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 하늘 어머니!!

 

성경 말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밀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골 1장 23~27절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

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가미시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경 말씀에

서 인류의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온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5장 12~14절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여기서 '오실 자'는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담을 그리스도의 표상이라 하신 데에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의 갈빗대로 하와를 창조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아담을 언급하게 되면 반드시 그 아내 하와가 짝으로 등장합니다.

아담이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이라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에 대한 표상일까요?

성경 가운데 나타난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을 알려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왜 창조하셨고 아담을 왜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적 인물로 만드셨으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 모든 문제의 해답을 성경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로마서에서 아담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에 대해 사도 요한은 어떻게 기록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19장 6~8절  『 또 내가 들으니 ... 할레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요한계시록 가운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어린양만 본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를 보았습니다.

이 어린양의 아내에 대해 21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고 하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성경으로 살펴보면,,,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뜻합니다.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곧 우리 아버지시니,

아버지의 신부라면 영적으로 우리에게 어머니가 되시는 분입니다.

 


성령시대에 우리가 깨닫고 찾아야 하는 비밀인 그리스도는 바로 하늘 어머니입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왔다고 했으니 감추었다는 말은 원래 없던 것이 아니라

있던 존재를 숨겨놓았다는 의미입니다.

창세로부터 감추어놓은 하나님의 존재,,,

만세로부터 감추어놓은 그리스도의 존재,,,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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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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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의 비밀중에 비밀!! 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위해오시는 성령시대 그리스도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비밀중에 비밀이랍니다
  2. 은별사랑 2018.07.05 22:40
    와~성경의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 정말 신기하고 실제로 존재하시며 생명수 주시려 지금 이곳 지구에 함께 하십니다^^
  3. 이 시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죠!!
  4. 비밀 중의 비밀 하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ㅋ
  5. 하늘어머니가 함께 하셔서..저는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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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


성경은 하나님의 모략이 숨겨있습니다.

아브라함 가장의 역사속에도 하나님의 모략이 숨겨져 있지요.

 

 

 

눅 16장 19~24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위 말씀에서 보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은 후사는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을 물려받을 하나님의

후사를 표상합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한 개인의 역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대하여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대상자가 세 사람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종인 엘리에셀, 둘째는 이스마엘, 셋째는 이삭입니다.

 


창 15장 2~4절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종인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후사가 아니라고 하시고, 아브라함의

몸에서 날 자가 후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 16장 15~16절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육세이었더라  "

 

 

 

하갈은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의 여종입니다.

이스마엘은 아버지는 아브라함이지만 어머니는 종의 신분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몸에서 난 이 이스마엘에게 유업을 물려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로 후사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창 17장 18~19절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나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는 반드시 사라의 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라를 통하여 태어날 이삭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마엘은 쫓겨나고 이삭이 아브라함의 모든 유업을 물려받았습니다.

이삭이 최종적으로 유업을 받을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가 무엇일까요??

 

 

엘리에셀은 아버지도 자유자 아브라함이 아니었고 어머니도 자유자 사라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이스마엘은 아버지는 자유자인 아브라함이었지만 어머니는 종으로 유업을 물려

받지 못했습니다.

이삭은 아버지도 자유자인 아브라함이고 어머니도 자유자인 사라이므로 유업을

물려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당시에는 장자 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아버지 계통으로만 후사가 결정되었다면 당연히 형인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삭이 후사로 결정된 것은 어머니의 존재가 유업 상속의

절대적 조건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표상하고, 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를 표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유자이신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반드시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십니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구원 받을 우리를 이삭과 같은 자녀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갈 4장 28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이삭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았던것처럼 우리도 하늘 어머니를 통해서만

하늘 유업을 받을수 있습니다.

성경예언대로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를 말씀대로 믿고 영접하여 하늘 유업을

받는 하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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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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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굳이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기록해두신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늘의 유업을 받을 자들이 누구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함이시라는 걸 알고는 놀라웠죠 ㅎㅎ
  2. 성경 예언대로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를 말씀대로 믿고 영접하여 하늘 유업을 이을 약속의 자손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에서만 약속의 자녀가 될수 있어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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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천국 혼인잔치-영예롭고 특별한 초대

 

 


천국 혼인잔치, 이곳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영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초대하신 천국 혼인잔치랴.

