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카라가 믿음생활 하는 하나님의교회가 2018년에도 전국 곳곳에서

헌당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그만큼 새성전이 전국 곳곳에 새롭게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여서,,,

넘 뿌듯합니다.

오늘은 언론보도에 보도된 자료를 통해 간단히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성장이 놀랍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작은 교회가 50여 년 만에 전 세계 7천여 지역교회를 가진 교회로 도약했다. 단일교회로는 비약적인 성장이다. 그 확장일로의 저력에 ‘성경 중심 신앙’과 ‘어머니의 마음’이 있다고 교회는 말한다.

성경이 증거하는 새 언약의 복음 실천과 어머니의 마음으로 행하는 사랑과 봉사가 하나님의 교회를 받치는 초석인 것이다. 이러한 행보가 세계를 감동시키며 곳곳에서 헌당식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9일 의정부시 낙양동에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이 있었다. 지난달 전주효자 하나님의 교회와 전주호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 이어 올해에만 벌써 10번째다.

지역민 칭찬 속 차분했던 헌당식


 이날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는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포천 등지에서 온 각계각층 1천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회 건물에서 중요시되는 대예배실의 형태와 주변 지형과 어우러진 유려한 곡선 구조, 커튼월 방식의 외벽 유리창 등은 깔끔한 외형과 함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하 1층과 지상 4층(연면적 3천583.23㎡, 대지면적 1천594.6㎡)으로 이뤄진 성전의 내부는 복층인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시청각실, 유아실 등 이용자의 편리를 고려한 공간 배치가 돋보였다.


교회 근처 상가 직원은 “전에 이 교회 사람들이 거리를 청소하는 모습을 봤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면서 “교회가 들어오면서 오가는 사람이 많아 아무래도 주변 상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고 칭찬했다.

주차봉사로 분주한 나보연(42ㆍ남) 씨는 연신 감격스럽다고 말하며 “조경을 마쳤을 때 주변 상인들이 ‘교회가 보기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교회 인근 거리정화활동을 몇 번 했는데, 그때마다 음료수 등을 갖다 주면서 고맙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일예배와 겸해 치러진 헌당식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전이 건축되기까지 수고하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이 없으면 생명도 존재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 영혼에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가족, 이웃 등 모든 이들과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함께 누리자”고 설교했다.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정 나눠


 교회 신자들은 헌당식이 있기 훨씬 전부터 교회 건립의 기쁨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눴다. 지난 2월에는 송산2동 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선물을 기탁하는가 하면 4월에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인근은 물론 녹양동, 의정부3동, 흥선동, 금오동 일대에서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가꾸는 동시에 환경보호의식을 고취하는 데 일조했다.

헌당식 전날, 환경정화가 예정된 공원을 답사하고 왔다는 김선숙(50ㆍ여) 씨는 “교회 뒤쪽 공터에 쌓여있던 폐쓰레기를 지난달에 치웠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주민센터에 있던 종량제봉투를 다 썼을 정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교회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입지해 있고, 코스트코·이마트·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들이 들어와 있어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활동은 더욱 지역민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날 헌당식을 한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 외에도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인천 계양구와 남구, 철원, 문경, 영주, 이천 장호원읍, 서산 대산읍 등지에서도 헌당식이 예정돼 있다. 이어 김포 한강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있어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장호원읍이나 대산읍 같은 읍·면 단위에도 교회가 들어서면서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국 곳곳에서 들어서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까지 예상되고

있다니 이웃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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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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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0명이 한번에 예배드릴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군요^^
    축하합니다 다음 헌당식을 기대합니다ㅎ
  2. 이번에도 역시 건물도 너무 예쁘고 대단하네욥~!!ㅎㅎ
  3. 헌당소식을 들으면 그만큼 식구가 많이 증가된 증거같아서 넘~ 뿌듯하네요~^^
  4. 은별사랑 2018.06.26 22:50
    하나님의 헌당소식은 늘 기쁜 소식^^ 음~~ 아이 좋아라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5. 하나님의 교회 무궁한 발전이 너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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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역시 푹 쉴수 있어 좋아요.

어제 비가 온 후라 날씨도 넘 좋고,,,

공기도 상쾌하고,,,

집에서 쉬다가 산책겸 해서 아파트 근처 산책했네요.

