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 날을 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알고 있나요?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 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0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하나님께서는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셨을까요?

 

출애굽기 31장 13절  『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입니다.

 

그럼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지 상식과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볼께요.

 


달력..

 

사전..


성경..

 

 

마가복음 16장 9절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현대인의 성경 / 생명의말씀사.

 

주님이 부활하심

16장.

1절  안식일 끝난 저녁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9절.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10절  마리아는 슬픔에 잠겨 울고 있는 제자들에게 가서 이 사실을 말했으나

 


"안식 후 첫날 "을 분명하게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이처럼 성경에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어떤 축복이 주어질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성경말씀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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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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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예배드리는 날은 알고 가야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인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예수님도 지키시고 사도들도 지킨 안식일 하나님의교회도 지킵니다^^
  2.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지키시고 사도들도 지킨 새언약 안식일을 꼭 지켜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4. 은별사랑 2018.08.10 22:35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덧입도록 허락해 주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축복입니다 꼭 지켜야 합니다^^
  5. 아무리 '주여주여'해도 하나님의법을 안지키면 천국못가지요~
    그러니 성경대로 안식일지켜야합니다~
  6.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인 안식일 반드시 지켜야 하겠지요
  7.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 있다는게 엄청난 축복입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여러 종류가 아니라 단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제각각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수 많은 교회중에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

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

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

 


사도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이끄시는 교회라는 뜻에서 자신들이 속한 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렸습니다.

즉, 바울을 비롯한 사도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속해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럼,,,,,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까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2천 년 전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을까요?

즉 어떤 진리가 존재했을까요?

 


하나님의교회에는 '새언약 안식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2천 년 전 하나님의 교회에는 새언약의 유월절이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사도 바울을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에 먹고 마시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을 기념하였던

것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교회'

이고,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성경말씀대로 진리를 지키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면

당연히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되고 진리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일곱째날 지키고, 새언약 유월절을 생명의 절기로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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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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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 교회지요>.<
  2.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3. 하나님의교회의 교회가 진정한 진리교회 입니다^^
  4. 하나님의교회는 온 우주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유일한 교회죠^^
  5. 오늘날 예수님 가르침따라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교회입니다.
  6. 하나님께서 세우신 단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이지요
  7.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이죠!!^^
secret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는 성경.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대로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으로 그 답을 확인해 볼께요.

 


먼저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어느 날에 부활하셨는지 살펴봅시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습니다.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이란 안식일 다음 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조금 앞 구절에도 안식일이 지난 후에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

 

 

따라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틀림없이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든 개신교든 모두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번역한 '공동번역'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는 예수께서 일찍이 일곱 마귀를

쫓아내어 주셨던 여자였다."

 


개역성경에는 안식 후 첫날 곧 안식일 다음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일요일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안식일 다음 날이 곧 일요일이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당연히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는 아주 명확하게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에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  마가복음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일요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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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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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활절과 안식일은 같은 요일이 될 수 없습니다.
    안식일 다음날인 부활절이 일요일이라면 그 전날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입니다.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
    그러니까 안식일은 토요일 ````네 이해했습니다^^
  3. 성경은 분명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4. 성경의 예배일과 지금 교회들이 지키는 예배일이 이렇게 다르다는 사실은 늘 놀라워요..!!
  5.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 주시고 축복을 약속한 날에 나아가야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에 나아간다 한들 하나님의 축복이 없으니 어느 누구도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여주시고 하늘자녀라는 표징으로 삼아주신 주간 절기는 일곱째날토요일 안식일입니다... 그럼 이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날이 언제인지 알았으니 우리 모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갈까요?
  6. 성경이 안식일을 증거하는데 무슨 변명이 필요하겠습니까~^^
  7.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이므로 우리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8. 안식일이 토요일이 확실하네요
  9. 성경의 어떠한 번역본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정확히 알려주는데...왜 모를까요^^??
  10.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명백하게 알려주는 데도 불구하고 ..일요일지킨다면 정말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없을것 같아요.
secret


하나님의교회, 언제 교회가시나요?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기본으로 알고 있지요.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 날을 기본으로 알고 있지요.

그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에배드리는 날을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언제일까요?

 


성경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계명 중 넷째 계명을 보면,,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셨을까?

 

 

 

출애굽기 31장 13절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Sign)입니다.

상식적인 부분으로 먼저  일곱째 날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 보면,,,

 


「교부들의 신앙 /가톡릭출판사

...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상식적인 부분보다 성경이 가장 중요하지요.

