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휴일을 어떤 자유를 통해 누리고 있나요?ㅎㅎ

뚱뚱카라는 자고 싶던 늦잠을 원없이 자고,,

보고싶던 영화를 보고,,, -- 텔레비젼 통해서.^ㅋ

집안 대청소도 하고,,,

이게 진정한 휴일의 자유인가 싶지만..,ㅎㅎ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영적 자유를 찾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요.^^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진정한 영적 자유을 찾고 누릴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성경대로 진리를 지키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교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다.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 십상이다.  그러다 보니 무더위를 날려보낼 수 있는

시원한 곳은 각지에서 물려온 사람들로 북적이기 마련이다.

무더운 여름을 위한 휴가지로는 뭐니 뭐니 해도 탁 트인 바닷가가 제격일 것이다.

 


그런데 바다에는 우리가 잘 모르는 한 가지 무서운 규칙이 있다.

이름하여 '이안류(離岸流)'라는 해류의 규칙이다.   언론을 통해 종종 해안가에 있던

사람이 파도에 흽쓸려 실종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비극이 일어나는 이유는 해안가에서 바다 쪽으로 빠르게 휩쓸려가는 이안류 때문이다.

 


파도는 대개 바다에서 해안가로 밀려오지만 이안류는 해안가에서 바다 쪽으로 급하게 흘러나간다.

그래서 '역파도'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이안류가 자주 일어나는 장소로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꼽을 수 있다.

최근 3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 200여 명이 이안류에 흽쓸렸다가 구조됐고, 미국에서는

1년에 200명에 가까운 사람이 이안류에 흽쓸려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그 육지가 마치 지옥과 같은 곳이라면 어떨까?  그 육지를 탈출하고 싶은데 감시는

삼엄하고 그곳을 탈출할 수 있는 배도 없는 상황이라면 해안가에서 바다 쪽으로 흽쓸려나가는

이안류야말로 자유를 향한 유일한  탈출구가 될 것이다.

엉뚱한 발상이라 치부할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이안류를 이용해서 자유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을 쳤던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빠삐용이다.

 


빠삐용은 영화를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1973년 프랭클린 J. 샤프터 감독의 작품 '빠삐용'은 살인죄의 누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몇 번의

시도 끝에 마침내 탈출에 성공하는 프랑스의 무기수 앙리 샤리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프랑스어로 나비가 빠삐용(Papillon)인데, 그의 가슴에 나비 문신이 있어서

'빠삐용'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빠삐용은 친구 드가와 함께 여려 차례 탈옥을 감행한다.

그때마다 탈옥에 실패했고, 그들은 결국 탈옥이 불가능해 보이는 섬으로 끌려간다.

악마의 섬이라 부르는 섬 근처에는 상어가 우글거리고 파도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탈출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그러나 빠삐용은 끊임없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자유의 그날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는 날마다 해안 절벽에 앉아 섬으로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탈출할

방법을 찾는다.   그러고 마침내 거칠게 출렁히는 파도 속에서 자신에게 아주 유리하게

작용할 '규칙'을 발견한다.  '이안류'가 그것이다.

 


빠삐용은 파도를 바라보며 연구에 연구을 거듭한 결과 파도가 일곱 번의 주기로 바뀌며,

그중 가장 강한 일곱 번째 파도가 칠 때 그 이안류를 타고 섬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영화는 코코넛 자루를 타고 망망대해로 사라지는 빠삐용의 모습을 잠시

보여주며 다음과 같은 내레이션으로 끝을 맺는다.

 


"빠삐용은 자유를 얻었다.  그리고 여생을 자유의 몸으로 살았다.  이 악명 높은 기아나의

감옥도 그를 굴복시키진 못했다."

 

 

 

빠삐용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발견했던 것이 이안류의 규칙이었다.

악마의 섬 쪽으로 늘 거칠게 다가오는 파도 속에서 일곱 번째마다 발생하는  이안류이 법칙을

발견하고, 그 규칙에  몸을 실어서 빠삐용은 드디어 악마의 섬을 탈출하여 자유를 얻게 되었다.

 

 

예레미야 31:35~36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

 

낮과 밤과 바다의 파도 치는 것을 규정 즉 규칙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기억을 되살려 보면 지구와 달의 인력으로 밀물과 썰물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파도가 치는 것이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규정이라고 하였고, 또 규례하고 하였다.

