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에 해당하는 글 2건

** 좋은 글 **

 

가을이 깊어져가고 있네요.

가을이 넘 빨리 가는 느낌...

시간이 아쉬워요..

가을이 가면 1년이 다 간 느낌이라서요.

잇님들은 가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요?

 

오늘은 가을 느낌답게 좋은 글 하나 올려요.

 

좋은 글 - 고통을 이긴 대가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르누아르는 손가락이 아픈

날에도 손에서 붓을 놓지 않았다.

아픈 손으로 힘겹게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본 친구가 물었다.

 

"이렇게까지 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있나?"

 

르누아르가 입가에 미소를 띠며 말했다.

 

"하루의 고통을 이겨낸 대가로 영원한 아름다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라네."

 

 

'뚱뚱카라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엘로히스트 엽서에 담긴 계절.  (17) 2017.11.17
깊어가는 가을 공원..  (16) 2017.11.15
좋은 글 - 고통을 이긴 대가.  (11) 2017.11.12
가을속으로^  (17) 2017.11.09
내장산 풍경.  (11) 2017.11.05
점심 메뉴 - 봄이네 쭈꾸미. 명태조림.  (15) 2017.11.01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고통을 참고 이겨낸 후 댓가는 정말 가치있고 행복합니다 ㅎ
  2.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3. 영원한 아름다움을 위해 인내해요 ㅎ
  4.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가 생각나네요
  5. 와~~~^^
    저도 하늘 본향을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내며살아갑니다^^
  6. 오~~ 좋은글이예요~
    고통이 와도 감사해야겠는데요~^^
secret

비가 온 종일 내렸어요.

꾸물꾸물거리는 날씨가 기분까지 가라앉게 만드네요.

그래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기분 업~^^ 시키고

잇님들에게 좋은 글 포스팅해요.^^

 

 

   

                                                  

 

* 록펠러의 베푸는 삶 *

 

'석유왕'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사업가 록펠러는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그가 앞으로 1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소

식이었지요.

 

록펠러가 병원에 앉아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어떻게 해야 잘 마감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겨 있을 때, 병원 한구석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렸답니다.

돈을 마련할 테니 입원시켜 달라는 보호자와 규정상 입원비 없이는 입원시킬 수

없다는 병원 측 관계자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지요.

그 옆에는 환자로 보이는 아이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앉아 있었답니다.

록펠러는 즉시 비서를 불러 그 아이의 입원비를 대신 지불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록펠러는 병원에서 건강하게 회복된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전에

느끼지 못했던 큰 기쁨과 보람을 느겼답니다.

 

이후 록펠러는 가는 곳마다 고아원과 도서관을 세웠고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돕는 자선사업을 하며 나눔과 베품의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놀랍게도 그의 건강은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답니다.

결국 선고받았던 1년을 훌쩍 넘겨 43년을 더 산 그는 98세로 삶을 마감하는 순간

이렇게 말했답니다.

 

"삶이 이렇게 행복한 것인 줄 몰랐습니다.   55년을 쫓기듯 살았지만, 나머지 43년은

정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진정한 삶은 베푸는 삶입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베푸신것처럼 베푸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2. 사랑을 주고 베푸는 삶이 아름답네요~ㅎㅎ
  3. 주는 사랑이 더 행복하는 것을 실천해 본 사람은 다~알죠^^
  4. 최고의사랑~유월절사랑을 부지런히 나누어야겠어요♥
  5. 베푸는 삶이 진정한 행복임을.... 깨닫는 좋은 글이네요...^^
  6. 나눔과 베품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7. 정말 감동이네요~~저도 더욱 베푸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