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십계명과 절기.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시고,

십계명을 기록한 돌비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을 중시하며 당연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기에 대해서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성경적으로도 그럴까요??  성경으로 확인해볼께요.

 


출애굽기 34장 27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

 


위 말씀에서 '이 말들의 뜻대로' 로 '언약'를 세웠다고 했습니다.

즉 ' 이 말들'과 '언약'은 동일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출애굽기 34장 28절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였더라 "

 


그렇다면 언약, 곧 십계명과 동일한 뜻을 가진 '이 말들'은 무엇일까요?

앞 구절들을 살펴보면, '절기를 지키라'하신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34장 18절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

그 기한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

 


출애굽기 34장 22~23절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

지키라 너희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

 


출애굽기 34장 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월절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

 

 

                이 말들 → 뜻대로 → 언약

                ∥                        ∥

                            절기                          십계명

 

 

 

 따라서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과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은 동일한 뜻입니다.

절기를 지키면 십계명을 지킬 수 있고,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십계명을 지키지

못합니다.

 

 

 


그 한 가지 예를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들이 벌을 받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1~12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의 첫째 계명을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각종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즉 십계명 중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을 온전히 지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었을 때에는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그 내용을 구약시대 역사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역대하 30장 1~5절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드디어 명을 발하여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

 


역대하 31장 1절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

 

 

 

오랫동안 지키지 못한 유월절을 지킨 후 다른 신들과 우상을 멸했던 히스기야 시대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왕기하 23장 21~24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

 

 

 

요시야왕 시대에도 18년 동안 유월절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나라 안의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내버려두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자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멸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유월절을 지켜야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절기를 지키지 않고는 십계명을 지킬 수 없습니다.

십계명과 절기는 분리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조직인 것입니다.

절기를 지키어야 십계명을 지킬수 있으니 꼭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의 절기를 성경으로 확인해보세요.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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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계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결국 절기를 지켜야 십계명을 지킬 수 있는 거군요.
    기독교인이라면 십계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큼 절기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되네영
    절기지켜 십계명 지키자!! ㅎㅎ
  2. 십계명을 중시한다지만 저들은 단 하나의 계명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3. 십계명과 절기를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이죠!!^^
  4. 절기와 십계명은 뗄수 없는 것이지요.십계명은 지켜야한다면서 절기는 지킬 필요없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5. 절기를 지켜야 십계명을 지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확실히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에 따라 십자가는 우상이므로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십자가는 우상이 아니고 교회의 상징이라고 주장하지요.

그러나 성경말씀으로 확인하면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보면

출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 형상이든지'라는 말씀에서 십자가만큼은 예외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 어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

하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를 엄중하게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레 26장 1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

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


목상이란 나무로 만든 형상이고, 주상이란 기둥 모양의 형상입니다.

석상은 돌로 만든 형상입니다.

이와 같이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 만들어 섬기는 형상이 다 우상

입니다.  십자가도 나무나 금속 같은 물질로 만든 우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어떤 능력도 없으며 다른 우상처럼 사람의 손으로 조각하고

만들어 세운 우상에 불과합니다.


렘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옷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

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

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

사람의 손으로 만든 형상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행하는 우상 숭배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허수아비 같아서 사람에게 메임을 입으며 화나 복을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많은 세상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는데, 그것이야말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헛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신학사전을 살펴보면,,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

고 있습니다.


민 21장 4~6절  "백성이 호르 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

에서 죽게 하는고 이 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뒤늦게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간구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불뱀에 물려 죽어가던 자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민 21장 7~9절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

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

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


죽어가던 자들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봄으로써 살게 되었습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인데

어리석은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왕하 18장 3~4절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고 말했습니다.

느후스단은 난하주에 보면 놋 조각이란 뜻입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작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 3장 1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예수님께서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시대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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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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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변명을 해도 십자가는 우상일뿐!!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하나님이 하지 말라한건 안하는게 제일 복받는 길입니다.
  3. 우상은 우상입니다~~
  4. 십자가가 우상이라는 사실!!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선 안되죠^^
  5. 십자가 숭배가 확실히 우상숭배군요^^
  6.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지말라하시며 아무형상이든 만들지말라하셨습니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나요!!
    십자는가는 우상입니다~우상~
  7. 십자가는 정말 우상인가봐요~~ 대박~~
secret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잇님들 혹 나팔절이라고 들어보거나 지킨적 있나요?

뚱뚱카라는 9월 21일에 나팔절을 지킵니다.

어디서 지키냐고요?

세상 수 많은 교회가 있지만 성경속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딱 한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요.^

 


하나님의 교회는 나팔절을 지킵니다.

나팔절은 가을 농작물을 마지막으로 거두게 되는 추수절의 시작인데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준비로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로서 성력 7월 1일에 거행된 절기

입니다.

 

 

나팔절은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대속죄일을 해마다 잊지 않고

자신들의 죄를 절실히 느껴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대속죄일 열흘 전에 나팔을

불게 하였고, 백성들은 일년 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호개 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하였습니다.

