 삶을 마감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교회를 자랑하며 교리를 전파했다.

사도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전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는 과연 무엇일까.

 


고린도전서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

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

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사도행전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예수의 총애를 받았던 제자들은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규례대로 지키며 예수의

가르침을 알리는 일에 헌신했다.  

기독교 최초의 순교자인 스데반도, 자신을 죽이려던 지역을 다시 찾아가 전도했던

바울도,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도 마음 다해 새 언약의 교리를 끝까지 전하며 지켰다.

이것이 초대교회 시절 그리스도인들이 가졌던 일관된 교리이자 믿음이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사도들의 올곧은 정신을 이어받아 새 언약의 교리를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교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성경의 가르침이 위배되고 있는 현실 속에, 초대교회와 같이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

의교회가 다시 등장했다.

 


"이 교회가 가장 중시하는 절기는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의

만찬'이 있었던 날이기도 하다 ...  하나님의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고 사도들

이 복음을 전하던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자는 모토를 갖고 있다 ... 그런 의미에서

십자가를 숭배하지 않고,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초대교회 신앙심으로 돌아가야 ", 매일경제. 2016.09.11.)

 

 

 

1964년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리에 대한 성경 본연의 순수한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고 있는 것이다.

나날이 신도수가 줄어드는 기성교단과는 달리 하나님의교회가 괄목한 성장을 이루는

것도 예수의 가르침을 그대로 전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성교단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왜곡과 날조를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상한 교리로 사람들의 영혼을 호리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혼과

낙태를 조장한다'며 마치 반(反)사회적 집단인 것처럼 거짓으로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은, 이천 년 전 기성교단으로부터 온갖 누명을 뒤집어쓰는

가운데서도 예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교리를 끝까지 올곧게 믿음을 지켰던 초대교회

와 닮았다.

 

 


출처:패스티브닷컴

 


〈참고자료〉

 


1.  매일경제, '초대교회 신앙심으로 돌아가야'

2. 시사인사이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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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가 다시 복원된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쳐 주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곳!!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
  3.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그대로 행하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4. 유월절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세워주신 소중한 규례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켜야 천국의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5. 초대교회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내일이면 생명의 잔치가 열립니다^^
  6. 은쟁반 2017.04.10 00:33
    예수님께서의 새언약 진리를 다시 복원해 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7.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많은교파가 있더라도 오직 하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진리를 그대~~~로 복원하여 지키는 교회는 오직하나 하나님의교회뿐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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