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폭염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남편님 휴가가 변경되어서 휴가 갈 날 기다리면서,,,

건강 검진도 하고 나름 "소확행" 찾아 다니고 있어요.^ㅎㅎ

 

뚱뚱카라의 또 다른 "소확행"은 믿음 생활이에요.^

오늘 저희 "소확행"에 기쁨을 주는 기사가 나와서 올려보네요.

잇님들 알고 계시는것처럼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지요.

다른 교단과 차별화를 두는게 아니라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이번 아주경제에 짧지만 자세히 기사가 나와서 올려보네요.^^

 

 


성경 전반에 양성적 요소 분명히 드러나교회는 영의 가족이 함께하는 보금자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 신앙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교회 측은 “지상에 사랑 공동체인 가족이 있듯 천국에도 영원한 사랑 공동체인 영의 가족이 있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가족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

가족이 혈연으로 연결돼 있는 것처럼 천국 가족도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되는 ‘언약의 피’로 맺어져 있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성경 전반에는 하나님의 양성적 요소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할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아버지)뿐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어머니)도 있다는 결론이다. 이뿐 아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성경 첫 구절부터 ‘하나님’은 히브리 원어성경에 약 2500회나 ‘엘로힘’이라는 복수(複數) 형태로 기록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한 신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들’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 이유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장 9절)는 물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페이지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는 성령과 신부(新婦)가 등장한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뿐이므로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그와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믿음에 근거해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에게 교회는 영의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보금자리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가족으로서 신자들 간에 ‘형제’, ‘자매’라는 호칭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그렇다보니 목회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형제우애를 실천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부모님의 자녀를 향한 사랑과 희생이 담긴 책이 바로 성경이라고 말한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수많은 조롱과 핍박, 채찍질과 십자가 희생 등을 감내하며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한 공생애를 걸었다.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내려온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이와 같다는 설명이다.

교회 측은 “내리사랑이 치사랑보다 더 강한 것은 하늘의 섭리이자 사랑의 본성”이라며 “어버이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삶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천국 가족의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이 지상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신보훈 기자 bbang@ajunews.com

 

 

성경예언대로,,

성경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영생 얻는 축복을 받기를 소망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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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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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대로 하기에 언론도 감동 하지요^^
  2. 성경을 고정관념없이 상고하다보면 아버지하나님괓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고 영접 할 수도 있답니다^^
  3. 은별사랑 2018.08.02 22:55
    기사보니 '너무도 당연한거 아닌가요!!'라는 느낌으로 쓴거 같아요^^
    정말 기분 좋으네요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좋아요~~
  4. 정말 맘에 쏙 드는 기사에요ㅎㅎㅎ
  5. 언론을 통해 70억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제대로 알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감사로 영접하면 좋겠어요 ㅎ
secret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와티비 :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신성.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한다면 먼저 성경을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으로,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롬 1장 19~20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계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의미를 두고 만물을 지으셨으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만물 중에 투영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있고,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있고, 너른 들판을 뛰어다니는

각종 짐승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생명체의 창조에 있어 하나님께서는 어떤 공통된 뜻을 가지고 지으셨을까요?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습니다.

대양을 헤엄치는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가 있고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 얼룩말과 엄마 얼룩말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에는 반드시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다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신성을

반영한 것인지 창세기 1장에서 답을 찾아봅시다.

 


창 1장 26~27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은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을 다 지으셨다고 한결같이 얘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로 기록된 성경 가운데 가장 처음에 나오는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형상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겠다"하지 않으시고  "우리

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인생을 '우리'라는 복수로서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26절) 곧 '하나님의 형상'(27절)을 모델 삼아 그대로 창조

하신 존재가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복수의 형상,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의 형상과 여자

의 형상이 존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가운데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가족적인 호칭으로 부를 때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며 복을 구합니다.

그런데 분명 창조주는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한 분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두 분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지어졌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를 통해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를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게 만드신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그 지으신 만물 가운데 나타내시고 표현해 놓으셨다는 말씀에

부합되는 내용입니다.

