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확실히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에 따라 십자가는 우상이므로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십자가는 우상이 아니고 교회의 상징이라고 주장하지요.

그러나 성경말씀으로 확인하면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보면

출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 형상이든지'라는 말씀에서 십자가만큼은 예외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 어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

하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를 엄중하게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레 26장 1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

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


목상이란 나무로 만든 형상이고, 주상이란 기둥 모양의 형상입니다.

석상은 돌로 만든 형상입니다.

이와 같이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 만들어 섬기는 형상이 다 우상

입니다.  십자가도 나무나 금속 같은 물질로 만든 우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어떤 능력도 없으며 다른 우상처럼 사람의 손으로 조각하고

만들어 세운 우상에 불과합니다.


렘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옷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

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

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

사람의 손으로 만든 형상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행하는 우상 숭배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허수아비 같아서 사람에게 메임을 입으며 화나 복을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세상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는데, 그것이야말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헛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신학사전을 살펴보면,,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

고 있습니다.


민 21장 4~6절  "백성이 호르 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

에서 죽게 하는고 이 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뒤늦게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간구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불뱀에 물려 죽어가던 자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민 21장 7~9절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

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

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


죽어가던 자들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봄으로써 살게 되었습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인데

어리석은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왕하 18장 3~4절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고 말했습니다.

느후스단은 난하주에 보면 놋 조각이란 뜻입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작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 3장 1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예수님께서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시대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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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변명을 해도 십자가는 우상일뿐!!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하나님이 하지 말라한건 안하는게 제일 복받는 길입니다.
  3. 우상은 우상입니다~~
  4. 십자가가 우상이라는 사실!!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선 안되죠^^
  5. 십자가 숭배가 확실히 우상숭배군요^^
  6.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지말라하시며 아무형상이든 만들지말라하셨습니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나요!!
    십자는가는 우상입니다~우상~
  7. 십자가는 정말 우상인가봐요~~ 대박~~
secret

기독교인들도 비기독교인들도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더라구요...

성경을 통해 보면 단지 사람들이 만든 수공품.. 우상에 불과한데..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진리의 허리띠.

 

 

허리띠는 허리를 조여 매는 끈으로 의복을 고정시키는 장치다.

신체적 활동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된다.

육체적, 정신적 각오를 다지는 의미로 ' 허리띠를 질끈 동여맨다 '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성경에서도 허리띠는 칼과 활을 차거나 민첩한 행동을 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었다.

또한 수고와 봉사에 대한 자세를 ' 허리를 묶는다 '고도 표현하고, 슬픔의 표시로는 굵은

베로 허리띠를 만들어 동이기도 했다.

 


이처럼 성경에서 허리띠는 많은 의미를 지닌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내요을 든다면 바로 ' 진리의 허리띠' 다.

 


에베소서 6:13~14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보다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진리의 허리띠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기에 앞서 선행

돼야 하는 것이 진리로써 허리에 띠를 두르는 행위다.

이는 곧 진리를 추구하라는 뜻이다.

진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금세 무너지고 만다.

 


시편 40 :11  "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 그치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디모데전서 2 :4).

그렇다면 진리는 무엇인가?   진리는 멀리 있지 않다고 했던가.  맞다.

진리는 가까운 곳, 성경 속에 있다.

 


요한복음 17 :17  "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다.

곧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댈로 하는 것이 진리의 허리띠를 두른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과연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어디 있는가.

각자 나름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진리를 따르지 않는다.

수없이 많는 말씀 가운데 한 가지만 보자.

 

 

 

 

성경에는 십자가를 섬겨도 도니다, 십자가를 교회의 표식으로 사용해도 좋다는 말씀이

단 한 군데도 없다.

 


출애굽기 20 :4~5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

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신명기 27 :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

 

 

오히려 어떠한 형상도 만들어 세워서는 안 된다,하나님의 형상으로 섬겨서도 안 된다. 

그런데도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을 찾고 십자가를 거룩한 도구로 여기고 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아닌 다른 형틀에서 운명하셨다면 어떨까.

칼에 의해 희생되셨다면 칼을, 총이 사형 도구였다면 총을 섬기고 있지 않겠는가.

십자가는 앞서 열거한 사형 도구들과 하등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오늘날 모든 교회들은 버젓이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두고 있다.

그러면서도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고 있는 양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다.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는 것을 시작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주신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야 한다.

그것이 악의 영들과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 참고 자료 *

 


1. "벨트", 모발학사전, 류은주,광문각

2. "허리띠", 네이버 지식백과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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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계명으로 진리의 허리띠를 묶고 십자가숭배는 우상임을 깨우치길 바래요.
  2. 진리를 받았다고 하면서 우상 숭배 하는 자들은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3.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여 진리의 허리띠를 두릅시다
  4. 은쟁반 2017.08.21 23:16
    확실한 진리이기에....말씀의 진리로 허리띠를 동여맨 진리의 용사가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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