성경으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 살펴볼께요.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현대인의 성경...

『 9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안식 후 첫날'이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첫날이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분명하게 '일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2천 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도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우리도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하나님 백성이라면 제대로 알아서 지키는

행함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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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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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복주신 일곱째날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네요^^
  2. 학생은 학교가는날을 알아야하고 하나님을 믿는백성이라면 예배드리는날을 당연히 알아야하는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랍니다 안식일 잊지말아요^^
  3.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표 바로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언제 교회 가는지 너무나 잘 알죠~
    일곱째날 안식일 즉 토요일은 복을 받을 수 있고 거룩하게 되는 날이지만
    일요일은 그저 안식일 즉 토요일 다음날일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안식일을 지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축복 듬뿍 받으세요^^
  4. 하나님께서 오라고 하신 안식일에 갑니다^^
  5.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죠?
  6. 축복받는 안식일 깨닫게 하시고 복주시니 감사드립니다
  7.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서 천국 함께 가요
  8. 예수님도 사도들도 지킨 안식일은 세상끝날까지 지켜야할 중요한 규례입니다~
  9. 일곱째날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다닙니다^^
  10.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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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면서 참 안타깝고..

때론 황당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한 신문에 실린 내용을 보면서 하나님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의 추태에

마음이 씁쓸해지네요...

그래서 포스팅해봅니다.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결국 밥그릇 싸움.

 

 

 


최근 한 일간지에 성명서가 게재되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의 이름으로 낸 성명서다.

내용인즉슨 한기총의 정관을 위배하고 출마하여 당선된 한기총 대표회장과 그의 비호

세력을 규탄하는 내용이다.  또한 성명서에는 재판을 통해 직무정지 상태가 된 대표회장과

그를 추종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위원장 및 위원들의 사퇴를 요구하는 내용도 담겼다.

한기총 비대위원장을 포함해 19명에 달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각 교파들의 수장들은

한목소리로 현 한기총 지도부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기총이 정관(articles of inconporation,

定款)을 위배했다는 것이다.

정관이란 '사단법인의 조직, 활동을 정한 근본규칙'이다.

공익사단법인은 민법 40종에 따라, 회사는 상법 178,179,289조에 의거하여 반드시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정관을 작성해야 한다.

정관에는 해당 단체의 목적과 명칭 등 법률이 정한 필요기재사항이 들어간다.

 


한기총 정관에 의하면 대표회장은 2회 이상 연임할 수 없다.

그러나 선관위 위원들은 정관을 위배하고 재출마한 목사의  형태를 묵인했다.

이는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선관위의 직무유기이며 나아가 직권을 악용해 불법을

조장한 행위이다.   한기총 비대위는 선관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동시에, 한기총 내 모든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선거 기간 중 한기총의 재정 지출에 대한 정확한 지출명세서와 영수증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제시하지 않을 시 사법당국에 의뢰하여 규명할 것이라는 엄포도 덧붙였다.

성명서가 발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논란의 한가운데 있던 한기총 대표회장은 사임했다.

 


자칭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낸 성명서를 보며 씁쓸함을 금할 수 없었다.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기키 위해 사퇴를 요구하고 사법당국에까지 의뢰하겠다는

모습을 보며 저들의 진정한 잘못을 지적해 주고 싶어졌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정도의 길만을 걷길 원하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 준수다.

또한 그리스도와 한 몸 되는 새 언약 유월절을 필두로 한 3차 7개 절기, 여성도들의 머

릿수건, 십자가 숭배 금지 등 사는 법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정작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계명은 헌신짝처럼

버리고 성경에 없는 태양신 제일(祭日)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고 있다.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면서 내부의 불법에 대해서만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는 모습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정관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법부터 지키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현 한기총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성명서를 발표하며 조속한 해결책을 찾고

있는 저들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들이 믿고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계명 대신 지키고 있는 태양신 교리부터 버려야 한다.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면 정관을 어긴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참담한 결과를 맞고

말 것이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가

하리라 "

 


이사야 9:16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첫째번째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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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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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날리도 아니네요..그러면서 하나님일 믿고 있다고 하니...누가 다니려하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일반 십자가 교회가 부동산에 매물로 많이 나와있다구 하더라구요.
  2. 하나님의 법은 없고 자기들 배불리기만 바쁘네요
  3.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법을 소중히 지켜야죠!!...
  4. 하나님의 계명은 무시하면서 정관따위에 목숨 걸다니ㅉㅉ
  5. 하나님의법을 온전히 지키는 곳~~하나님의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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