창세기 1장에 '우리'라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가 남자와 여자였고,

그 하나님의 남성적인 형상을 '아버지 하나님'이라 한다면 여성적인 형상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자연 만물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 곧 아버지로서

남성적인 신성과 어머니로서의 여성적인 신성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은 또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시고 어머니이심을 직접적으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마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라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바라볼 때 하나님은 분명 우리 영의 아버지가 틀림없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한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

라는 존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라는 사람들은 구원

받을 자들입니다.

성경은 구원받을 자들에게 반드시 아버지로서의 하나님도 계셔야 하고 어머니

로서의 하나님도 계셔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모든 성경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감동을 입어 기록한 책으로,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아버지로서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표현했고, 갈라디아서에서는

어머니로서 하나님에 대한 도리를 드러내고 있스비다.

따라서 구원 얻을 백성들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하나님도 계셔야 하고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서는 결단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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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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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03 21:29
    창세기 1장 말씀은 언제 보아도 신기해요
    저렇게 쉽게 간단하게 첫장부터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려주시다니~와우!!~~언제 봐도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2. 만물을 보면 놀랍기만 합니다. 어쩜 생명체들이 모두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최종적으로 생명을 받는지.. 이 모든 게 하나님의 뜻이자 섭리라는 것. 바로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로 생명을 어머니께서 최종적으로 주실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셨죠!
  3. 창세기1장의 말씀은 고정관념을 가지면 결코 풀수 없는 말씀이랍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결코 남자만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이랍니다.하나님의 형상엔 여자의 형상!! 즉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기 때문이랍니다^^
  4.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
  5. 구원 받을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시는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하늘 어머니를 영접치 못하고는 영생 얻었다고 할 수 없고 구원 받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6.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이 더 확실하네요 ㅎ
  7. 성경은 하늘에 아버지하나님도 계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어요~
    성경을 통해 구원받고자 한다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도 믿어야해요~
  8. 성경에서 알려주신 아버지의뜻대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9. 만물을 통해서 분명히 보여주신 어머니하나님을 꼭 믿어야합니다
  10.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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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우리'로 표현된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항상 단수로 표현하지 않고, 복수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하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따르면, 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야 하지요.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지요.

실제로 '성서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을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답니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창세기 1:26)고 말한다.  ...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

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창 1장 27절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이지요.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경으로 확인하시어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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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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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으로 쉽게 알려주신 하나님의 비밀이신데 모두가 깨닫고 엘로힘 하나님께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
  2. 우리라는 단어를 한글보다 영어로 보았을 때 더 확실히 엘로힘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더라구요. 영어는 단수와 복수의 구분이 확실하니 us, our라는 표현을 통해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심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절대 용서받을 수 없겠지요...
  3. 창세기에 우리로 표헌된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나타나셔서 구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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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락 알려주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문자적으로 아버지란 자녀를 둔 남자를 뜻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남자가 '아버지'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그에게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다면 결코 '아버지'라고 불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버지'라고 불리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하나님께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전능하신 주 곧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子女) 즉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고 하였습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까?

지상의 모든 가족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존재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고 자녀를 가진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어머니가 있을 때에만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육신의 가족에 아버지와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도 있는 것처럼,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구원 받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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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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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유독 하나님만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셨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단순히 창조물과 피조물의 관계를 넘어 가족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지요.
  2. 주님, 혹은 하나님으로만 부르면 되는게 왜 굳이 '아버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 그 답을 정말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 어머니의 존재가 계시기 때문이지요.
  3.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4. 아버지란 단어속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어머니 계심을 깨달을수 있네요
  5.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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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 -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골로새서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고린도전서 2:10~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사람의 사정을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요한일서 2:1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


요한일서에는 성자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마태복음 28:19~20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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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삼위일체를 완벽히 이해한다면 안상홍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2. 성경의 예언을 공부해보면 안상홍님이 누구신지 알수있죠^^
  3.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4. 성삼위일체...정말 공부할때 마다 신기하고 그저 감사하더라구요^^
  5. 성삼위일체를 이해하지 못하고선 육체로 오신 하나님도 영접할수 없습니다
  6. 성부 성자 성령시대 각기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신 하나님이시죠!^^
  7. 성삼위일체의 뜻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은것같더라고요.
    성삼위일체가 맞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아들이시다??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께서 하나이심을 확실하게 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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