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폭염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남편님 휴가가 변경되어서 휴가 갈 날 기다리면서,,,

건강 검진도 하고 나름 "소확행" 찾아 다니고 있어요.^ㅎㅎ

 

뚱뚱카라의 또 다른 "소확행"은 믿음 생활이에요.^

오늘 저희 "소확행"에 기쁨을 주는 기사가 나와서 올려보네요.

잇님들 알고 계시는것처럼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지요.

다른 교단과 차별화를 두는게 아니라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이번 아주경제에 짧지만 자세히 기사가 나와서 올려보네요.^^

 

 


성경 전반에 양성적 요소 분명히 드러나교회는 영의 가족이 함께하는 보금자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 신앙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다.

교회 측은 “지상에 사랑 공동체인 가족이 있듯 천국에도 영원한 사랑 공동체인 영의 가족이 있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가족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

가족이 혈연으로 연결돼 있는 것처럼 천국 가족도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되는 ‘언약의 피’로 맺어져 있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성경 전반에는 하나님의 양성적 요소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할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하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아버지)뿐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어머니)도 있다는 결론이다. 이뿐 아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성경 첫 구절부터 ‘하나님’은 히브리 원어성경에 약 2500회나 ‘엘로힘’이라는 복수(複數) 형태로 기록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한 신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들’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 이유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장 9절)는 물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페이지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는 성령과 신부(新婦)가 등장한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뿐이므로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그와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믿음에 근거해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에게 교회는 영의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보금자리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가족으로서 신자들 간에 ‘형제’, ‘자매’라는 호칭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그렇다보니 목회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형제우애를 실천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부모님의 자녀를 향한 사랑과 희생이 담긴 책이 바로 성경이라고 말한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수많은 조롱과 핍박, 채찍질과 십자가 희생 등을 감내하며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한 공생애를 걸었다.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내려온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이와 같다는 설명이다.

교회 측은 “내리사랑이 치사랑보다 더 강한 것은 하늘의 섭리이자 사랑의 본성”이라며 “어버이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삶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천국 가족의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이 지상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신보훈 기자 bbang@ajunews.com

 

 

성경예언대로,,

성경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영생 얻는 축복을 받기를 소망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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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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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대로 하기에 언론도 감동 하지요^^
  2. 성경을 고정관념없이 상고하다보면 아버지하나님괓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고 영접 할 수도 있답니다^^
  3. 은별사랑 2018.08.02 22:55
    기사보니 '너무도 당연한거 아닌가요!!'라는 느낌으로 쓴거 같아요^^
    정말 기분 좋으네요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좋아요~~
  4. 정말 맘에 쏙 드는 기사에요ㅎㅎㅎ
  5. 언론을 통해 70억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제대로 알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감사로 영접하면 좋겠어요 ㅎ
secret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 하늘 어머니!!

 

성경 말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밀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골 1장 23~27절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

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가미시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경 말씀에

서 인류의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온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5장 12~14절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여기서 '오실 자'는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담을 그리스도의 표상이라 하신 데에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창조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담을 언급하게 되면 반드시 그 아내 하와가 짝으로 등장합니다.

아담이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라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에 대한 표상일까요?

성경 가운데 나타난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을 알려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왜 창조하셨고 아담을 왜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적 인물로 만드셨으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로마서에서 아담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에 대해 사도 요한은 어떻게 기록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19장 6~8절  『 또 내가 들으니 ... 할레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요한계시록 가운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어린양만 본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를 보았습니다.

이 어린양의 아내에 대해 21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고 하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성경으로 살펴보면,,,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곧 우리 아버지시니,

아버지의 신부라면 영적으로 우리에게 어머니가 되시는 분입니다.

 


성령시대에 우리가 깨닫고 찾아야 하는 비밀인 그리스도는 바로 하늘 어머니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왔다고 했으니 감추었다는 말은 원래 없던 것이 아니라

있던 존재를 숨겨놓았다는 의미입니다.

창세로부터 감추어놓은 하나님의 존재,,,

만세로부터 감추어놓은 그리스도의 존재,,,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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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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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의 비밀중에 비밀!! 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위해오시는 성령시대 그리스도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비밀중에 비밀이랍니다
  2. 은별사랑 2018.07.05 22:40
    와~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 정말 신기하고 실제로 존재하시며 생명수 주시려 지금 이곳 지구에 함께 하십니다^^
  3. 이 시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죠!!
  4. 비밀 중의 비밀 하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ㅋ
  5. 하늘어머니가 함께 하셔서..저는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secret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와티비 :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신성.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한다면 먼저 성경을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으로,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롬 1장 19~20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계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의미를 두고 만물을 지으셨으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만물 중에 투영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있고,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있고, 너른 들판을 뛰어다니는

각종 짐승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생명체의 창조에 있어 하나님께서는 어떤 공통된 뜻을 가지고 지으셨을까요?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습니다.

