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근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그 근본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아요.

 

 

 『생명수샘 책자 제 25장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가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 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 년 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만일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 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

다고 기록하였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나그네의 삶..

70~80년의 삶..

언제가는 죽음으로 끝을 맺고 마는 짧은 삶..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말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영혼의 삶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를

깨달아 육적으로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육적부분에만 마음이 다 빼앗기는 어리

석음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준비하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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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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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20 22:00
    영혼의 삶을 생각하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성도가 되어야겠어요^^
  2. 허무하고 슬프고 아픈 이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않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함이 더합니다^^
  3.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서 아는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왜 이땅에 살고 있으며 우리가 돌아갈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4. 우리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인생중 하나님을 찾는 일을 가장 중요시해야 겠어요^^
  6. 영혼세계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ㅋ
secret

 


하나님의교회, 영혼 문제 - 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 있다.

 

 

 

사람이 죽으면 끝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성경도 모르고, 영혼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막연한 생각이지요.

 


성경에는 죽음의 뜻을 영혼과 육신이 같이 영멸한다고 하지 아니하고 영육의

분리를 가리켜 죽음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요.

 


전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하였고,

 


마 10장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

하였으니, 죽음의 뜻은 육신의 영멸을 가리키기도 하고 또는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리키리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예수께서 죽으셨다고 성경에 기록하였는데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선재의 영체가 있으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때 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의 옷을 입으셨으나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에는 『영혼이 떠나셨다 』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육체를 떠나심으로써 옥에 갇힌 영들에게 기별을 전하셨습니다.

 


벧전 3장 19~20절  "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

 


그런고로 예수님의 선재의 영체는 절대로 죽지 않으셨지요.

삼일 동안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죽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죽음'이라고 성경에 기록하였으니,

죽음은 영혼의 멸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리키신 것이다.

 

 

 


또한 나사로의 죽음에 대해서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

라고도 말씀하시고, 또는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고도 말씀하셨다.

 


 요 11장 11~14절  "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려 가노라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

 


 

성경에 죽음을 잠으로 표현한 것은 사망과 부활의 중간에 생명이 지속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사후에 생명의 존재가 없다면 다시 깨어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잠이 죽음과 다른 이유는 여기 있는 것이다.   즉 생명의 존재가 있어서 종말에 깨어나는

것으로 죽음과 부활의 중간에 영혼은 하늘 낙원에서 쉬고 육신 곧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죽어도 반드시 영혼은 살아 있다.

그 영혼의 세계를 준비하는 사람이 진정 이 세상에서 잘 살아온 인생이고,

미래를 준비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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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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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은후 영혼이 돌아갈 세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2. 죽으서 끝이라면.. 그 어떤 신이든 믿을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영원한 사후세계가 존재하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를 신앙합니다.
  3. 우리의전생이 없다면 현생도 존재할수가 없지요~~영혼문제를 통해서 우리의전생이 어디인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4. 우리의 생명의 본질은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습니다.
    따라서 영혼의 사람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합니다.
  5. 영혼 세계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죠!!^^
  6. 인생은 칠팔십 영혼의 삶은 영원~
    영원한 영혼의 삶을 위해 사는 것이 현명한 인생의 삶이죠~
secret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3편.

 


죄인들이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생명과를 허락하실 분도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어떤 방법을 통해 우리는 생명과를 먹고 다시 영원한 우리 고향 하늘 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살이라 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보면,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내가(예수님) 온 것은 양(성도)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예수님께서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반드시 생명과를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신것입니다.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의 70억 인류인생들은 바로 하늘에서 선악과의 죄를 짓고 온 죄인입니다.

그 선악과 죄로 모두가 한번 태어나면 죽음을 마땅히 겪게 되어있습니다.

죽음 후 끝이 아니라 그 영혼의 심판이 반드시 기다립니다.

선악과의 죄를 지었지만 이 땅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어 우리는

우리 영혼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 지키려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인생의 근본을 깨닫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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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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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과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 영혼의 근본을 깨닫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확인해야 합니다 생명수 주신 하늘 어머니가 증거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3. 선악과의 죄를 지었지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어 우리 영혼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4. 생명과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고, 천국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 생명과 유월절로 천국 길을 열어 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2편.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이든 타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에덴동산의 선악과에

대한 내용은 많이 알고 있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아담과 하와(이브)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리라 "(창세기 2장 16절) 하신 하나님의 금령이라든가, 뱀의 꾐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사건 등은 널리 알려진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곤 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면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할 것을 미리 아셨을 것이 아닌가?

 

또한 미리 아셨다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죽게끔 계획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학자들은 변명하기를  "하나님께서

는 선악과를 먹을 수도 있고, 먹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 의지를 주었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적인 대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

(이사야 46장 10절) 하셨으니 종말까지도 미리 아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것을 모르셨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선악과

를 먹지 말라' 는 법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 인생에게 있어서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죽음을 무서워하는 인생들에 대하여 성경은 "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 "(히브리어 2장 15절) 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럼 이 사망의 사슬을 벗어 버리고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죄와 사망이 시작된 곳이 에덴동산이라면 사는 방법 또한 에덴동산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창세기 2장 9절  "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창세기 2장 16~17절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이외의 모든 과일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받

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하고 난 이후로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길이 막히고

말았으니 아담과 하와 그리고 모든 인류가 죽게 된 것은 생명나무의 실과 곧 ' 생

명과 '를 먹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3장 22~23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아담과 하와도 생명과만 먹게 되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생명과는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요?