이런 주말을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낼수 있는 소식이 있어

잇님들과 공유해요.^

궁금하시죵?~~^^^

바로바로,,,

봉사활동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청년들의 봉사활동이에요.

주말을 반납하고 더 즐겁게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개인주의가 만연해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세계는 하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직장에서부터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직장인 청년들이 있어 화제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다.

ASEZ WAO는 전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들이 열정과 기쁨으로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국제봉사단체다.

지난 6일 용인, 광주, 하남, 여주, 양평의 ASEZ WAO 회원들은 동료, 친구 등과 함께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카페거리를 중심으로 대로변을 따라 이어진 상가 밀집지역을 청소해 50ℓ 봉투 2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보정동 주민센터에서도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며 한 손을 보탰다.

봉사 장소의 인근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이서경(25)씨는 “일요일이면 카페거리는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가 많아 지나면서도 얼굴을 찌푸리기가 일쑤였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이 말끔하게 청소해주어서 상쾌하고 고마웠다”고 말했다.

교회 관계자는 “세계 곳곳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여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했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웃들 모두가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미혜기자 qoralgp96@

출처:경기신문.

 

봉사활동으로 더 나은 삶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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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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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5.13 16:24
    기사를 보면 카페거리등 일회용컵등으로 쓰레기가 너저분한 거리가 많던데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 은혜로운 모습으로 솔선수범했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응원해여 아니모~^0^
  2. 바쁜 직장 청년들이 시간을 쪼개서 봉활동까지 하다니 대단하네요~^^
  3. 봉사 할수록 즐거워지죠~^^
  4. 역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네요 엄지 척입니다^^
  5. 직장생활을 하면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는 하나님의교회 직장인 청년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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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 인천일보: 포항 지진피해민돕기 1억원 기탁.

 

 

 

 

 

 

이웃과 사회에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포항 지진피해민들을 돕고자 1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20일 협회에 따르면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9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최웅 부시장에게 피해민들의 건강 회복 및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현재 하나님의 교회는 이재민 임시숙소인 흥해실내체육관 앞에서 한 달째 무료급식봉사도 하고 있어 지진 피해와 추위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 담긴 밥 한 끼에 자녀들이 새 힘을 얻는 것처럼 이재민 여러분도 삶의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교회 포항권 신도들은 지진피해 이후인 지난 11월21일부터 흥해실내체육관 앞에 천막을 치고 매일 300명분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119대원, 경찰 및 관공서 관계자, 피해복구 자원봉사자, 의료진 등도 이 교회 급식캠프를 찾아 식사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정재석 기자 fugo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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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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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민 여러분도 삶의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2. 빨리 어려운 부분들이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3. 이웃의 아픔을 보듬는 하나님의 교회 따뜻한 손길~
    이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4. 어려운 이들이 힘내서 어서 삶의 터전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5. 사랑을 실천하는 날개없는 천사들로 인해 따뜻합니다
  6. 하나님의교회 정말 자랑스러워요....너무 자랑하고 싶네요 하나님의교회 정말 좋은곳이라고
    요즘같이 각박한세상에..어쩜 이런교회가 다있는지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7. 이 추운 겨울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하나님의교회 제가 다 감사하네요^^
  8. 힘든 시간을 함께해주는 이웃이 있다는것이 정말 힘이될거같아요^^
  9.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0. 정말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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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성도라서 늘 행복한 순간순간입니다.

이번에 대학생들 모임을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가 유엔이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이행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UN SDGs는 2015년 9월 유엔 총회에서 193개국이 채택한 의제로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시행하기 위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를 의미한다.

인류의 보편적 문제(빈곤, 질병, 교육, 여성, 아동, 난민, 분쟁 등)와 지구환경 문제(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오염, 물, 생물다양성 등), 경제사회 문제(기술, 주거, 노사, 고용, 생산 소비, 사회구조, 법, 대내외 경제 등)를 해결하기 위한 17개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가 있다.

7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전국의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을 비롯해 이집트, 케냐, 이라크 등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과 대학교수, 국회의원 등이 3천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중점은 UN SDGs 이행을 위한 대학생들의 역할 모색이었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국제대학원 부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UN SDGs의 통합적 달성’을 이야기하고, 홍희영 서울 관악구의회 사무국장이 ‘지구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활동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아세즈 소속 대학생과 유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타심, 세계를 향한 인류애를 실천하는 것은 남을 위한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고 변화시킨다”라면서 “이번 포럼이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은 연말까지 한국뿐 아니라 미국, 독일, 대만, 인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필리핀, 몽골 등 10여 국가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출처: 경기일보.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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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세계적인 봉사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가 이렇게나 ㅎㅎ
  2. 하나의 교회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것 같아요~^^
  3. 하나님의 교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4.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 의미있는 일에 박수를 보냅니다
  5. 아세즈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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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리정화운동하고 왔어요.