 


시편 119:91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

 

 

빠삐용이 발견한 이안류의 규칙은 바다를 격동시켜 파도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역사(役事)

이며 천지의 규례다.  이안류의 규례가 빠삐용에게는 자유의 세계로의 탈출구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범죄한 천사들의 감옥이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쫓겨났다.   형무소인 이 땅에서 살아가며 인생들은

죄의 사슬을 풀지 못한 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형수들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연약한 육체에는 서서히  질병과 가난과 고독이 깃든다.

사망의 두려움이 조여오는 불안하고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인생들에게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의

탈출구는 어디에 있을까?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파도에게 규정과 규례를 허락하셨다.

낮과 밤이 번갈아 임하면서 인생들에게는 일자와 연한이라는 규칙이 정해진다.악마의 섬으로 들이치는 수많은 파도 중에서 특별한 이안류의 규칙이 있었던 것처럼

인생들에게 임하는 많은 일자와 연한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규칙인 일곱째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를 규례로서 허락하셨다.

 

 

 

레위기 26:2~5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이 수목은 열매를 맺을지라 ...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출애굽기 12:12~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

 


마태복음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 향하는 모든 것이 사방으로 막혀있고, 사망이 지배하는 이 외딴 행성

지구에서 하루하루 삶의 파도가 들이치고 있다.

사방이 가로막힌 절망의 섬으로 들이치던 파도에 그  섬을 탈출할 수 있는 이안류의 규칙이

있었던 것철럼 이 절망적인 세상에서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규례와 법칙을 알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놀라운 일인가?

 

 

 

빠삐용은 이안류의 규칙에 몸을 맡겨 자유의 몸이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에 우리의

몸을 맡기면 될 것이다.

그 특별한 규례와 법칙이 우리를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자유의 나래를 펴는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나는 절기를 지키러 즐거운 몸부림을

치며 나비처럼 날아서 시온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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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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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규례를 통해 진정한 영적 자유를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2.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ㅎㅎ
  3. 빠삐용처럼 자유를 갈망하는 이에게만 주어지는 것 영적자유의 길인것 같아요
  4. 자유의 나래를 펴는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아니모^^
  5. 새언약 절기를 통해서 영원한 천국에서의 자유를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어서 영적도피성에서 자유를 얻고싶어요^^
  7. 사망의 두려움이 조여오는 불안하고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인생들에게 영원한 자유의 세계로의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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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비가 오락가락 오는 주말이네요.^

옆집 언니랑 차 한잔 하다가 언니가 요즘 천국 혹 극락세계가 있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불교인데 아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생각이 자주 드나봐요.^

그래서 성경으로 보여 드리고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잇님들은 천국세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ㅎ

포스팅 한 내용으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생각해 보면 좋을것 같아서요.^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

뒤는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원주민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경험하지 못했지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문명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1년도 채 살지 못하는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에 생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천국은 분명히 존재한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고후 12장 1~4절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

 


히 11장 13~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

 

고전 2장 9절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이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천국을 경험한 사도 바울은 그곳이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지만 천국을 경험해본 기억이 없는 인생들로서는 그곳을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어떤 이들은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살고 있고,

물고기들이 경험하지 못한 육지와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신 18장 21~22절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출처: www. 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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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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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성경을 주셨습니다!ㅎㅎ
  2. 우리모두 영혼의 고향 천국에 돌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3.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 주신 성경...
    성경을 통해 영원하고 영원한 하늘본향을 그려봅니다.
    기쁨과 즐거움만이 가득한 천국본향으로 우리 모두 함께 돌아가요^^
  4.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됩시다~
  5. 우리가 상상 할수 없는 세계 천국을 그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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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영혼의 세계(바이블컬럼) -지옥의 고통쯤이라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증거대로 천국와 지옥의 세계를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기록된 성경의 증거이니까요.^

그런데 지옥의 고통을 모르면서 지옥 가면 어떻냐고 반문하는 분들 보면..

안타깝고... 그 곳만큼은 가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가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실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살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마가복음 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주기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에스겔 18:30~3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

 

영원히 살수 있는 죽음과 아픔과 고통이 없는 천국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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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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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지옥만큼은 가고싶지 않습니다
  2. 참으로 두려운 곳입니다. 절대 가서는 안되요..
  3. 누구나 지옥가기를 원하지 않지만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얘기하는것 같아요. 에궁.
  4. 오~~지옥은 정말 싫어요~~
  5. 고통뿐인 지옥이 아니라 눈물도 고통도 아픔도 사망도 없는 천국에 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요
secret

뉴스를 보면 참 무섭고 안타까운 일뿐입니다.

특히 시리아 내전상황을 보면... 아이들의 죽음을 보면...

이런 세상속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해봅니다.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새 언약 유월절: 죽음의 땅을 비추는 희망


무자비한 폭력, 잿더미가 된 도시, 부모를 잃은 아이의 비명....