 

 


3 편을 기대해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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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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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는 거로군요!!
  2. 생명과의 비밀은 감추어 놓으신 그리스도만이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믿고 있는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가 확실 하십니다
  3. 생명과 먹는 방법 다음편에서 확인하겠습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1편.

 

 

 

인생의 영혼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 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 없이 믿을 만한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에 대한 원리 원칙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영혼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이 문제와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

드리기 위해 올립니다.

 

그럼 인생은 어디서 왔으며 왜 이 땅에 태어났고, 죽으면 어디로 가는걸까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죽음'이라는 당면 과제를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모든 인류 인생들은 죽게 되었을까요?

성경은 '죄로 인하여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그 죄가 어떤 죄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성경 표면에 나타난

내용만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인류의 조상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모든 후손들에게도 죄가 유전이 되어 죽게

된 것이다" 라고 (로마서 5장 12절 참조).

그러나 이처럼 사망의 원인을 설명하려 하면 커다란 모순에 봉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마암아 수백 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 이유가 나의 잘못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타인의 죄 때문이라면

그 법을 집행하는 분을 과연 공정하신 분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으며, 그분이

내리는 심판에 대해 과연 승복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불공정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세우신 구속의 경륜(계획)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불공정한 하나님으로 인식하게 된 것뿐입니다.

 


에베소서 1장 4~9절  "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계획)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

 


그럼 사람이 죽는 이유가 아담의 죄 때문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죄 때문일까요?

 

 

2편에서 알려드릴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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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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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어릴때부터 정말 궁금했던 질문이예요..내가 죽으면 어디로 갈까?? 전 항상 궁금했는데
    이젠 그 궁금증이 다 풀려서 너무 좋아요
  2. 한번쯤은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문제 같아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3. 영혼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람이 왜 태어나며 죽으면 어디로 가든지 알지 못하지요
  4. 진리를 영접하신 분들의 공통점인 것 같네요.
    영혼에 대해 궁금해 하신다는 점^^
  5. 죄때문에 죽게 된 우리 영혼들 어디로 가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 - 사람이 죽으면 왜 '돌아가셨다'고 할까요?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한다.

어디로 돌아가는걸까?

 


사전적 의미: 돌아가다 「...에/에게, ...으로」

                   원래의 있던 곳으로 다시 가거나 다시 그 상태가 되다.

 


예로)  제가 서울에서 뉴욕으로 여행을 갔다 돌아간다면 어디로 다시 와야 하나요?

당연히 서울입니다.  그런데 뉴욕에서 파리로 가면 돌아간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당연히 아닌것처럼 '돌아가셨다'는 표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가는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원래 있던 곳은 어디일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영혼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위  내용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내용입니다.

사람은 흙인 육체와 생기인 영혼의 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입니다.

그럼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사람이 죽으면 흙(육체)은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신(spirit, 영혼, 생기)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영혼은 원래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였습니다.

즉 우리 영혼의 고향은 바로 하늘나라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 이제는 더 나은 본향(고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우리는 하늘에서 이 땅에 왔습니다.

그럼, 왜 이 땅에 왔을까요?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9장 13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고통과 슬픔과 아픔과 괴로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 받아야 다시 하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이 무엇인지..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이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우리가 다시 하늘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면 결단코 다시 하늘(천국)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70억 인류 모두가 새언약 유월절 지키어서 영원한 천국에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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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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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원래있던곳 그곳... 바로 하늘나라 그래서 돌아간다 하나봐요^^
  2. 돌아간다는 표현을 참 많이 사용하는데 우리가 왔던곳, 원래있었던 본향은 생각하지 않았네요~
    이제는 하늘이 본향임을 알았으니 돌아가도록 노력해요^^
  3. 너무도 그립고 그리운 우리의 고향...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하늘자녀들이 돌아갈 곳...
    우리의 본향 ... 하늘천국입니다^^
  4. 한국사람들은 정말 복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죽었다는 걸 돌아가셨다고 표현하다니^^
  5. 하늘본향 어서 돌아가고 싶네요^^
  6. 인류인생모두가 결국돌아가야할 영혼의 고향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으로 꼭돌아가기를 더욱 힘써야하겠습니다~~~
  7. 우리의 진짜 집 하늘본향 돌아갈 날을 기다리며 소망해 봅니다 ^^
  8. 하나님께 돌아가기전…
    죄사함의 축복 받으세요~ㅎ
  9. 이땅이 전부라면 그 끝은 허망과 공허함 뿐이였을텐데 돌아갈 본향이 있고 그곳이 천국이라는 것에 넘~기뻐요~&^^&
  10. 우아~ 진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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