날씨는 비가 오고 좀 추웠지만 공원이랑 거리가 쓰레기로

더럽던데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 하고 오니 넘 좋았네요.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요.^^ㅎㅎ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전 세계 환경정화운동인 ‘마더스 스트리트(Mother’s Street)’운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세심하게 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둘레 4만km의 거리를 깨끗하게 가꾸는 봉사활동”이라고 소개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벌이는 ‘마더스 스트리트’는 지난 19일부터 12월 초까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등 전세계 30여개국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지난 19일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 일대에서 봉사활동이 가장 먼저 펼쳐졌다. 신자들과 가족 등 6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화정역 주변 상가와 골목 일대에서 45km에 이르는 구간을 정화했다.

신도들은 골목 구석구석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면서 화정역 광장 담배꽁초와 껌 종이 등을 모두 청소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 분량은 50L 쓰레기봉투 100개 분량이었다.

10여년 전부터 하나님의교회는 지구환경 정화운동을 세계 각국에서 꾸준히 실시해왔다. 그동안 전개해온 정화활동은 4600회를 넘었다.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때도 하나님의교회가 44일간 피해 가족 등에게 제공한 식사량이 1만5000명분에 달했다.

정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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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촌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정화운동은 하나님 사랑 나타내는 봉사활동이지요^
  2. 저도 어제 마더스 스트리트 환경정화운동에 참여 하였답니다~~^^
  3.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정화활동 멋집니다
  4. 쌀쌀한 날씨도 사랑의 온기 가득한 봉사로 따뜻해졌을것 같아요~&^^&
  5. 하나님의교회다운, 하나님의교회만이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6. 지구환경 정화운동 우리 주위에서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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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기온차가 떨어졌지만.^

가을 가을해서 좋은 나날이에요.

햇살 좋은 벤치에 앉아 햇살로 비타민 D 충전했네요.^^

영적으로도 충전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이번 저희 하나님의교회가 동아일보 언론에 보도 되어 함께 공유하고자 올려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두드러진 특징은 올곧은 정직함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 교회 원형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과 3차 7개 절기를 비롯해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지킨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가르침도 가정 및 사회생활,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실천한다.

그러한 정직함은 어느새 세계 175개국에 5600여 지역교회를 설립한 글로벌 교회로 폭발 성장을 이뤄냈다. 2015년 말 2500여 교회였던 숫자가 2년도 채 못 되어 두 배 이상으로 급증한 것이다. 유수의 도시들은 물론 히말라야산맥 해발 4000m 고산지대에 위치한 네팔 세르퉁, 아마존 밀림지역인 브라질 타루마, 남극과 인접한 세계 최남단 도시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등 그야말로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교회가 세워져 세계인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는 성경 예언(마태복음 24장 14절)이 그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니 예언대로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수많은 세계인들이 감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경에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이사야 60장 1∼9절) 하며 ‘미래 예루살렘이 받을 영광’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70억 모든 인류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하자’는 광대한 목표로 복음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는 요즘, 전국 각지에서 계속되는 새 성전 헌당식에서도 이 교회의 성장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경기·충청권 잇따른 헌당식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에서 헌당식이 열렸다. 앞서 12일 청주시 흥덕구, 서원구에서 잇따라 헌당식을 거행한 지 불과 나흘 만이다. 성남의 경우 분당에만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분당성전·시흥성전이 있고 곳곳에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되어 있다. 이날 성남상대원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는 각계각층 사람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회는 사기막골과 상대원동 산업단지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단정하고 깔끔한 외관과 밝고 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성전은 대지면적 2598m², 연면적 2718m²로 지하 1층과 지상 4층 총 5층 규모다.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등 다양한 공간들은 예배 및 성경 공부, 모임, 가족과 이웃 간 화합을 위한 역할을 한다. 주차난이 심각한 성남에서 비교적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신도들은 물론 방문객들도 편리하게 오가고 있다.


