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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날씨 좀 풀렸다고 설빙 갔어요.
언제 먹어도 맛나는 설빙.^
오늘은 티라미수 설빙으로 결정.^^


둘이 넘 좋아해서 왠지 부족한 느낌..
다음에는 각자 하나씩 먹고싶어지는 맛.~^

설빙에서 달달하게,, 
맛나게,,,
봄을 채워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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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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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달함을 봄과 함께 채우고 있어요~^
  2. 오~~티라미슈 제가 젤 좋아하는것 ㅎ
  3. 날 풀리면 역시 빙수죠 ㅋㅋ
  4. 저도 빙수 완전 좋아하고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쳤는데 1인 1설빙은 쫌 무리더라구요ㅋ
  5. 설빙의 계절이 오는군요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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