대양을 헤엄치는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가 있고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도 아빠 얼룩말과 엄마 얼룩말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에는 반드시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다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신성을

반영한 것인지 창세기 1장에서 답을 찾아봅시다.

 


창 1장 26~27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은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을 다 지으셨다고 한결같이 얘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로 기록된 성경 가운데 가장 처음에 나오는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형상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겠다"하지 않으시고  "우리

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인생을 '우리'라는 복수로서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26절) 곧 '하나님의 형상'(27절)을 모델 삼아 그대로 창조

하신 존재가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복수의 형상,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의 형상과 여자

의 형상이 존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가운데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가족적인 호칭으로 부를 때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며 복을 구합니다.

그런데 분명 창조주는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한 분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두 분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지어졌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를 통해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를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게 만드신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그 지으신 만물 가운데 나타내시고 표현해 놓으셨다는 말씀에

부합되는 내용입니다.

창세기 1장에 '우리'라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가 남자와 여자였고,

그 하나님의 남성적인 형상을 '아버지 하나님'이라 한다면 여성적인 형상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자연 만물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 곧 아버지로서

남성적인 신성과 어머니로서의 여성적인 신성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은 또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시고 어머니이심을 직접적으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마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라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바라볼 때 하나님은 분명 우리 영의 아버지가 틀림없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한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

라는 존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라는 사람들은 구원

받을 자들입니다.

성경은 구원받을 자들에게 반드시 아버지로서의 하나님도 계셔야 하고 어머니

로서의 하나님도 계셔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모든 성경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감동을 입어 기록한 책으로,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아버지로서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표현했고, 갈라디아서에서는

어머니로서 하나님에 대한 도리를 드러내고 있스비다.

따라서 구원 얻을 백성들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하나님도 계셔야 하고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서는 결단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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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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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03 21:29
    창세기 1장 말씀은 언제 보아도 신기해요
    저렇게 쉽게 간단하게 첫장부터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려주시다니~와우!!~~언제 봐도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2. 만물을 보면 놀랍기만 합니다. 어쩜 생명체들이 모두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최종적으로 생명을 받는지.. 이 모든 게 하나님의 뜻이자 섭리라는 것. 바로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로 생명을 어머니께서 최종적으로 주실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셨죠!
  3. 창세기1장의 말씀은 고정관념을 가지면 결코 풀수 없는 말씀이랍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결코 남자만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이랍니다.하나님의 형상엔 여자의 형상!! 즉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기 때문이랍니다^^
  4.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
  5. 구원 받을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시는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하늘 어머니를 영접치 못하고는 영생 얻었다고 할 수 없고 구원 받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6.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이 더 확실하네요 ㅎ
  7. 성경은 하늘에 아버지하나님도 계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어요~
    성경을 통해 구원받고자 한다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도 믿어야해요~
  8. 성경에서 알려주신 아버지의뜻대로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9. 만물을 통해서 분명히 보여주신 어머니하나님을 꼭 믿어야합니다
  10.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천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우리'로 표현된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항상 단수로 표현하지 않고, 복수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하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따르면, 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야 하지요.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지요.

실제로 '성서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을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답니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창세기 1:26)고 말한다.  ...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

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창 1장 27절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이지요.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경으로 확인하시어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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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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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으로 쉽게 알려주신 하나님의 비밀이신데 모두가 깨닫고 엘로힘 하나님께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
  2. 우리라는 단어를 한글보다 영어로 보았을 때 더 확실히 엘로힘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더라구요. 영어는 단수와 복수의 구분이 확실하니 us, our라는 표현을 통해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심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절대 용서받을 수 없겠지요...
  3. 창세기에 우리로 표헌된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나타나셔서 구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락 알려주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문자적으로 아버지란 자녀를 둔 남자를 뜻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남자가 '아버지'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그에게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다면 결코 '아버지'라고 불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버지'라고 불리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하나님께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전능하신 주 곧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子女) 즉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고 하였습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까?