 
헌당식 현장은 인근에서 온 축하객들까지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박해선 씨(38)는 “기다리던 헌당식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름답고 깨끗한 성전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행복을 얻기 바란다. 오늘을 계기로 이웃들을 위해 더 정성껏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활짝 웃었다. 은행동에 사는 송진희 씨(47)는 “불투명한 미래를 앞두고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아와 기쁨을 느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을 축하하며 ‘천국가족’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 성도들의 관계를 다시금 일깨웠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시고(마태복음 6장 9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려준다(고린도후서 6장 18절). 하나님과 우리가 천국 가족임을 깨우쳐주는 것”이라며 “자녀인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모든 이에게 구원의 진리를 전하는 복음 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각지 15군데 헌당식, 주민들 환영

 

 

12일에는 교육도시로 유명한 충북 청주에서도 2군데 헌당식이 이뤄졌다. 지역 내 신자들이 늘면서 이미 청주북문로·청주수곡·청주복대·청주내수 하나님의 교회 등 곳곳에 큰 성전이 설립되어 있다. 이번에 헌당식을 거행한 청주흥덕 하나님의 교회(대지면적 1488m², 연면적 4671m²)와 청주서원 하나님의 교회(대지면적 1298m², 연면적 5321m²)는 모두 지하 2층과 지상 5층 총 7층 규모다.

헌당식에는 총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자들은 하나같이 “요즘 여러 모로 힘든 시기인데 영적 보금자리를 통해 이웃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청주흥덕교회 헌당식 축하를 위해 음성에서 온 백명화 씨(48)는 “청주에서 두 군데나 헌당식이 열려 기쁘다. 경제적·가정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모든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청주서원교회 헌당식에 참석한 직장인 윤혜진 씨(27)는 “취업과 미래 등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청년들이 하나님께 나아와 어머니 사랑 안에서 희망을 갖고 힘을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7월 하순에는 충남 공주와 천안, 경기도 평택에서 헌당식이 열렸다. 평택의 경우 주한미군 부대 등이 인접해 외국인들의 방문이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 초부터 부산 연제구와 사하구, 경남 김해, 경북 경주와 김천, 경기 파주·연천·포천과 인천 등지를 포함하면 현재까지 15군데에서 교회 설립을 기념하는 헌당식이 마무리된 것이다. 국내 최북단 접경지역 3군데에서 진행된 헌당식은 지역민뿐 아니라 군인들도 매우 환영했다.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들은 경건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로 지역 특색과도 조화를 이뤄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역 발전에도 시너지가 되고 있다. 예배, 모임 등 교회 활동뿐 아니라 헌혈행사, 이웃초청잔치, 오케스트라 연주회, 전시회 개최 등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한 열린 공간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주변 분위기가 밝고 환해졌다. 지역 가치도 더욱 높아졌다”는 반응이 전국 각지에서 나온다. 교회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특강을 열어 학부모와 학생들 간에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각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신도들은 환경정화, 헌혈행사, 이웃사랑나눔, 농촌일손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 폭넓은 봉사를 진행한다.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집안일처럼 앞장선다. 지난 7월 청주에서는 집중호우로 곳곳에 큰 피해가 나자 700여 명의 신도들이 폭염을 무릅쓰고 흥덕구, 상당구, 오송읍, 오창읍, 미원면 등지에서 침수피해 상가, 거리, 농가들을 위해 헌신적인 복구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다. 매년 겨울이면 폭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성남상대원교회 신도들도 헌당식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꾸준한 봉사를 했다. 주변에 공단이 많아 유동인구가 많다 보니 공원과 거리 곳곳에 쓰레기들이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었다. 신도들이 집게 등을 이용해 나무 틈새의 쓰레기까지 끄집어내고, 인도에 늘어진 풀들을 제거하는 등 깨끗하게 청소하자, 관공서 관계자가 “부탁하지 않은 일까지 솔선수범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면서 연거푸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겨울에는 버스 차고지, 산업단지 등 여기저기에서 제설작업을 하는 등 내 일처럼 봉사했다. 