먼 과거가 아니다.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 특히 최대 격전지인 알레포는 얼마

전까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알레포에 들어오면 살아남는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한 주민의 말처럼, 알레포에는 하루에도 몇 차례 통폭탄(Barrel Bomb)이 떨어졌다.

드럼통에 폭약,기름,쇠붙이를 넣어 만든 이 폭탄은 알레포의 민간인들에게 끔찍한

피해를 입혔다.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구하러 사람들이 모이면 헬리곱터는 그곳에 다시 폭탄을

투하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의 발표에 따르면 시리아에 내전이 발발한 이후 알레포에서만

2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는 생지옥 같은 시리아에서 희망의 빛을 발하는 단체가 있었다.

시리아의 민간구조대, '하얀 헬멧'이었다.

죽음을 각오하고 빗발치는 폭탄 사이를 누비는 대원들은 무장도 하지 않고, 보수도 바라지 않았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착용한 유일한 장비인 하얀 헬멧은 어느덧 그들을 부르는 이름이 되었다.

위기에 처한 생명을 구하겠다며 대원이 되려는 이들이 속속 모여들었고 몇 년 사이 그 수가

30명에서 3천여 명까지 불어났다.


"한 생명을 구하는 것은 온 인류를 구하는 것이다."


하얀 헬멧의 모토로, 시리아에서 이들은 사람의 '소속'을 물어보지 않는 유일한 단체였다.

민간인이든 정부군이든, 심지어 반군이든 개의치 않고 구조했다.

그들이 구조한 생명은 어린이를 포함해 6만 2천여 명에 달했다.


이처럼 숭고한 희생정신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바라보는 눈초리는 곱지 않았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Islamic State)는 종교적 배신자라는 이유로, 정부군은 반군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하얀 헬멧을 공격했다.

2016년을 기준으로 지난 3년간 하얀 헬멧 대원 400여 명이 부상을 당했고 143명이 목숨을 잃었다.

두렵고 도망치고 싶을 법도 한 상황에서 그들은 오히려 더욱 용기 있게 말했다.

 "한 사람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히 가치 있는 일입니다."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우리는 죽을 때까지 구조 작업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하얀 헬멧은 2016년, 헌신적인 봉사를 펼친 공로로 대안 노벨상으로 불리는 '바른생활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하얀 헬멧의 구조 활동은 하나님의 전도자들인 우리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우리는 치열한 영적 대쟁투가 벌어지고 있는 이 세상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영적 구조대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한 영혼이라도 살리기 위해 세상에 비추는 희망의 빛은 유월절이다.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마 26장 17~19절, 26~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죽음의 땅에 비췬 희망, 새 언약 유월절.

모든 인류가 희망의 빛을 찾아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마음 깊이 감사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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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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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혼을 살리는 희망의 빛 '새 언약 유월절'을 부지런히 전하는 우리가 되어요
  2. 유월절로 생명의 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죽음을 향해 어둠 속을 헤매고 있던 우리에게 빛을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죽음의 땅에 비춰주신 새언약 유월절 빛을 허락해 주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
  5.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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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안 와서 가뭄으로 전국적으로 난리네요...

농사짓는 분들도 걱정되고... 먹는 물도 걱정되구요.

내일 비가 많이 와서 가뭄이 좀 해결이 되면 좋겠네요.

비가 육적으로도 중요하듯이 영적으로도 중요해서 포스팅 해 보네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상식 - 이른 비와 늦은 비.


  ...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야고보서 5장 7~8절)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이른 비와 늦은 비로 비유하셨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스라엘의 특성과 기후를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은 물이 귀한 나라다. 

강수량이 적고 토질이 석회석과 사암 등으로 형성되어 있어 지하수를 얻기도 어렵다.

성경의 유적지 중 비를 받아 식수로 쓰던 저주지가 많고, 성경 역사에서 아브라함을

비롯한 족장들이 가는 곳마다 우물을 파거나 우물 때문에 다툼이 생긴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이스라엘에서 비는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었을 뿐 아니라 비가 내리지

않으면 생존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신명기 11:14~17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으로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의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


이스라엘의 기후는 우기와 건기로 나눈다.

보통 우기는 11월부터 3월(또는 10월 중순부터 다음해 4월 중순)까지고, 건기는 5월부터 9월까지다.

환절기인 4월과 10월은 짧은 봄과 가을에 해당하는 시기다.

겨울철인 우기에는 비교적 자주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리기 시작해 2~3주가 지나면 언덕과 들판은

푸른 초장으로 변하는데 농부들은 이때 밭을 갈고 파종한다.