지상의 모든 가족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존재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고 자녀를 가진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어머니가 있을 때에만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육신의 가족에 아버지와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도 있는 것처럼,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구원 받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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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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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유독 하나님만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셨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단순히 창조물과 피조물의 관계를 넘어 가족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지요.
  2. 주님, 혹은 하나님으로만 부르면 되는게 왜 굳이 '아버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을까.. 그 답을 정말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 어머니의 존재가 계시기 때문이지요.
  3.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4. 아버지란 단어속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어머니 계심을 깨달을수 있네요
  5.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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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 성령과 신부.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당신의 백성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렘 2장 13절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

 


성자시대에는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요 4장 14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말씀은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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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수를 받기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2. 이시대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깨닫고
    영접했으니 감사드립니다
  3.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4.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이니 성령과 신부 또한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시죠~
  5. 지금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시대죠 !
  6. 값없이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러 아버지어머니께로 나아오세요
  8. 하나님의 교회 진리는 너무 완벽한것 같아요~~
    육의 생명을 위해 물이 필요하듯 영혼의 생명을 위해 생명수가 있어야 한다는것
    참 맞는말이죠~ 생명수를 얻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한다고 하는데
    좀더 알아보고 싶네요~~
  9.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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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천국 혼인잔치-영예롭고 특별한 초대

 

 


천국 혼인잔치, 이곳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영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초대하신 천국 혼인잔치랴.

성경의 감추었던 비밀, 천국 혼인잔치 모임에 참여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천국 혼인잔치, 이에 참여하는 것은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마태복음 22장 1~14절  "예수께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종들에게 이르되 ...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천국 혼인잔치 비유를 말씀하시며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교훈하셨다.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속에는 아무리 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가 빠진 것이다.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 "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들을 가리킨다.

 


마태복음9:15 , 마가복음 2:20 , 누가복음 5:3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록 19장 7~9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즉 천국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을 계시로 보았다.

그가 본 천국 혼인잔치에는 어린양이신 신랑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이

있었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예루살렘을 보이니 "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

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사야 62장 7절  "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창세기 2장 22~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고 말하여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로마서 5장 14절  "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요한계시록 22장 20절  "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자 '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 '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가장 영예로운 초대인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로,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게 나아가는 것이다.

천국 혼인잔치 모임에 참여하는 자들, 그들이 바로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

즉 구원을 얻을 자들인 것이다.

 

글발췌: www. pasteve.com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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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국혼인잔치를 통해 등장하셔서 구원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 신부로 등장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에게 있어 무척이나 소중하고 중요하십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니까요!
  3.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열어주신 하늘 생명 천국잔치에 모두 모두 모이세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하늘 생명 받아 모두 함께 우리의 고향 하늘천국으로 돌아가요^^
  4. 구원받기 위해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로,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5. 초대받은 자들만이 알수 있는 신랑의 이름과 신부죠. 아버지 어머니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 너무나 영화로운 천국잔치에 초대해주신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온세계에 나타내기 위해 파수꾼의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청함을입은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택함을 받는 우리고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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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어머니 하나님 -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비밀아세요?

 

 


마 6장 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 그 속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라 하셨을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고.후 6장 17~18절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또 누가 계셔야 할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하늘 예루살렘을 사도요한은 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라고 증거했습니다.

어린양는 분명하게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그럼 아내 즉 신부라고 표현된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반드시 하늘 어머니도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에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호칭한 것은

하늘 아버지가 계시면 당연히 하늘 어머니도 계심을 비밀로 담아두신 것입니다.


계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 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 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십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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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버지란 단어속에 말하지 않아도 어머니 계심을 이해할수 있네요^^
  2. 주기도문에 담긴비밀이 정말 놀랍네요~
  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이미 어머니가 계심을 알려주셨네요
  4. 교회를 다니면 항상 주기도문을 했는데도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하는지 알지못했네요...
    아버지가 계시면 어머니가 계시는게 너무나 당연합니다.
  5. 하고 많은 신 중에서 왜 하나님만 유일하게 아버지라 부르라고 하셨는지만 생각해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지요^^
  6. 아버지가 계시면 당연히 어머니께서도 계셔야합니다
  7. 아버지라는 호칭 안에는 가족의 구성원인 자녀와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지요~
    아버지하나님도 그러합니다. 아버지하나님이라는 호칭만으로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지요^^
  8. 주기도문에 이런 큰 비밀이 있었다니~ 정말 놀라운데요~~
  9. '왜 아버지하나님은 계시는데 어머니하나님은 없을까' 생각에만 머문것이 성경이 확실히 그 존재를 알려주니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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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사왔어요.

요즘도 학교 앞 병아리는 존재하네요.^ㅎㅎ

병아리를 누가 낳았는지 조카랑 이야기 하다가 ,,,

엄마닭과 아빠닭은 누가 낳았는지,,,

그래서 거스려 올라가고 올라가다,, 창조주 하나님을 설명하게 되었네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바이블컬럼) -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1960년대에 이르러 몇몇 생물학자들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 전까지 양성의 존재는 참으로

오랫동안 너무도 당연한 현상으로 간주되었다.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생물들이 양성생식을 한다는 사실이 성의 존재에 대한 무관심을 낳은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부터는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생물학자들의 수많은 논문과 이론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1982년 캐나다의 진화생물학자 벨(Graham Bell)의 단언과 같이 성의 존재 문제는 생물학

문제 중 단연 '여왕'이 되었다(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의 칼럼 인용).