교계에서도 관심과 호평

이처럼 진정성 있는 사랑과 봉사가 알려지면서 “종교인으로서 좋은 본이 된다”며 호평하거나 이 교회를 찾는 이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일부 개신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배워야 한다”고 강론하기도 한다. 국민일보, CBS 등 기독교계 언론들의 집중 보도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기성 기독교인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개신교회의 부도덕함과 부패에 염증을 느끼다가 성경에 기반한 순수 신앙과 실천적 사랑에 호감과 감동을 얻고 하나님의 교회로 입교하는 기성 교단 직분·직책자들도 부쩍 늘고 있다. 개신교 장로 직분을 버리고 하나님의 교회 평신자로 입교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도 전국 곳곳에 헌당식이 예정되어 있다. 올림픽 관문도시인 강원도 원주에도 대지면적 4548m²의 성전이 들어선다. 하나님의 교회가 원주에 설립된 지는 벌써 20년이다. 그동안 교회는 헌신적인 봉사로 주민과 지역사회를 도왔고 그 공로에 강원도지사 표창을 세 차례나 받았다. 최근 원주시의 건축 행정 처리 지연으로 헌당식이 늦어지면서, 일부 주민들은 교회를 직접 찾아와 “언제 이사 오느냐, 빨리 좀 오라”고 재촉하기도 했다. “우리 지역도 밝고 환해져서 주민은 물론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도 바람직한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며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 강원도 태백과 철원, 노무현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등 영남과 호남지역에서도 헌당식을 준비 중이다. 관계자는 “하나님의 교회는 모든 이웃들을 위한 영적 보금자리이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사회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힘쓰겠다. 기쁨과 희망, 행복을 채우는 따뜻한 안식처에서 모든 이들이 마음의 근심 걱정 다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925/86514731/1#csidxa9910baa1cffdb8b4968547f0c9cffa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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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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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좋은소식은 더 많이 실렸으면 좋겠네요^^
  2. 기사를 읽으며 하나님의교회가 성장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더욱 느끼게 되더라구요~^^
  3. 동아일보 기사를 통해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보게되고 참~ 좋은교회라고 주위에서 칭찬을 많이 해주고있어요~^^
  4. 하나님의교회 진면목을 잘 알려주는 기사입니다^^
  5. 동아 일보에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상세하게 잘 기사화 되었네요~~
  6. 좋은 소식이 실려 너무 좋네요
  7. 아름다운 소식이네요~~
    교회가 성경대로 한다고 하니 좋네요^^
secret

잇님들,,

오늘 벗꽃이 활짝 핀 거리를 친구랑 다녔는데 넘 좋았어요.

집에 와서 핸드폰으로  뉴스 검색하여 보다가 뚱뚱카라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언론에 보도 되어 기쁨에 찬 얼굴로 포스팅 해 보았네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추철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이에요.

주간조선에 실린 내용인데,,

" 종교의 사명은 세상을 보듬는 '어머니 ' 역할"이라고 한 표현이 감동이에요.

 

 

영국의 문필가 새커리는 말했다. “어머니는 자녀들의 입술과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이름이다.” 스페인어 격언에는 또 이런 말이 있다. “어머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분이지만 누구도 어머니를 대신할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절대적이고 전능한 존재다.
  
   3월 11일 판교성전에서 만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도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했다. 인터뷰 전 본 예배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어린아이, 학생들로부터 청장년,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대 신자들이 참석해 복층 구조의 예배당이 가득 찼다.
  
   - 교회가 활기차다. 얼마 전 여기서 열린 개강 예배에 대학생이 4000명이나 모였다던데.  “개강 예배는 대학생들이 올바른 신앙인으로서 학업에 충실히 임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오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시간이다. 전 성도가 열심이지만 순수한 믿음과 열정으로 진리와 정의를 적극 추구하고 실천하는 청년들도 예언의 주인공답게 활발히 믿음생활을 하고 있다. 대학생뿐 아니라 직장인, 군인 할 것 없이 다들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또 봉사에도 앞장서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우리 사회를 든든히 받치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 작년 영국 여왕상 수상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 교회가 어떻게 영국 여왕상을 받았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전 세계 성도들이 봉사에 즐겁게 임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웃과 사회에 기여하게 되고 각국 정부와 지자체에서 그 공로를 기려 상이나 표창을 수여한다. 영국에서 행한 성도들의 진심 어린 봉사활동으로 영국 최고 영예의 여왕상을 교회단체가 받게 된 것이다. 미국에서도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5차례 받고, 대한민국 정부로부터도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 하나님의 교회, 그렇게 잘되는 이유가 뭔가.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고, 성경대로 하는 교회니까 잘될 수밖에.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될 것이며 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돼 있다. 우리 믿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살아 있는 신앙이다.”
  
