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라.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당신의 백성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렘 2:13), 성자시대에는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4:14, 7:37~38).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성령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볼께요.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지 성경으로

확인해 볼께요.

 

 

 

계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말씀은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

로 예언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사는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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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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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십니다.
    성령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 바로 우리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2. 우리가 사는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3.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깨닫고 영접해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므로 성령과 신부께선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심도 알아야 합니다!
  4. 은별사랑 2018.04.23 23:31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듯이 영의 생명도 영의 생명수가 없으면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니죠!!
    육의 이치를 통해 영의 이치를 너무나도 정확히 알려주셨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오라하시는 도다~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영의 생명수는 성령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를 만나야 얻을 수 있습니다~^^
  5.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오셔서 생명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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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 성령과 신부.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당신의 백성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렘 2장 13절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

 


성자시대에는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요 4장 14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말씀은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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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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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수를 받기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2. 이시대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깨닫고
    영접했으니 감사드립니다
  3.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4.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이니 성령과 신부 또한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시죠~
  5. 지금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시대죠 !
  6. 값없이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러 아버지어머니께로 나아오세요
  8. 하나님의 교회 진리는 너무 완벽한것 같아요~~
    육의 생명을 위해 물이 필요하듯 영혼의 생명을 위해 생명수가 있어야 한다는것
    참 맞는말이죠~ 생명수를 얻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한다고 하는데
    좀더 알아보고 싶네요~~
  9.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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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천국 혼인잔치-영예롭고 특별한 초대

 

 


천국 혼인잔치, 이곳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영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초대하신 천국 혼인잔치랴.

성경의 감추었던 비밀, 천국 혼인잔치 모임에 참여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천국 혼인잔치, 이에 참여하는 것은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마태복음 22장 1~14절  "예수께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종들에게 이르되 ...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천국 혼인잔치 비유를 말씀하시며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교훈하셨다.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속에는 아무리 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가 빠진 것이다.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 "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들을 가리킨다.

 


마태복음9:15 , 마가복음 2:20 , 누가복음 5:3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록 19장 7~9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즉 천국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을 계시로 보았다.

그가 본 천국 혼인잔치에는 어린양이신 신랑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이

있었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예루살렘을 보이니 "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

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사야 62장 7절  "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창세기 2장 22~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고 말하여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로마서 5장 14절  "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요한계시록 22장 20절  "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자 '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 '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가장 영예로운 초대인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로,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게 나아가는 것이다.

천국 혼인잔치 모임에 참여하는 자들, 그들이 바로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

즉 구원을 얻을 자들인 것이다.

 

글발췌: www. 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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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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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국혼인잔치를 통해 등장하셔서 구원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 신부로 등장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에게 있어 무척이나 소중하고 중요하십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니까요!
  3.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열어주신 하늘 생명 천국잔치에 모두 모두 모이세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하늘 생명 받아 모두 함께 우리의 고향 하늘천국으로 돌아가요^^
  4. 구원받기 위해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로,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5. 초대받은 자들만이 알수 있는 신랑의 이름과 신부죠. 아버지 어머니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 너무나 영화로운 천국잔치에 초대해주신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온세계에 나타내기 위해 파수꾼의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청함을입은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택함을 받는 우리고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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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은 늘 좋네요.^^

잇님들은 혹 우리 동네 서점에서 보물이 숨겨진 장소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팔고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982년 미국의 서점들에서 실제로 이런 책을 판매한 적이 있다고 해요.

무명작가 바이런 프레이스의 '더 시크릿:보물사냥(The Secret A Treasure Hunt)'

이라는 책이었답니다.  실제 그 당시에는 판매 부수가 2만 8천 권에 그쳤데요.

책에는 12점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바이런은 책을 발간하며 "12점의 그림 속에

개인 금고 열쇠 12개가 숨겨진 장소를 알려주는 힌트가 들어 있다"고 말했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말을 상수로 치부하고 믿지 않았지요.

그런데 이듬해 일리노이 주의 시카고에 사는 두 청년이 이 책을 보고 호기심에

보물을 찾다가 드디어 열쇠를 발견했고 그 내용이 1983년 9월 8일자 시카고트리뷴에

대서 특필되면서 바이런의 보물책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4년, 두 번째 보물 열쇠를 찾았다는 주인공이 나타났구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10개의 열쇠를 찾기 위해 단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호기심에 잇님들고 살것 같지요.^ㅎㅎ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

영적으로도 이런 보물이 있답니다.

 

마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밭에 감춰둔 보물과 같다고 하셨지요.

비유 속 주인공은 밭에 엄청난 가치의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전

재산을 팔아 밭을 통째로 구입했습니다.

 

골 2장 2~3절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

 

사도 바울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알게 하기 위해 애쓴 이유는

그 안에 보물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밭에 감춰둔

보물, 천국을 얻는 것입니다.

 

 

 

계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올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성령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관심을 갖지 않을뿐더러 성경에 증거된 구원자를 좀

처럼 믿으려 하지 않고 있어서 안타까울뿐입니다.

 

바이런의 보물책에 관심을 갖고 책을 자세히 살펴본 사람들은 보물 열쇠를 손에 쥘 수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보물을 얻으려면 성경을 살펴보면 됩니다.

 

성령시대 꼭 성령과 신부를 성경으로 알고 깨닫고 찾아서 영생이라는 천국 보물을

얻기 바래요.^^

 

 

글 출처 : www.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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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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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냥이 2017.10.10 22:07
    하나님 주시는 선물, 성경을 통해 바르게 믿고 행하시길 바랍니다. ^^
  2. 성경을 통해 거저 주시는 보물 감사합니다~ 하고 얼른 받으세요^^
  3. 영생을 받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방법! 성경을 통해 살펴보세요 >_<
  4. 성경을 통해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성령과 신부를 깨달아 영생의 축복을 받고
    천국 보물을 얻으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5. 보물중에 보물 천국 결코 포기하지 맙시다^^
  6. 천국보물의 열쇠는 이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입니다~
  7. 성경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네비게이션이지요~
  8. 정말 중요한 보물을 찾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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