 

양성생식이 불가사의한 이유는 단성생식에 비해 근본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양성생식은 학자들이 '성의 생태적 비용'이라고 언급한 자손번식을 위해 거쳐야 할 수많은

단계들이 존재한다.  목숨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번식을 위한 장식 깃털은 포식자들로부터 도망치는 데 있어 불리하게 만들고 노랫소리는 포식자들을

불러 목숨까지 위협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생명체는 남성과 여성으로 존재하고  있는가?

또한 양성의 존재가 진화의 결과라면 3가지 성으로 진화한 생물도 있어야 하고, 4가지 성으로

진화한 생물도 있어야 하는데 왜 남성과 여성, 즉 양성으로만 존재하는가?

여러 생물학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보편적이고 명확한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다고 하셨다(계 4:11).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알게 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속에 담아 보여 주셨다.

 

 


로마서 1장 19~20절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하늘의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

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과학은 피조물인 인간의 관점에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지으셨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정교하게 조화된 생명체의 기관들은 창조주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생명체가 남성과 여성의 양성으로 존재하며 자손을 낳는 섭리로 일치된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신성을 분명히 깨닫게 하고 있다.

수많은 생명체 중에 인류에게는 주변 세계를 깨달을 수 있는 지각이라는 선물이 주어졌다.

1960년대 이후에야 비로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

지금이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신성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날마다 우리 눈에 그 신성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부르신다.

 

 

출처:패스티브닷컴.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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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 만물속에 모두 보여주셨습니다. 색안경을 벗어버리면 참된 말씀을 바라보게 됩니다 :)
  2. 엘로힘하나님의 섭리는 알면 알수록 정말 놀라운것 같아요^^
  3. 만물 속에서도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창조하셨기에.. 결코 핑계할 수 없습니다!!
  4. 지금이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신성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시대입니다
  5. 만물을 통해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6.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7. 영원한 생명은 하늘어머니께로부터 허락받습니다~ 하늘어머니를 핑계치 못하도록 만물의 섭리를
    통해 깨닫을 수 있도록 축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 만물이 어머니를 통해 생명얻듯 영의생명은 영의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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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늘 그리움의 대상이고 함께 하고픈 존재이지요.

저도 아들 군대보내고 나니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는 하루하루입니다.

육의 가족, 영의 가족 모두 가족은 소중함을 글에 담아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패스티브닷컴) - 영원한 가족.

 

 

괴테는 "왕이든 농부든 가정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자성어에도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이란 말이 있다.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어서다.

이처럼 가족의 중요성은 수십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들은 없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무한한 평안과 행복을 느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사랑하는 부모, 형제자매가 그 수명이 다하면 세상을 떠나기 때문이다.

가족이 소중한 만큼, 가족을 잃은 슬픔은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고통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영원토록 함께하는 행복, 그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일까.

 

히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

 


이 땅의 가족은 하늘에 있는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다.

성경은 그림자인 육의 가족에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가 있듯 영혼 세계에도 영의

가족 즉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고 그 자녀가 있다고  알려준다.

 


마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고후 6장 17~18절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하나님과 우리는 부모와 자녀의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수없이 강조하신 것은 바로 하늘 가족의

존재와 그 사랑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 본향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 본능적으로 하늘

가족을 그리워하고 그 안에서의 행복을 갈구한다.

 

 

 

히 11장 13~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

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하늘에 있는 것이라 ... "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진정한 행복과 평안은 영원한 세계의 하늘 가족에서

비롯된다.   간절히 사모하는 본향에서 하늘 가족과 영원히 행복과 평안을

누리며 사는 길, 성경에 그 해답이 있다.

 


출처:www.pasteve.com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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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원한 행복이 가득한 하늘나라 천국가족이 모인 천국에 어서 속히 돌아가길 바랍니다 ....
  2.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안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3. 돌아갈 고향인 천국에 함께하실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4. 영의 가족이 있기에 너무행복하고 돌아갈 영의 본향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5. 하늘가족들과 함께 돌아갈 우리의 본향 천국이 있기에 항상 행복한 우리들입니다^^
  6. 참 본향을 알게해주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7. 하늘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어 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8. 아버지,어머니자녀되어 천국가족 삼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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