   -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힘이 큰 것 같다. “물론이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서로 형제자매라고 하는데 그것은 지상에 가족이 있듯, 우리 영원한 집인 하늘에도 영의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가족은 아버지와 자녀로만 구성되지 않고 가족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어머니가 반드시 있다. 이처럼 천국에도 우리 영의 어머니가 계신다. 성경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다.(갈라디아서 4장26절)”
  
   -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50여년간 놀랍게 성장을 거듭했다. 헌당식도 계속되던데.  “3월 초 경기 북부 지역 휴전선 부근의 3개 교회에서 헌당예배를 올렸다. 최전방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에게도 마음의 안식처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국내에서는 도시뿐 아니라 군, 읍 단위로도 교회가 세워지고 있다. 해외에서도 이념과 종교의 장벽을 넘어 나라마다, 지방과 도시마다 빠르게 설립되고 있다. 히말라야 중턱의 해발 4000m 오지 마을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서고, 아마존의 원주민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


   - 하나님의 교회가 부쩍 많아졌다는 것은 무엇을 시사하는가.  “어두운 밤길에 가로등이 하나둘 늘어난다고 생각해 보라. 진리의 빛을 전하는 교회는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늘어난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며 경건하게 사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이고, 사회 구성원들의 생각과 정신이 그만큼 건강해진다는 의미다. 선한 마음과 행실로 가족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들로 인해 우리 사회가 더욱 밝아지고 정화될 것이라 믿는다.”
  
   - 유월절을 앞두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헌혈을 시행하던데. “유월절은 모세 당시에 ‘재앙이 넘어간다’는 약속을 담아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다. 신약시대에 이르면 십자가 고난 전날인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죄 사함과 영생을 얻게 하는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세우셨다. 희생으로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고, 인류에게 생명과 사랑을 전함으로써 새 언약 유월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지난 연말 유엔 고위급회담에서 봉사와 구호 지원을 골자로 연설을 했다고 들었다.  “지난해 12월 13일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열린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참석해 난민이나 이재민들의 구호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세계 곳곳에서 분쟁, 테러, 대형 재난 등으로 긴급 구호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때마다 구호물품과 성금을 보내고 피해 복구 자원봉사에 나서서 힘닿는 데까지 돕고 있다. 온 인류를 한 가족으로 여기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어머니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
  
   - 봉사 규모가 세계적이다. 선교도 ‘70억 전도’가 목표라던데 그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이신데 안 될 일이 뭐 있겠나. 또 형제자매들이 서로 연합해서 선한 일마다 한마음으로 발 벗고 나서고 있어 하나님의 복음 역사가 더 빨리 진행되는 것 같다. 우리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다. 70억 온 인류에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영의 아버지, 어머니를 알려주고 싶고 그 사랑을 함께 나누면서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으로 함께 가고 싶은 것이다.”
  
   - 이 시대 종교의 역할은 뭐라 생각하나.  “참된 종교는 어머니 역할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어머니는 자기 유익을 구하기보다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자녀의 생명과 안위를 지킨다. 자녀에게 평화와 안식을 제공하고,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하며 용기와 희망을 준다. 가정 내 갈등을 봉합하고 중재하여 화합의 길을 연다.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며 자녀들을 행복한 미래로 인도한다. 종교도 그래야 한다. 세상이 빨라지고 편리해지는 반면에 인간성 상실 문제와 사회적 병리현상도 심각해지는 오늘날,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 인간성 회복을 돕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진정한 종교의 사명을 다하겠다.” 

 

