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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미세먼지 및 황사 현상이 심해지네요.^

마스크 써도 영! 개운치 않네요.

오늘은 기분, 건강 모두 좋아지는 식품를 소개할까해요.^

 

달거나 기름진 음식은 맛도 좋지만 무엇보다 먹는 동안 기분이 즐거워지죠.

하지만 이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왠지 불쾌한 기분이 드는 부정적 감정이 잠식해 오지요.

일시적으로 기분을 졸게 만드는 음식이 아니라 건강에 좋으면서 기분도 북돋우는

식품을 소개해요.^^

 

1.  굴.

굴은 칼로리가 낮고 염증 수치가 떨어뜨리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다.

혈액순환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기능을 해 심장 건강에도 유익하다.

다른 해산물과 마찬가지로 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굴은 아연을 제공하는 음식이기도 한데 이 미네랄 성분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와 싸울

수 있도록 돕지요.  이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굴이 뇌 건강에 유익한 음식으로 꼽히는 이유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2.  호두.

호두 30g에는 대략 단백질 4g과 식이섬유 2g이 들어있다.

이러한 영양소는 허기를 달래주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준다.

호두는 마그네슘과 인을 풍부하게 함유한 음식이기도 하다.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은 우울증 위험률이 높다.

호두는 세포를 보호하는 항상화성분이 풍부하고 당질 함량이 낮은 편이다.

즉,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급격히 높이는 음식이 아니라는 의미다.

혈당이나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변하게 되면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해지므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할 수 있는 음식이 정신건강에 좋다.

 

3.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기분을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다.

먹는 즉시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간식이다.

단 카카오 함량을 높을수록 당분 함량은 낮을수록 이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카카오는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식품으로 꼽히기도 한다.

많이 먹을 필요 없이 하루 초콜릿 2~4조각 정도면 충분하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4. 케일.

케일은 한 컵 분량 정도 먹으면 바타민A, 비타민C,비타민K 등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

또 호두와 마찬가지로 혈당 수치와 기분 조절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케일 1~2컵 분량을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감자처럼 칩 형태로 만들어 5~10개 정도

간식처럼 먹어도 된다.

 

출처: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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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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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굴을 정말 좋아하는데 자주 먹어야겠네요^^
  2. 당장 굴 먹고 싶네요^^
  3. 그러고보니 굴 못먹은지 너무 오래된것 같아요^6 ㅎㅎ 굴이 먹고 싶네요^^ㅋ
  4. 저는 제가 좋아하는 다크 초콜릿을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ㅎ
  5. 케일 샐러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
  6. 다크초콜릿 좋아하는데 사먹어야겠어요ㅎㅎ
  7. 요즘 미세먼지 넘 심해서 큰일이예요
    몸에 좋다는 음식 좀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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