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생명과의 실체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많은 사람들이 선악과는 들어보았다 합니다.

그런데 생명과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고, 생명과의 실체는 더욱 더 알지

못하는 가운데 교회를 다니고 있고, 영생을 찾고 있는 현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생명과의 실체를 성경으로 알아보고 깨달기를 소망해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는 존재입니다.

왜 이런 가련한 존재가 되었을까요??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성경에서는 인류가 죽게 된 역사가 에덴에서 시작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는 곳에 답이 있듯이 살 수 있는 방법도 에덴에 있다는 뜻이지요.

 

 


마 13장 34~35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창세기를 통해 감추어진 비밀들을 알아볼께요.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꾀임에 빠져 따 먹고 죽게 되었지요.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창 3장 22~24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의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고 했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중대한 부분은 바로 죄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허락하실 분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서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살리리니 "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지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임을 알 수 있지요.

어떤 방법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마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예수님의 몸 즉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요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성도)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이 생명과를 먹어야 생명을 얻는다고 하였지요.

그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 진리였습니다.

이 생명과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 진리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으면 인류는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막힌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므로 초림 때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 9장 28절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은 인생들에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면 에덴의 생명과가 필요합니다.

그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 진리뿐입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오실 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오늘날 어떤 교단, 교회에서도 성경대로 지키지 않는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두 번째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재림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가지고 올 수 있는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 진리를 다시 찾아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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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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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과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
  2. 생명과를 통해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
  3. 생명과 유월절로 영생주시고 다시 천국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4. 생명과를 찾지 못했더라면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졌겠지요ㅜㅜ
    안상홍님께 진실로 영원히 감사를 올립니다.
  5.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이땅에 세워주시고 다시 회복하여주시기 위해 이땅에 구원자로 임하여주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올리니다.
  6. 생명과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7.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 가져오신 안상홍님은 우리하나님입니다~
  8. 개나리 2017.10.22 23:35
    선악과는 많이들어봤어도 생명과도 성경에있네요?? 생명과가 곧 유월절이란 뜻이군요
  9. 쿠리밍 2017.10.23 00:07
    이런 내용은 처음 들어보네요 ㅋㅋ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신구약을 드나들며 이어나가는 스토리를
    보니 너무 신기해요
  10. 바닐라 2017.10.23 22:33
    하나님의교회만이 생명과의 진리가 있습니다.
  11. 우와우와 2017.10.27 23:06
    생명과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야말로 신구약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2. 1600년동안 감춰진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주신 분은 안상홍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이 허락하여 주시지요~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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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 -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골로새서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고린도전서 2:10~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사람의 사정을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요한일서 2:1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


요한일서에는 성자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마태복음 28:19~20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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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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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삼위일체를 완벽히 이해한다면 안상홍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2. 성경의 예언을 공부해보면 안상홍님이 누구신지 알수있죠^^
  3.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4. 성삼위일체...정말 공부할때 마다 신기하고 그저 감사하더라구요^^
  5. 성삼위일체를 이해하지 못하고선 육체로 오신 하나님도 영접할수 없습니다
  6. 성부 성자 성령시대 각기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신 하나님이시죠!^^
  7. 성삼위일체의 뜻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은것같더라고요.
    성삼위일체가 맞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아들이시다??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께서 하나이심을 확실하게 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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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누가복음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이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니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사야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

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 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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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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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국을 소망하며 구원을 간절히바라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에 예언하신대로 두번째 이땅에 임하여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영생을 허락하여주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 변치않는 약속 영원한생명의 유월절을 다시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3. 죄인 된 우리의 죄를 모두 짊어지고 우리들에게는 구원의 길만을 열어주신 우리의 하나님이시여....
    주후 사도들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주의 죽으심을 ... 유월절을 전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도 하나님께서 걸어가신 가시밭길을...
    사도들이 따라 걸었던 고난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유월절을 오실때까지 전하겠습니다..
  4. 사람들은 이단이라 하겠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5. 이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만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6. 약속을 어긴 자들을 다시한번 살리시려 이땅에 두번째 육의옷입으신 안상홍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7. 우리가 무엇이라고...하나님보시기에 먼지같은 우리를 다시금 영원한 생명길 인도하시기위해
    이땅가운데 오신 안상홍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8. 1600년동안 지켜지지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구원주시러 다시한번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9. 우리가 기다린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을 만났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
  10. 캄캄하고 어두운 세상에서 참 오래도록 기다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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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새로운 한주 시작 마무리 잘 하고 계시나요?^^

저는 오늘 농어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으로 사과 적과 봉사를 댕겨왔네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면 늘 봉사활동으로 요맘때 바쁘지요.^ㅎㅎ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는것 알고계시죵?ㅎ

왜 모든 기독교가 믿는 '예수님' 이름이 아닌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하나님으로 믿는지 알려드릴께요.^

어떤 분은 그럼 '예수님'을 안 믿는냐고 반문하는데 믿습니다.

이름은 세 가지를 쓰지만 한 분 하나님이시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 하나님은 두 번 개명하셨다


오 헨리와 윌리엄 시드니 포터, 이부란과 이금순과 프란체스카 도너,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

이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다.


오 헨리와 윌리엄 시드니 포토, 이부란과 이금순과 프란체스카 도너,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

이들은 여덟 사람이 아니다.   이들은 모두 합쳐봐야 세 명이다.

'마지막 잎새'를 쓴 소설가로 잘 알려진 오 헨리의 본명이 윌리엄 시드니 포터다.

또, 이부란과 이금순은 대한민구구 초대 대통령의 영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한국식 이름이다.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는 조선의 22대 임금인 정조의 이름들이다.

이 세 사람은 여러 개의 이름을 쓴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하나님의 이름도 여러 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런데 문제가 남는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은

어쩌란 말인가.  또 문제가 남는다.  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여호와, 예수, 새 이름.!!  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베드로전서 1:8~9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 년 구속사업의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속사업을 펼쳐가셨다.


마태복음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즉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 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누가 구원자인가.

 

이사야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이 시대에는 성부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 와서는 누가 구원자였는가.

 

사도행전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


성자시대에 와서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꾸어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이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었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전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셨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서 구원자의 이름이 성령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요한계시록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이 말씀에서 '나'는 예수님이다.

곧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이다.

새 이름에 대한 다른 예언의 말씀이 있다.


요한계시록 2:17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주겠다고 했는데, 실제 돌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베드로전서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다시 말해 요한계시록 돌 위에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대다수 사람들이 아록 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다.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다.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가.


성경은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사야 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


성부시대에는 하나님의 백성을 일컬어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였다.

구원자가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성자시대가 도래되었을 때는 누구의 증인이 되라고 했는가.


사도행전 1:6~8  "...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구원자가 예수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사명이다.   지금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겠는가.

당연히 새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다(시편 116:4,요한복음 16:24 비교).

또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요엘 2:32,로마서 10:9~13 비교).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령뿐이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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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알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경뿐입니다^^
    성경을 통해 새이름을 영접하는 하나님의자녀가 되어요^^
  2.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펼치시기 위해
    시대를 구분하시고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셨습니다.
    다른이름으로 등장하신 하나님, 성경을 보면 알수 있죠.
  3. 오직 70억이 구원받기만을 원하신 하나님 ...다시금 두번째 개명하심에 감사합니다.
  4.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구원주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같이 구원받아요~ㅎㅎ
  5.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주신 하나님께 나아갈수 없습니다
  6. 우리를 위해 두 번이나 개명하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누구인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겸손한 마음으로 살핀다면 분명 깨달을 수 있습니다^^
  8.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은 예언 따라 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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