출처: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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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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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복음이 비결이지요~^^
  2. 전세계 모든 봉사자들이 한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보았기 때문입니다.
  3.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니 복음이 잘 될수 밖에 없지요~~
    하나님의교회 넘 멋집니다^^
  4.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너무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5.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어서 오세요^^
  6.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주간 조선에 아주 자세히 실렸네요~
    이해가 쏙쏙됩니다^^
  7. 하나님의 교회 성도로써 뿌듯합니다 ^^
  8.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신자들이 줄어들고 교회가 문을 닫는다는데 하나님의 교회는 50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아 급성장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9. 시간이 흐를 수록 놀랍게 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그 중심에는 어머니께서 계십니다^^ 많은 분들이 더 자세히 알아보셨음 좋겠어요!
  10. 바닐라 2017.04.05 22:16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11. 어머니께서 계셨기에 하늘을 소망삼고 천국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12.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하늘어머니의 무한하신 사랑을 받으세요^^
  13. 해피아이 2017.04.05 22:48
    하나님의 교회의 급성장의 비결은 단연 어머니 하나님이시지요 ^^
  14. 어머니하나님 안에서 어머니의 말씀대로 사랑을 전하고
    하나로 연합하니 성장할수밖에 없지요^^
  15.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행하니....^0^
  16.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위대합니다...
  17.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은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어머니 안계신 저는 상상할수 없어요ㅜㅜ
  18. 어머니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짱입니다!
  19. 핑크야옹 2017.04.08 00:10
    지금 이순간도 펼쳐지는 하나님의교회의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 그리고 선한행실들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그 가르침대로 행해지는 것들이지요~~
  20. 어머니의 역할을 톡톡하게 하는 종교!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많은 이들이 직접와서 보고 느꼈으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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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주말 잘 보냈나요?

저는 일요일에 교회에서 추최한 환경정화운동에 다녀왔어요.^^

사계절 내내 전국 곳곳 하나님의 교회가 있으면 자주 이루어지는 환경정화운동이지요.

다른 지방에서 진행된 거리 정화운동 내용이 언론에 보도내어 함께 동참을 바라면서 포스팅 했어요.^^

 

19일, 이천시 증포동 일대가 깨끗하게 변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유월절 기념 환경정화운동'를 펼친 덕분이다. 교회 관계자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삶의 터전인 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여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선물하려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이천과 여주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그 가족, 친구, 이웃 등 250여명이 증포사거리, 이마트사거리, 증포동교차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를 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대형마트 주변에는 각종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거리 미관을 훼손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현장에 참석한 조병돈 이천시장,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 이항진 여주시의원, 김진신 여주시 시각장애인협회회장, 박영남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은 한결같이 봉사자들을 칭찬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하나님의교회는 멋진교회입니다. 깨끗한 이천.여주를 만들다보니 훌륭한 영국여왕상도 받게된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깨끗하고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은 "하나님의교회는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참뜻인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많은사람들의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킬수 있는 교회가 되길바랍니다."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봉사자들은 오전 11시부터 2시간가량 대로변과 골목, 상가 주변과 버스정류장, 아파트 단지 등 곳곳을 돌아다니며 2톤가량의 쓰레기들을 주워 담았다. 담배꽁초, 종이컵, 음료수병, 과자 봉지, 나무젓가락 등 각종 쓰레기가 봉투에 속속 담겼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유월절 전후에 환경정화, 헌혈운동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왔다. 올해 역시 '전 세계' 규모다. 서울 및 수도권, 6대 광역시, 강원, 충천, 호남, 영남, 제주 등 국내 전역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인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봉사로써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다.

유월절 기념 환경정화운동은 3월 초부터 서울, 인천, 부산, 수원, 용인, 시흥, 청주, 당진, 전주, 부안, 여수, 김해, 통영에서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대구, 강릉, 성남, 화성, 안양, 파주, 창원 등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4월 말까지 봉사에 동참하는 지역이 늘어날 전망이다. 인천지역 성도들은 앞서 6일에도 원당동 일대를 깨끗이 청소했다.

유월절 기념 헌혈릴레이 역시 전 세계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국내서 2일 대전, 9일 수원, 15일 화성지역 성도들이 생명나눔 현장에 동참했고, 같은 날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성남지역의 700여 명 성도들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했다. 16일에는 안산, 서울에서 헌혈릴레이가 이어졌다. 해외서도 5일 미국, 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헌혈행사가 열렸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봉사의 계기가 된 유월절에 대해 "모든 사람들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절기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한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 성력 1월 14일 저녁에 거행된다.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매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도 175개국 2,5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지킨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전후뿐 아니라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평소에도 꾸준히 봉사해왔다.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사랑나누기, 문화행사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도왔다. 그들의 봉사는 진정성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 상, 5회 수상)을 포함해 각국에서 2천 여 회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작년 12월 13일에는 교회로서 최초로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초청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운동, 식량원조, 긴급재난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왔으며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연설했다.

 

/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출처:경인일보.