성경의 감추었던 비밀, 천국 혼인잔치 모임에 참여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천국 혼인잔치, 이에 참여하는 것은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마태복음 22장 1~14절  "예수께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종들에게 이르되 ...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천국 혼인잔치 비유를 말씀하시며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교훈하셨다.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속에는 아무리 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가 빠진 것이다.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 "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들을 가리킨다.

 


마태복음9:15 , 마가복음 2:20 , 누가복음 5:3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요한계시록 19장 7~9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즉 천국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을 계시로 보았다.

그가 본 천국 혼인잔치에는 어린양이신 신랑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이

있었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예루살렘을 보이니 "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

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사야 62장 7절  "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창세기 2장 22~23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고 말하여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로마서 5장 14절  "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

 


요한계시록 22장 20절  "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자 '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 '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가장 영예로운 초대인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로,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게 나아가는 것이다.

천국 혼인잔치 모임에 참여하는 자들, 그들이 바로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

즉 구원을 얻을 자들인 것이다.

 

글발췌: www. 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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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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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국혼인잔치를 통해 등장하셔서 구원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 신부로 등장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에게 있어 무척이나 소중하고 중요하십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니까요!
  3.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열어주신 하늘 생명 천국잔치에 모두 모두 모이세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하늘 생명 받아 모두 함께 우리의 고향 하늘천국으로 돌아가요^^
  4. 구원받기 위해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바로,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5. 초대받은 자들만이 알수 있는 신랑의 이름과 신부죠. 아버지 어머니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 너무나 영화로운 천국잔치에 초대해주신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온세계에 나타내기 위해 파수꾼의 사명을 다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청함을입은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택함을 받는 우리고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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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영원한 고향과 하늘 어머니.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무슨 소리냐고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인류인생들의 고향이 하늘나라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 살아온 삶을 가리켜 외국인 또는 나그네 세월로 비유했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에 그들이 살았던 하늘 본향을 사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는 왜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을까요?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의 탄생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9장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가랴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

 


스가랴 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신부) 즉 우리 어머니이며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하늘 어머니께서는 영원한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

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더 이상 막연한 미래로 불안과 슬픔에 잠겨있지 마시고 하늘 어머니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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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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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죄사함받고 우리의 원래 고향인 하늘나라 속히 앞당겨보아요
  2. 자녀들의 모든죄를 깨끗이 사해 주셔고 천국본향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3. 하늘본향 돌아가길 원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샹명수 다 받아 하늘본향으로 돌아가요^^
  4. 영적기근으로 우울해하고 지쳐있는 인류에게 생명수를 공급하여 주셔서 웃음과 행복을 안겨주신 하늘어머니는 진정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5.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는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존재하는 천국에 가야져~ㅎㅎ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와 함께!
  6. 우리의 영원한 고향으로 어서 빨리 돌아가길 소원합니다.
  7.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아 어서속히 하늘본향 돌아가는 날을 소망해 봅니다
  8. 아픔도 고통도 없는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 소망을 가득 품어 봅니다.^^
  9. 우리의 영원한 고향은 어머니계시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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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하늘을 보면서 내 영혼의 고향이 저곳이구나.^

생각하니 상상력이 풀가동 되네요.^ㅎㅎㅎ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 무슨 엉뚱한 소리냐고 반문할

분들이 많겠지요.

그러나 확실히 이야기 합니다.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 ...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 살아온 삶을  가리켜 외국인 또는 나그네 세월로 비유했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에 그들이 살았던 하늘 본향을 사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을까요?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의 탄생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

 


마태복음 9장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가랴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

 


스가랴 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

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신부) 즉 우리 어머니이며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하늘 어머니께서는 영원한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

고 부르시는 계십니다.

더 이상 막연한 미래로 불안과 슬픔에 잠겨있지 마시고 하늘 어머니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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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2. 돌아갈 천국, 그곳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
  3. 생명수 허락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4. 어서가고파요 아버지계시고 어머니가실 영의고향... 생명수받아 돌아가요 다 같이
  5.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주시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6. 하늘어머니께 나아오셔서 값없이 공로없이 주시는 생명수 받으세요~~
  7. 하늘 어머니께서는 영원한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부르시는 계십니다.
  8. 하늘 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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