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생명수샘책 - 완성품과 미완성품 중 하늘에서 쫓겨남.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생명수샘책 내용중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 기록된 부분을 오늘은 발췌해서 올려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아담의 가족에게 법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의 아담의 가족이 그 법에 걸릴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창세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하였다.

기록된 바

 


엡 1장 4절  『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하였으니 이 말씀을

본다면 아담과 하와는 이미 죽게 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죽지 않을 아담을 만드셨다면 아담 창조 전에 죽을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의 경륜을 세울 까닭이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아담 창조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은 아담이 범죄할 것을 아셨다는 증거이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하실 리도 없고 헛된 수고도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기록된 바..

 


사 45장 18절  『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니시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다.

 

 

 

그리고 택하셨다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이 택하심이 장차 나올 것을 미리

아시고 택하셨다고 하셨는지, 아니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들 중에서 택하셨는지 이 두 가지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창세전에

있었던 역사를 기록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솔로몬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기가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보고 기록하기를

 

 

 

잠 8장 22~31절  『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

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하였고, 솔로몬의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전 1장 9~10절 『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랜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

하였으며, 욥도 자기가 창세 전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다음과 기록하였다.

 

 

 

욥 38장 4~21절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  구역 성경(옛날 성경)에는  『네가 그 때에 이미 났나니 연수가

많도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욥이 아담 창조 전에 이미 났다고 하였으니 욥이 그 때에 어디 있었을까?

 

 

 

욥 38장 7절  『 그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신, 그 천사들 무리와 함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두로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덮은 그룹 천사로서 하나님의 성전에 화광이 발하는 보석 사이에

왕래하다가 영광이 넘침으로 마음이 교만하여 범죄하고 쫓겨났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바벨론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아침의 아들 계명서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있으므로 교만이 생겨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하나님과 어깨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죄악이 땅으로 쫓겨나고 말았다고 하였다.

 


모든 천사들이 쫓겨났던 그곳이 어디인가?

심각히 연구하면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고 신의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의 세계, 즉 천국에서 살던 우리들의 영혼!!!

죄를 짓어 결국 이 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살아가다 결국은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되지요.

우리 영혼 세계를 알려주시기 위해 다시 육체입고 재림 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책자 쓰시며 자녀들 위해 기도하여 주신 그 희생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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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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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7.16 22:08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영혼들입니다 그런 자녀들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구원주시려 두번이나 이땅가운데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세우시고 알려주셨습니다 소중히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꼭히 하늘 본향 돌아가야합니다
  2. 영의세계 천국이 우리본향임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3.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 다시 하늘나라로 죄사함 받아 인도해 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4. 죄로 인해 결국 이 땅에서 육체의 옷을 입고 살아가다 결국은 죽음으로 끝을 맺게 될 이 불쌍한 인생들에게 하늘본향을 알려주시고 사모하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5. 우리 영혼이 고향...하늘나라..
    그곳으로 다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에 쫒겨나서 죽음만을 기다리던 삶에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죄사함 얻고 하늘나라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7. 영혼세계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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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근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그 근본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아요.

 

 

 『생명수샘 책자 제 25장 -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가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 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 년 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만일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 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

다고 기록하였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나그네의 삶..

70~80년의 삶..

언제가는 죽음으로 끝을 맺고 마는 짧은 삶..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말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영혼의 삶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를

깨달아 육적으로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육적부분에만 마음이 다 빼앗기는 어리

석음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준비하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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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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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사랑 2018.06.20 22:00
    영혼의 삶을 생각하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성도가 되어야겠어요^^
  2. 허무하고 슬프고 아픈 이 육신의 삶에만 얽매이지 않고, 영혼의 근본을 깨달아 영혼의 삶도 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함이 더합니다^^
  3. 우리 영혼의 근본에 대해서 아는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왜 이땅에 살고 있으며 우리가 돌아갈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4. 우리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인생중 하나님을 찾는 일을 가장 중요시해야 겠어요^^
  6. 영혼세계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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