175개국 2,500여 지역에서 환경정화운동도 늘 진행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이웃들과 봉사로 소통해서 기쁘고 행복하고, 자랑스럽답니다.^^

잇님들도 봉사활동에 참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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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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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은 휴일에도 쉼없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2. 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3. 쓰레기 정말 많네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 정말 잘 감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4. 봉사의 달인들 하나님의 교회 자랑스럽습니다~~^^
  5. 휴일에도 봉사로 보람차게 보내셨네요~
    수고하셨어요 ^^
  6. 봉사활동에 열심내는 모습 멋있어요 !
  7. 항상 밝은 모습으로 봉사하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secret

봄 햇살 따뜻한 월요일.^^

왠지 월요병이 있지만 마무리 잘 하고 계시지용??

뚱뚱카라는 비염으로 몇 주전부터 치료중인데 오늘도 다녀왔네요.

그래서 저번에 헌혈운동에 참가만 하고 항생제 때문에 헌혈은 못해서 아쉬었는데...

오늘 경기일보에 나온 헌혈운동 소식에 넘 좋아서 포스팅하네요.^

바로바로,,,,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소식입니당.^

 

 

유월절(逾越節, Passover).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고

인류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약속한 절기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성력 1월 14일 저녁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이집트 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대사건에서 유래됐다.

 

인류의 생명을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운 그리스도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다.

전 세계에 사랑을 통한 구원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그 주인공.

세계 175개국의 지역교회를 기반으로 오롯이 '70억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로써

사랑과 봉사에 힘쓰는 그들을 만났다.

 

사랑이 절실한 시대, 어머니 마음으로 실천 봉사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성경 야고보서 2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실천하는 사랑'.  해마다 2~4월께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열고  대대적인 사랑실천에 발 벗고 나서는 하나님의 교회.   올해도 각종 질병과 응급

사고 등으로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나눈다.   9일 수원에서도 헌혈행사를 열었다.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 500여 명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여했다.

 

현장을 방문한 신창우 경기혈액원장은  "국내의 경우 주로 학생, 군인들의 헌혈에 의지하는 상황이다 보니

제때 필요한 혈액을 공급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이렇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모여서 헌혈해주시니

일반인들도 헌혈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정 수원시의원도 함께한 자리에서 "헌혈은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정말 소중한 봉사인데, 하나님의

교회가 주도적으로 해주시니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아져 생명을 살린

다는 기쁨과 보람에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한 현장이 됐다.

 

20회 이상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는 장미영씨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을 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게 되어 보람과 감동이 크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돕기 위해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끊임없는 봉사의 생명력은 하나님의 사랑, 세계 각국서 찬사

 

태평양을 건너 뉴질랜드 오클랜드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같은 날 헌혈행사가 열려 150명 가량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앞서 2일 대전에서는 260명이, 5일 미국 샌티에서는 390명이 각각 헌혈에 참여했다.

오는 15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헌혈행사를 개최,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혈액은 인공물질로 대체할 수 없고 오직 누군가의 헌혈로만 공급받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봉사다.   하나님의 교회가 2016년까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진행한 헌혈봉사는 664회에 달한다.   14만 7천 950명이 참여한 가운데, 5만 7천명가량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이는 17만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은 성과다.

 

교회 관계자는 "각종 질병과 응급사고 등으로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셔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생명과 사랑을 나누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는 사시사철 이뤄진다.   국내 전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페루, 브라질, 인도, 말레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에서 환경보호,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제설작업, 서포터즈,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외 각지에서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펼친 공로로 하나님의 교회는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 상 5회)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2000여 회 수상의 영예

를 얻었다.

 

또한 2016년 12월 13일에는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와 고위급회담에 교회로서 최초로 초청받았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의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인 도움을 기약했다.

 

권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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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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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유월절 맞이 헌혈행사에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쁘게 참여합니다~
  2.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에 합니다~ 선한 행실 정말 멋집니다~~^^
  3. 역시 하나님의교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저희는 다음주 목요일해요^^ ㅋㅋㅋㅋ
  4.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시작 되었네요~정말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자랑스럽습니다.
  5.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저희도 다음주에 참여합니다^^
  6. 어서 전주에서도 해서 헌혈행사에 동참하고 싶네요~
  7. 어머니의 마음으로 진행하는 헌혈운동! 전세계를 감동케 하는 하나님의교회죠^^~넘 멋져요!
  8. 우리도 곧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사랑합니다~~
  9.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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