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확실히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에 따라 십자가는 우상이므로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십자가는 우상이 아니고 교회의 상징이라고 주장하지요.

그러나 성경말씀으로 확인하면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보면

출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 형상이든지'라는 말씀에서 십자가만큼은 예외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 어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

하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를 엄중하게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레 26장 1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

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


목상이란 나무로 만든 형상이고, 주상이란 기둥 모양의 형상입니다.

석상은 돌로 만든 형상입니다.

이와 같이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 만들어 섬기는 형상이 다 우상

입니다.  십자가도 나무나 금속 같은 물질로 만든 우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어떤 능력도 없으며 다른 우상처럼 사람의 손으로 조각하고

만들어 세운 우상에 불과합니다.


렘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옷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

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

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

사람의 손으로 만든 형상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행하는 우상 숭배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허수아비 같아서 사람에게 메임을 입으며 화나 복을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세상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는데, 그것이야말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헛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신학사전을 살펴보면,,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

고 있습니다.


민 21장 4~6절  "백성이 호르 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

에서 죽게 하는고 이 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뒤늦게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간구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불뱀에 물려 죽어가던 자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민 21장 7~9절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

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

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


죽어가던 자들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봄으로써 살게 되었습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인데

어리석은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왕하 18장 3~4절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고 말했습니다.

느후스단은 난하주에 보면 놋 조각이란 뜻입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작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 3장 1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예수님께서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시대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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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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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변명을 해도 십자가는 우상일뿐!!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하나님이 하지 말라한건 안하는게 제일 복받는 길입니다.
  3. 우상은 우상입니다~~
  4. 십자가가 우상이라는 사실!!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선 안되죠^^
  5. 십자가 숭배가 확실히 우상숭배군요^^
  6.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지말라하시며 아무형상이든 만들지말라하셨습니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나요!!
    십자는가는 우상입니다~우상~
  7. 십자가는 정말 우상인가봐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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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누가복음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이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니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사야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

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 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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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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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국을 소망하며 구원을 간절히바라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에 예언하신대로 두번째 이땅에 임하여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영생을 허락하여주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 변치않는 약속 영원한생명의 유월절을 다시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3. 죄인 된 우리의 죄를 모두 짊어지고 우리들에게는 구원의 길만을 열어주신 우리의 하나님이시여....
    주후 사도들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주의 죽으심을 ... 유월절을 전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도 하나님께서 걸어가신 가시밭길을...
    사도들이 따라 걸었던 고난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유월절을 오실때까지 전하겠습니다..
  4. 사람들은 이단이라 하겠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5. 이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만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6. 약속을 어긴 자들을 다시한번 살리시려 이땅에 두번째 육의옷입으신 안상홍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7. 우리가 무엇이라고...하나님보시기에 먼지같은 우리를 다시금 영원한 생명길 인도하시기위해
    이땅가운데 오신 안상홍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8. 1600년동안 지켜지지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구원주시러 다시한번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9. 우리가 기다린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을 만났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
  10. 캄캄하고 어두운 세상에서 참 오래도록 기다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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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수 많은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재림을 기다리고 있지만 벌써 성경예언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 왜 두 번째 오실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예언대로 두 번째 육체입고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한 교회입니다.

바로,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두 번째 오실까요?

그 이유를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볼께요.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다.

인류는 왜 구원자가 필요한지 또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무엇이기에 구원자가 등장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과연 누구인지 알아보자.

 


요한복음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이것이다.

바로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함이다.   지구상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명이 있다.   굳이 예수님이 아니더라도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셨다고 하

니 예수님께서 주려고

하는 '생명'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영생이라 "

이 말씀처럼 무익한 육신의 목숨이 아닌 영원히 사는 영혼의 생명, 즉 '영생'을 주고 싶어 하신

것이다.   유한한 삶을 생명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가는 인류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오셨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인류는 왜 영생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 해답은 창조의 역사가 수록된 창세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창세기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께서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살게 하셨다.

모든 것을 다스리며 자유를 만끽하도록 하셨다.  단 하나, 바로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렸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단어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꼬임으로 선악과를 먹었다.

하나님의 금령을 어긴 결과는 인류의 죽음이었다.

하지만 사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어도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있었다.

 


창세기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그 방법은 바로 생명과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는다면 영생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다.

 


창세기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을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에 손을 댈 수 없도록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켰다.

결국 생명과의 길은 막혔고 인류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 이후 지금까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다.

그러므로 죽음의 굴레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손 댈 수 없었던 그 생명과를 가지고 말이다.

 

 

 

요한복음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인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며 주신 것이 당신의

살과 피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는 뜻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마태복음 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

 


창세의 역사 속에 감추어진 것은 무엇인가.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감추어버린 것. 바로 생명과다.

그런데 이것을 '비유'라고 하시며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면 꼭 당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마태복음 26:17,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인자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곧 영생을 얻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 된다.   그러니 유월절은 에덴동산의 생명과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므로 인류는 구원 얻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신 것이다.

이 말씀 속에는 유월절만이 영생을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내포하고 있다.

 

 

 


그런데 인류에게 지키라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은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인류

에게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그러니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재림이라는 도구가 필요한 것이다.

 


히브리서 9:27~28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재림은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는 처음부터 인류를 위하신 하나님의 마음이며 단 한 번도 변치 않는 사랑이다.

그러기에 두 번째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회복해야 한다.

 


'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토록 원했던 '생명과'를 우리에게 찾아주는 것.

그룹천사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았던 생명과로 가는 그 길을, 오직 하나님만이

열어주실 수 있는 그 길을, 유월절이라는 진리로 알려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이 땅에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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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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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림하시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구원을 받지못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길 생명과인 유월절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려왔던 재림그리스도 입니다^^
  2.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3. 재림해주신 안상홍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재림이 없었더라면 소망없이 살았을것같아요.
  4.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다시한번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5. 은쟁반 2017.05.19 00:31
    예수님께서는 다시 육체를 입으실 이유도, 다시 이 땅에 오실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죄인들을 사랑하셔서....죄인들이 불쌍하여,,,다시 오셨습니다.죄인들을 살리시려!!!
    이제는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하며 영접하여 구원의 방법을 따라야 할 때입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처럼요^^
  6. 당신의 희생으로만이 죽을 죄를 지은 자녀를 구할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일부러 오시어 또 일부러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이시기에 사람으로 오시지 않아도 되시건만 하나님이시기에 천사들을 불러 죽지 않으실 수 있으시건만..
    하나님께서는 그저 자녀들을 살릴수만 있다면 어떤 모욕과 고난과 죽음도 일체 망설이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진실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셨습니다.
    당신을 죽인 잔인한 땅으로..
    자녀를 찾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 이 땅가운데 다시 오셨습니다...
  7. 두번째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셔서 다시한번 구원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 재림은 바로 우리들을 위한 것입니다
  9. 구원주시러 두번째 임하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
  10. 이 죄악의 땅에 우리 구원위해 두번째 오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성경과 상이한 점이 있어 이런부분은 어떻게 이해하시는지요?
    1. 안산홍님이 재림 예수이시라면 (성부=성자=성령) 죄 없으신 분이시죠? 그럼 예수님처럼 죽었더라도 살아나야 하는 게 정상아닌가요? 이는 시16:10에 증거하는 바와 같이요. 그래서 계시록에는 부활하는 두 증인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구요. 이점 알려주세요.
    2. 히9:28에 나타나는 재림예수는 아무나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안산홍님을 영접할때 죄가와 상관될때 만나지 않았나요? 이런 말씀의 충돌은 어떻게 이해하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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