 


이러한 나팔절은 예언이며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구약의 모든 일은 장래 일의 그림자니 실상은 1834년부터 1844년까지 있었던 윌리암

밀러의 예수 재림 운동이 있을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나팔절부터 대속죄일까지 십 일인 바, 십 일은 예언상 십 년으로 표상되어 있으므로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던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의 대속죄

일을 준비하기 위한 나팔절의 예언을 성취시켰습니다.

이렇듯 삼차의 칠개 절기는 그 예언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이 나팔절의 절기 가운데 나팔을 크게 분 것같이 그 예언을 성취시키는 재림운동이

일어나 나팔소리 같은 큰 전도의 외침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기한이 다 차 가는 기원 1844년 성력 7월 초 1일부터는 모든 성도들이 더욱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였으므로 예수께서 그 기도를 받아 가지고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 당시 윌리암 밀러의 재림운동이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지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길

 


누가복음 19장 37~40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다 같이 합심하여 나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나팔절을 기념하고 지키게 된 경위를 소개합니다.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나팔절.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었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온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식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그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소를 받고 축복을 받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

주셨다.

 


레위기 23장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

 


레위기 23장 23~24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예수님께서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 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

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요한복음 7장 2절, 14절, 37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발췌: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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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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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팔절로 시작하여 가을절기가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절기이지요
  2. 성경대로 모든 절기 지켜 하나님의 축복받는교회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
  3. 키드맘 2017.09.18 21:31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을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4. 바닐라 2017.09.18 22:26
    성경대로 하나님의 절기인 나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모두모두 절기 축복 많이 받으세요~
  5. 회개의 시작!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나팔절을 함께 지킵시다 ><
  6. 회개의 나팔을 부는 새언약의 나팔절을 지킵니다~
  7. 나팔절....열심히 회개하여 대속죄일을 맞이합시다^^
  8. 하나님의 가르침따라 하나님의 절기 나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9. 성경의 모든 가르침 따라 절기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10. 회개의 기회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온마음을 다해 회개하며 절기를 지켜야 겠습니다^^
  11. 나팔절로 시작되는 가을절기를 통해서 주시는 죄사함과 성령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12. 성경대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ㅎ
  13. 하나님의 교회 나팔절 은혜롭게 잘 지켰습니다.
secret

기독교인들도 비기독교인들도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더라구요...

성경을 통해 보면 단지 사람들이 만든 수공품.. 우상에 불과한데..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컬럼 - 진리의 허리띠.

 

 

허리띠는 허리를 조여 매는 끈으로 의복을 고정시키는 장치다.

신체적 활동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된다.

육체적, 정신적 각오를 다지는 의미로 ' 허리띠를 질끈 동여맨다 '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성경에서도 허리띠는 칼과 활을 차거나 민첩한 행동을 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었다.

또한 수고와 봉사에 대한 자세를 ' 허리를 묶는다 '고도 표현하고, 슬픔의 표시로는 굵은

베로 허리띠를 만들어 동이기도 했다.

 


이처럼 성경에서 허리띠는 많은 의미를 지닌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내요을 든다면 바로 ' 진리의 허리띠' 다.

 


에베소서 6:13~14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보다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진리의 허리띠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기에 앞서 선행

돼야 하는 것이 진리로써 허리에 띠를 두르는 행위다.

이는 곧 진리를 추구하라는 뜻이다.

진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금세 무너지고 만다.

 


시편 40 :11  "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 그치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디모데전서 2 :4).

그렇다면 진리는 무엇인가?   진리는 멀리 있지 않다고 했던가.  맞다.

진리는 가까운 곳, 성경 속에 있다.

 


요한복음 17 :17  "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다.

곧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댈로 하는 것이 진리의 허리띠를 두른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과연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어디 있는가.

각자 나름 성경을 본다 하면서도 진리를 따르지 않는다.

수없이 많는 말씀 가운데 한 가지만 보자.

 

 

 

 

성경에는 십자가를 섬겨도 도니다, 십자가를 교회의 표식으로 사용해도 좋다는 말씀이

단 한 군데도 없다.

 


출애굽기 20 :4~5  "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

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신명기 27 :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

 

 

오히려 어떠한 형상도 만들어 세워서는 안 된다,하나님의 형상으로 섬겨서도 안 된다. 

그런데도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을 찾고 십자가를 거룩한 도구로 여기고 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아닌 다른 형틀에서 운명하셨다면 어떨까.

칼에 의해 희생되셨다면 칼을, 총이 사형 도구였다면 총을 섬기고 있지 않겠는가.

십자가는 앞서 열거한 사형 도구들과 하등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오늘날 모든 교회들은 버젓이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두고 있다.

그러면서도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고 있는 양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다.

 

진리의 허리띠를 두르는 것을 시작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주신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야 한다.

그것이 악의 영들과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 참고 자료 *

 


1. "벨트", 모발학사전, 류은주,광문각

2. "허리띠", 네이버 지식백과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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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계명으로 진리의 허리띠를 묶고 십자가숭배는 우상임을 깨우치길 바래요.
  2. 진리를 받았다고 하면서 우상 숭배 하는 자들은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3.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여 진리의 허리띠를 두릅시다
  4. 은쟁반 2017.08.21 23:16
    확실한 진리이기에....말씀의 진리로 허리띠를 동여맨 진리의 용사가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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