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는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예레미야 2:28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사도행전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릴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마태복음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짓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전서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에는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과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갈라디아서 1:13  "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

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 하고  "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사도행전 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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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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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즉 유월절로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이랍니다.
  2. 남을 어떻게든...비난하려는 하피모가 어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수 있겠어요.
  3. 온지구상에 오직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이죠!!^^
  4. 하나님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진 유일무이한 교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5. 아무나 알 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는 사실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6. 하나님 희생의 피로 세우신곳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7. 하나님께왔으면 무너뜨릴수없다 했으니
    어떠한 방해가 있어도
    하나님의교회는 성장해 나아갈뿐~
  8. 이렇게 많은 교회들중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는 것에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9. 이렇게 많은 교회들중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는 것에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secret

하피모는 결코 알 수 없는 하나님의교회 예배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가장 중대한 의무 중 하나를 꼽으라 한다면 바로

예배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각 교단에 따라 예배일이 다르다.

이를 크게 나누어 보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단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단이 있다.  과연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볼께요.^^

 

 


일요일 예배.

1. 근거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주장 중 가장 많은 교인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한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성경에 없다.

성경 어디에도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있었으니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신 구절이 없다.  이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인 부활절은 일요일이 맞다.

예수님께서 이른비 성령을 내려주신 오순절도 일요일이다.

그래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합리화를 위해 이 모든 날들을 증거로

들면서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주마다 지켜야 하는 예배일은 연중에 지키는 예배일과는 다르다.

이는 마치 광복절과 삼일절에 모두 만세운동을 했으니 두 기념일을 합쳐 주마다 기념일을

만들어 지키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또 다른 주장으로는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연보했다'는 증거로 고린도전서 16장 2절

말씀을 내밀고 있다.


고린도전서 16:2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


매 주일 첫날은 일요일이다.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구절을 들고서 '초대교회 사도들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

라고 하는 것은 앞뒤 문맥을 이해 못하는 무지의 소치다.

만약 이 구절을 일요일 예배와  연관시키려면 '연보를 하게 하라'로 성경 말씀을 바꾸어야 한다.

이 말씀의 정황은 바로 뒤에 나오는 3절 말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고린도전서 16:3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


이 연보는 매주 드리는 예배의 연보가 아닌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다.

게다가 '일요일에 이익을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라'고 하신 것은 오히려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일요일에 일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 성수에 대한 성경적 근거는 없다.

성경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를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다.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만 그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교회사(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 101쪽, '제2기 사도 후 시대(100-313년)'의 내용을 살펴보면

'예배의 시기로는 주(週)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  계속되었으나, 말기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 다른 교회사(세종문화사 발행, 김의환 박사 감수)145쪽에는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와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라는 내용이 실려 있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는 AD 150년경부터 그리스도인들이 이교도화되면서 점차 교회에 들어왔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어떻게든 성경과 연관 짓기 위해 여러 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2.  교단.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단들에는 대표적으로 천주교가 있으며 개신교 5대 교파와 여호와증인, 예수

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통일교, 신천지 등이 있다.


3. 결론.


일요일 예배는 2세기경 로마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에배일을 일요일로 변경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핍박받던 기독교의 역사적 배경과 유대인과의 마찰, 로마의 정세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해

일요일 예배가 정착화됐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에는 일요일 예배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찾아볼 수 없다(교부들의 신앙 61쪽, 카톨릭출판사)"는 것이다.

 

 


안식일 예배.


1.  근거.


안식일 예배의 근거는 성경이다.

하나님께서 육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것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지키라 하셨다.


창세기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으니라  "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제도에서는 토요일에 해당하며 구약시대부터 신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통해 지켜져 왔다.   신구약 성경에서는 135개의 구절 속에서

안식일을 언급하며 기억해 지키라고 기록하고 있다.


2.  교단.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는 교단으로는 전 세계 두 개의 교단이 있다.

먼저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며 또 다른 교단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다.

하지만 안식교는 이른바 '일몰설'을 주장하며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키고 있어 이 또한

온전히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볼 수 없다.

일몰설은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므로 나타난 주장이다.

그러므로 전 세계를 통틀어 오로지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3.  결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안식일을 지켜야 할 것이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사람의 어떤 생각도, 사람의 어떤 변명도, 사람들의 어떤 자기 합리화도 하나님의 계명을 뛰어 넘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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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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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연히 하피모는 알수없죠...어찌 사랑이 없는데 하나님의 참진리를 알수있겠어요
  2. 안식일 하나로도 누가 잘못되었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3. 하나님의 말씀따라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4.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식일을 지켜야지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도리이니까요^^
  5. 하나님의 백성만 알고 지키는 안식일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킵니다^^
  6. 근거가 확실한 안식일 예배... 과연 하피모 그들은 모르겠네요.
  7. 하나님의 자녀만 알 수 있는
    안식일 예배입니다!
  8.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의무입니다.
  9.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그대로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지켜야 겠네요!!
  10. 성경에 일요일이 없다면 그것으로 끝.
    절대 지켜선 안되지요. -ㅅ-!!
secret

잇님들.^^

불.금이네요.^ㅎㅎ

어디 여행계획있는지요?.^

저는 집에서 하루 푹 쉬고 싶어서 이번 일요일은 쉬기로.^ㅎㅎ

참 제가 교회다닌다고 하니 어떤 분이 일요일에 가겠네,,, 해서

오늘 성경으로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본다고 알려드리고 왔어요.^

그래서 짧게 안식일에 예배 드리는 이유를 포스팅 했어요.^

 

 

 

하피모는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 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킨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한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다.