여름철인 건기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한낮 동안에는 작열하는 열기로 인해 대기의 온도가

매우 높아져 땅이 메마르면서 건기가 지속될수록 열기를 견디지 못한 식물들은 점차 말라 죽고

산야는 엷은 적갈색으로 변해간다.


우기가 시작되는 10~11월 즈음에 내리는 비를 '이른 비'라 하고, 우기가 끝나가는 3~4월경에 내리는

비를 '늦은 비'라 부른다.   '이른 비'는 늦을 경우 12월에 시작되기도 하는데 그해 농사가 풍작이

되려면 이른 비가 충분히 내려주어야 한다. 

건기 동안 비가 오지 않아 땅이 메말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 비가 내리지 않으면 경작을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한 해 농사 지을 준비를 갖추어 놓고 이른 비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이란 말로 형용하기 어

려울 것이다.   작열하는 아열대의 태양열에 메마른 땅을 보며 간절히 비를 기다리는 것이다(약5:7).


늦은 비는 '봄비'라고도 불리는데 그야말로 단비다(스가랴 10:1).

농작물의 작황을 좋게 하고 곡식을 증산시키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늦은 비가 제때 오지 않는 것을 저주로 간주하기도 한다(아모스 4:7).

이처럼 이스라엘의 농사에서 때에 맞게 내리는 이른 비와 늦은 비는 하나님의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성경에 등장하는 비에 대한 기록들을 보면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신명기 32:2, 에스겔 34:26, 시편 65:10).

즉, 비에 의해 좌지우지되던 이스라엘의 농사는 하나님의 복음사업을 예표한다.

그리고 농사철 우기에 내리는 두 차례의 특별한 비, 즉 이른 비와 늦은 비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농사를 위해 허락하시는 성령을 표상한다.

 

요엘 2:23  "시온의 자녀들아 ...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

 

이른 비의 역사는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던 초림 예수님 당시,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예루살렘에

모여 열흘간 전심으로 기도한 제자들에게 오순절날 허락된 성령의 역사로 예언이 성취되었다.

이후 초대교회는 하루에 3천 명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고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다.

 

사도행전 2:1~4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곡식을 수확하는 시기에 내리는 늦은 비는 영적 추수 때인 이 시대에 알곡으로 비유된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 모으시는 복음사업을 위해 내려주실 성령의 역사를 표상한다.

 

마태복음 24:30~31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시작되는 영적 추수기에 허락될 늦은 비 성령은 초막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나아가는

자들에게 임하도록 되어 있다.

 

스가랴 14:16~17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가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


요한복음 7:37~39  "명절 끝 날 곧 큰 날(초막절)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지금은 영적 결실기인 초막절 시대로, 추수밭의 주인이신 엘로힘 하나님께 늦은 비 성령을 간구해야

할 때다.   그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오는 자들만이 늦은

비 성령의 능력을 덧입게 될 것이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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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께 나아가지 않고는 결코 축복을 받을수 없습니다
  2.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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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잇님들 중에도 믿음생활하는 분들이 많겠지요.^

저는 오늘 파마 하려 미용실 갔다가 교회 다니는 분이 말을 걸어서 대화를 했는데...

성경말씀이나 하나님 자랑보다 목사 자랑, 부를 자랑, 자식 자랑만 하면서

하나님 믿으면 부자 되고,  자식 잘 되고,,,, 그런 부분만 말 해서 참 그렇더라구요.

믿음 생활 하는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포스팅 해 보았어요.^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첫 번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된다.

 


베드로전서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두 번째,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시편 132:13  "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힌 쉴 곳이라 "

 


이사야 33:20~24  "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게 계시리니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그곳에 거하는 사람만이 사죄함 곧 구원을 받을 수 있

다고 하셨다.   시온에 거해야한 최우선의 목표인 구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 곳일까.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절기'를 지키는 곳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절기란 무엇일까.

 


마태복음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킨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요한복음 7:2~14  "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누가복음 4:16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있는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세 번째,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다른 계명은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선택한 '구원'과 연관이 없는 것은 과감하게 제거한다.

 

 

갈라디아서 1:6~8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요한계시록 22: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출처:패스티브닷컴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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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라면요!
  2. 하나님 가르침에 집중하는 것이 순종이지요^^
  3. 역시 우선순위를 정하고 목표를 확실히 해야 믿음의 종착역이 천국인듯 해용^^
  4.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5.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 생명의 길을 따릅니다^^
  6.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이 정말 필요해요! 영혼 구원의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 나가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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