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시작이에요.^^

폭염,,,

습도도 높고,,,

더워서 휴가 첫 날은 집에서 남편님이랑 각자 좋아하는 일로

즐겁게 보내자고,,,

저는 성경말씀으로 제 마음에 믿음의 분량을 키울려구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자필로 기록한

생명수샘 책자 내용중 공감 내용을 올려보네요.^ㅎㅎ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샘 제 29장 천사세계에서 왜 죄를 짓게 하셨는가?

 

혹은 생각하기를 전지전능하신 그 하나님께서 천사들은 왜 범죄하게 하셨느냐고

반물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문제에 대한 답으로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 9장 21~24절  『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만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

 

 

 

천사세계라고 해서 전부를 다 완전하게 하시고 똑같이 창조하시면 하나님의 영광도

모르고 권위도 모르고 자신들의 기쁨도 모르고 만족도 모르는 무지한 짐승이나

돌이나 흙같은 무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바울의 말과 같이 귀한 그릇을 위하여 천한 그릇을 만들었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망의 그릇을 만드셨고 귀한 그릇의 영광을 알게 하고자 하사 천한

그릇과 멸망받을 그릇을 만드셨다고 하였으니 구원받을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가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실물 교훈으로 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범죄할 때마다 지상으로 쫓겨 내려오는 일은 무슨 까닭일까?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였다고 하였다.

 


『 아침의 아들 계명성』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고,,

 


사 14장 4~15절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학대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린 폐하였는고 ...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으로 그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

 

 

 

『 큰 용과 그의 사자들 』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계 12장 7~9절  『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

 


이 지상은 틀림없이 범죄한 천사들의 교도소가 된 것만은 사실이다.

 

 


범죄한 영혼들의 영적 교도소 지구 땅에서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시는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축복과 영혼의 근본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녀들 살리기 위해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죄악의 땅 지구 도피성까지 와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고귀한 사랑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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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죄한 영혼들의 영적 교도소 지구 땅에서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2. 영적 죄인인 우리를 구원의 축복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3. 은별사랑 2018.07.31 00:07
    정말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구속의 섭리는 헤아릴수없습니다
    그 수고하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4. 어서 빨리 아버지어머니 바라시는대로 온전히 변화받고 싶습니다.
  5. 천사세계 책자를 읽을때마다 구원받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하시고 사랑하시는지 느낄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6.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끌어 가시는 구속의 섭리를 통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비로소 느낄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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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샘책 - 완성품과 미완성품 중 하늘에서 쫓겨남.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생명수샘책 내용중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 기록된 부분을 오늘은 발췌해서 올려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아담의 가족에게 법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의 아담의 가족이 그 법에 걸릴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창세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하였다.

기록된 바

 


엡 1장 4절  『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하였으니 이 말씀을

본다면 아담과 하와는 이미 죽게 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죽지 않을 아담을 만드셨다면 아담 창조 전에 죽을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의 경륜을 세울 까닭이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아담 창조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은 아담이 범죄할 것을 아셨다는 증거이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하실 리도 없고 헛된 수고도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기록된 바..

 


사 45장 18절  『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니시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다.

 

 

 

그리고 택하셨다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이 택하심이 장차 나올 것을 미리

아시고 택하셨다고 하셨는지, 아니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들 중에서 택하셨는지 이 두 가지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창세전에

있었던 역사를 기록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솔로몬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기가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보고 기록하기를

 

 

 

잠 8장 22~31절  『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

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하였고, 솔로몬의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전 1장 9~10절 『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랜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

하였으며, 욥도 자기가 창세 전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다음과 기록하였다.

 

 

 

욥 38장 4~21절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  구역 성경(옛날 성경)에는  『네가 그 때에 이미 났나니 연수가

많도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욥이 아담 창조 전에 이미 났다고 하였으니 욥이 그 때에 어디 있었을까?

 

 

 

욥 38장 7절  『 그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신, 그 천사들 무리와 함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두로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덮은 그룹 천사로서 하나님의 성전에 화광이 발하는 보석 사이에

왕래하다가 영광이 넘침으로 마음이 교만하여 범죄하고 쫓겨났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바벨론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아침의 아들 계명서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있으므로 교만이 생겨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하나님과 어깨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죄악이 땅으로 쫓겨나고 말았다고 하였다.

 


모든 천사들이 쫓겨났던 그곳이 어디인가?

심각히 연구하면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고 신의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의 세계, 즉 천국에서 살던 우리들의 영혼!!!

죄를 짓어 결국 이 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살아가다 결국은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되지요.

우리 영혼 세계를 알려주시기 위해 다시 육체입고 재림 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책자 쓰시며 자녀들 위해 기도하여 주신 그 희생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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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7.16 22:08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영혼들입니다 그런 자녀들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구원주시려 두번이나 이땅가운데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알려주셨습니다 소중히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꼭히 하늘 본향 돌아가야합니다
  2. 영의세계 천국이 우리본향임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3.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 다시 하늘나라로 죄사함 받아 인도해 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4. 죄로 인해 결국 이 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살아가다 결국은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될 이 불쌍한 인생들에게 하늘본향을 알려주시고 사모하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5. 우리 영혼이 고향...하늘나라..
    그곳으로 다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에 쫒겨나서 죽음만을 기다리던 삶에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죄사함 얻고 하늘나라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7. 영혼세계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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