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은 누구신가?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안 믿는다고 표현합니다.

허무맹랑한 말장난이지요.^

예수님을 안 믿으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믿을 수 없으니까요.^

그럼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면 결국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도 모르게 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기독교인들도 자신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드물더라구요.

예수님라는 이름만 알고 부르지 예수님의 근본을 모르면...

알지 못하는 신을 향한 허무한 믿음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요.

 


예수님의 근본을 알려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에 대한 성삼위일체의 이

해가 필요합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6세기 단성설의 일부에서 나온 교설로 성부,성자,성령 하나님

즉 세분의 하나님이 존재하지만 서로 계급이 다르다는 삼신론을 주장하기도 하고,,

3세기 기독교 신학자 사벨리우스가 주장한 교리로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은

세 인격체가 아니라는 양태론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정확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근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때로는 하나님으로(사40:3~11, 마 3:1~3절),,,

때로는 아들로(사 9:6절, 눅1:21절),,,

때로는 선지자(신18:18절,행 3:21~22절)로 예언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것으로 일점일획도 어긋남이 없이 이루어지는

확실한 예언서입니다.

위 말씀들처럼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역할에 대한 예언이 다를뿐 그 근본을

우리는 알아야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 9장 6절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한 아기, 한 아들'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모든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것처럼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건 바로 사람의 모습 즉 육체의 모습

으로 오셨다는 뜻입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겉모습은 초라한 사람의 모습이고, 육적 환경이나 생활모습은 평범한 인간의 삶

입니다.

그런 예수님 즉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성경은 정확히 누구하고 표현하고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는 오직 여호와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사야)은 분명하게 정확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즉 여호와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말씀의 하나님, 영으로 존재하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

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러나 2천년 전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예언의 말씀보다 자기들의 생각으로

겉모습으로 보이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빠져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분명하게 성경은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신 아버지'

라고 증거했지만 성경의 증거는 무시하고 말씀을 믿지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그럼 성경을 진실하게 믿었던 당대 제자들과 사도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전했나요?

초대 교회 당시의 상황을 살펴볼께요.^^

 

 

 

빌 2장 5~8절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비록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나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하나님이심을 증거했지요.

 


왜일까요?

 


바로 성경 즉 사 9장 6절의 예언을 보니 그 예언을 성취한 분이 예수님임을 알아본

것입니다.

그래서,,,

 

 

 

롬 9장 5절  『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

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

 

 

 

사도들은 비록 초라한 목수의 아들로 왔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했고

전파했습니다.

그럼 우리도 예수님을 육신으로 봐야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봐야할까요?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근본을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신 아버지"

로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사 44장 24절  『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

 

 

 

이사야 선지자는 증거하기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홀로 만물은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골 1장 16절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었다고했는데 '그'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골 1장 18절  『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

 


'그'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라고  하였는데, 말할 것 없이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

 


결국 이사야선지자의 말씀과 비교해서 보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만물을 창조

하신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알아다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근본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겠지요.

다음시간에는 안상홍님의 근본이 누구인지 성경으로 알아보아요.^^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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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7.19 00:05
    성부 성자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고로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여호와 예수님이 십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알아야 성삼위일체를 올바로 해석할수있습니다^^
  2.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은 근본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3. 성삼위일체를 이해해야 하나님을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이신지 이해를 못하니 안상홍님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죠...
  4.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제대로 예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죠!!
  5. 성경을 진실하게 믿었기에 당대 제자들과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하나님이심을 믿고 증거했지요~
    이 시대에도 성경을 진실하게 믿는다면 안상홍님께서 근본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믿게 될 것입니다.
  6. 성경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니...
    안상홍님도 깨닫지 못하는수밖에요
  7.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깨달아야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이 근본 하나님이심을 깨달을 수 있어요
  8.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근본은 하나님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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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 -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골로새서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고린도전서 2:10~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사람의 사정을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요한일서 2:1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


요한일서에는 성자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마태복음 28:19~20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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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삼위일체를 완벽히 이해한다면 안상홍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2. 성경의 예언을 공부해보면 안상홍님이 누구신지 알수있죠^^
  3.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4. 성삼위일체...정말 공부할때 마다 신기하고 그저 감사하더라구요^^
  5. 성삼위일체를 이해하지 못하고선 육체로 오신 하나님도 영접할수 없습니다
  6. 성부 성자 성령시대 각기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신 하나님이시죠!^^
  7. 성삼위일체의 뜻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은것같더라고요.
    성삼위일체가 맞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아들이시다??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께서 하나이심을 확실하게 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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