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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영혼 문제 - 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 있다.

 

 

 

사람이 죽으면 끝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성경도 모르고, 영혼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막연한 생각이지요.

 


성경에는 죽음의 뜻을 영혼과 육신이 같이 영멸한다고 하지 아니하고 영육의

분리를 가리켜 죽음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요.

 


전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하였고,

 


마 10장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

하였으니, 죽음의 뜻은 육신의 영멸을 가리키기도 하고 또는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리키리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예수께서 죽으셨다고 성경에 기록하였는데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선재의 영체가 있으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때 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의 옷을 입으셨으나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에는 『영혼이 떠나셨다 』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육체를 떠나심으로써 옥에 갇힌 영들에게 기별을 전하셨습니다.

 


벧전 3장 19~20절  "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

 


그런고로 예수님의 선재의 영체는 절대로 죽지 않으셨지요.

삼일 동안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죽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죽음'이라고 성경에 기록하였으니,

죽음은 영혼의 멸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리키신 것이다.

 

 

 


또한 나사로의 죽음에 대해서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

라고도 말씀하시고, 또는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고도 말씀하셨다.

 


 요 11장 11~14절  "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려 가노라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

 


 

성경에 죽음을 잠으로 표현한 것은 사망과 부활의 중간에 생명이 지속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사후에 생명의 존재가 없다면 다시 깨어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잠이 죽음과 다른 이유는 여기 있는 것이다.   즉 생명의 존재가 있어서 종말에 깨어나는

것으로 죽음과 부활의 중간에 영혼은 하늘 낙원에서 쉬고 육신 곧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죽어도 반드시 영혼은 살아 있다.

그 영혼의 세계를 준비하는 사람이 진정 이 세상에서 잘 살아온 인생이고,

미래를 준비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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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은후 영혼이 돌아갈 세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2. 죽으서 끝이라면.. 그 어떤 신이든 믿을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영원한 사후세계가 존재하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를 신앙합니다.
  3. 우리의전생이 없다면 현생도 존재할수가 없지요~~영혼문제를 통해서 우리의전생이 어디인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4. 우리의 생명의 본질은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습니다.
    따라서 영혼의 사람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합니다.
  5. 영혼 세계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죠!!^^
  6. 인생은 칠팔십 영혼의 삶은 영원~
    영원한 영혼의 삶을 위해 사는 것이 현명한 인생의 삶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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