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 해당하는 글 2건

하나님의교회, 우리의 영혼 탄생.

 


창세기의 창조 기록은 단순히 이 육신의 지음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 우리의 영혼의 탄생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하나님은 흙으로 이 육체를 지으신 후에 그 코에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육체는 이 세상 흙의 존재요, 생기는 영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바 신의 존재입니다.

이에 대하여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전도서 12장 7절  『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흙은 육체를 말함이요, 신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생기를

가리킨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생기를 영혼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20절  『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 』

 

 

영혼을 도로 찾으신다는 것은 아담의 코에 불어 넣으셨던 하나님 자신의

생기를 다시 취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흙이 사람의 육체가 됨과 같이 하나님의 생기는 사람의 영혼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는 육의 부모로부터 살과 피를 이어 받아 탄생하였고,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모든 사람들은 영과 육이 구별되어 있어서 영의 아버지와

육의 아버지가 따로 있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

 

 

여기서 하나님을 모든 영의 아버지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우는 모든 영들은 누구입니까?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 ...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

니라 』고 하셨습니다.

곧 그 영들은 바로 우리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혈과 육의 죽음이 다르고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

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그러므로 이 육체의 죽음은 첫째 사망이요, 영혼의 죽음은 둘째 사망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14절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 심판을 받고 ...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우리의 구원도 이 육체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9절  『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사도 바울도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8절  『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

 

 

 

여기서 「 몸을 떠나 」라고 한, 그 몸을 떠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육체입니까, 영혼입니까?

바로 사도 바울의 영혼입니다.

즉, 영혼이 육체를 떠나 하나님께로 가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육체를 떠나가는 영혼을 바울은 자기 자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육체는 우리의 본질이 아닙니다.

내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 우리의 영혼은 이미 탄생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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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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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혼은 있습니다. 영혼이 없으면 결코 살아 숨쉴 수 없지요! 우리의 근본을 함께 깨달아요!
  2. 우리의 육체는 영혼이 잠시 머무는 집이지요
    이제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 힘써야겠어요
    • 맞아요~ 영혼의 집인 육체를 위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영혼의 영원한 삶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야합니다.
  3. 은별사랑 2018.08.16 00:05
    우리 영혼은 이땅가운데 오기전 이미하늘에 존재했습니다
    육체는 영혼과 의 결합으로 죽음이후 육체는 없어지나 영혼은 돌아갈곳이 있습니다^^
  4.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이어 받아 탄생한 신의 존재임을 알고 영혼의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 맞아요~ 영혼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며 또 육적삶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수 있지요.^
  5.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인 사람...
    끝까지 남는것은 영혼이니 진정한 생명은 영혼이라 할수 있네요
  6. 사람이 죽을때 쓰는 돌아갔다는 표현을 통해서 사람은 죽은 후 돌아갈 다른 세상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요~
    육체는 썩어 없어지지만 영혼은 살아서 원래 있던 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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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게 아니라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요 10장 30~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그러나 사도들은 인생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똑같은 생황을 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

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

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고 하면 될 것인데,

바울은 굳이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바울 자신이 믿고 있고, 또한 온 인류가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었음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이처럼 2천 년 전 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사람이 되어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하느냐 "고 말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사도들은 오히려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요일 4장 2~3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

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영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

음을 이렇게 강력하게 증거했던 것입니다.

 

 

 


2천 년 전의 유대인들도 그렇지만,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

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큰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한다는 고정관념

이 그들의 영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도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시고, 하나

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 16장 16~19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

 

 

 

요 1장 10~12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

으니  "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분명 성경 66권이 사람으로 오심을 예언하였고, 사람으로

임하셨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허락되는 것입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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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 믿는 곳 아니냐고 하면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예수님께서도 사람이셔서 이단이라 비방 받으셨는데..! 성경의 구원자인지 아닌지 성경을 통해 봐야 하는데 겉으로만 보이는 걸로 말하니 안타깝기도 하고..ㅠㅠ
  2. 성경 예언따라 두번째 임하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3. 은별사랑 2018.06.11 00:02
    하나님이시기에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있습니다 전도하다보면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 하는 분은 말씀을 듣지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왜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냐 라고 묻는 분들은 성경을 보여드리면 믿으십니다^^
  4.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5.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그대로 하나님께서 하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다시 오셨습니다...
  6.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기에 충분히 사람으로 오실수 있고 무엇보다 성경예언이 있기에 육체로 오시는거지요
  7. 대한민국에 사람으로 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른 존재로 혹 다른 나라에 오셨으면 더 큰 믿음이 필요했을 것 같아요!!
  8.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이유가
    배척하는 원인도~~
    영접할수밖에 없는 증거도
    되네요
    저는 영접하는 두번째입니다^^
  9.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했을 때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음을 믿습니다.
  10. 얼마나 자녀들을 사랑하셨으면 자녀들에게 들을 수 있는 음성과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이땅까지 오셔서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니님 안상홍님입니다.
  11. 정말 ...얼마나 자녀를 사랑하셨으면..이 낮고 낮은 땅까지 오셨는지
    하늘아버지 안상홍하나님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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