 

요한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긴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

 

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은 만인이 알다시피 토요일이다.

아주 단순히 문제다.  하나님께서 토요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이다.

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이다.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단 한 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다.

기억하라, 안식일이 주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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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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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2. 우리가 지켜야할 주의 날은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3. 오늘이 성경의 안식일입니다... 거룩히 지켜요♡
  4.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고 요일상 토요일이기 때문에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5. 주의날은....주(하나님,예수님)을 의미하기때문에 주의날은 예수님의 날을 의미하니깐
    예수님의날은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6.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날,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이죠! 일요일은 단 한번도 성경에 나와있지 않답니다.
  7. 안식일을 소중히 지켜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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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모는 모르는 하나님의교회,새언약의 안식일 - 천지창조와 안식일.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성경의 첫마디다.  천지창조의 역사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담겨있다.

 

안식일은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그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창세기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하나님께서 이날을 성일(聖日)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 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 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출애굽기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출애굽기 31:14~17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에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

 

에스겔 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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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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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피모는 알수가 없죠~~^^ 하나님께서 영원한 안식 아픔,고통,슬픔없는곳 데려가시기위해 주신
    복된 안식일이니...누군가를 힘들게만 하고 아프게만하는 하피모는 알리가 없죠
  2. 안식일을 통해 영원한 안식을 알려주셨죠!
  3. 천지창조과 더불어 시작된 영원한 안식의 예표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지켜요.
  4.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인 안식일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5.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는다는증표 안식일, 안식일은 하나님의백성만이 지키는 복된날압니다.
  6.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7. 하나님의 백성만 알고 지키는 안식일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요♡
  8. 안식일을 소중히 지켜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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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모는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승천일과 오순절(절기와 율법).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절기, 하나님의 절기 승천일과 오순절을 지킵니다.

하피모는 절대 지킬수도 없는 하나님의 계명이고 절기이지요.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복음의 행적을 기록한 책이다.

책은 예수님의 승천 그리고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시작을 전개된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복음을 전파했다.

한때 예수님을 배신하고 떠나갔던 그들이 다시금 열절을 다해 예수님의

이름을 전파했던 이유는 사도행전 첫 장을 열면 짐작할 수 있다.

 

 

 ** 승천일 **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다.

그리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사도행전 1:2~9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 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

(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

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처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 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공추세 울 수 있었던 것이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  오순절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성도들은 120명이었다.   이후 성도들은 10일 동안 간절히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드린

끝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게 된다.

 


사도행전 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매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각기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오순절은 바로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이다.

부활절로부터 정확히 50일째 되는 날이다.

2천 년 전 이날,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천하 각국 사람들에게 담대히 예수님을 전파해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   하루에도 3천 명, 5천 명씩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교회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면서 그리스도교는 일대

전기를 맞는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매년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을 지켰으며,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는 그리스도의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오순절을 지켰다.


사도행전 20:1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


사도행전 20장에 나타난 절기의 배열을 보면, 맨 먼저 무교절이 기록되었고, 다음에는 부활절이 기록

되었고, 다음에는 오순절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또 다른 기록을 보자.


고린도전서 16: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

 

사도바울이 이방지역인 에베소에 체류하면서 오순절까지는 그곳에 머물러 있겠다고 한 내용을 보더라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이방지역에서도 오순절을 지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미지 출처: 패스티브닷컴)

**  구약시대의 승천일과 오순절  **

 

이러한 신약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언되어 있었던 것이다.

유월절을 통해 이집트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에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안식일 이튿날)

로부터 40일째 되는 3월 1일,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다.

그리고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뵈었다.

이는 장차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것을 예표로써 보여주신 것이다.


10일 뒤에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다시 시내산에 올랐는데, 이날에 칠칠절, 신약의 명칭으로는 오순절이다.

이날은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로부터 정확하게 50일째 되는 날이었다.

 

레위기 23:15~16  "안식일 이튿날(초실절)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까지 합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 "

 

칠칠절은 초실절(신약의 부활절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로부터 7 안식일 다음 날에 지키는 절기로서,

'안식일을 일곱 번 지나서 지키는 절기'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49일째 되는 다음 날에 되며, 50일 즉 10일을 다섯 차례 계수하는 의미에서 오순절(五旬節)이라 이름한 것이다.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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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피모는 성령을 받지 않았으니 알수없죠~^^
    승천일로 우리도 부활하여 구원에 이를수있다는것과 오순절로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교회는
    날로날로...어머니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6
  2. 소망이 2017.05.19 22:03
    성령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승천일과 오순절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3.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절기와 계명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4. 부활승천의 소망을 주시기위해 우리에게 허락하신 승천일....온전히 승천할 수있는 믿음을 주시기위해 성령허락하시는 오순절!! 새언약 절기 허락해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5. 하나님의 절기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지킬수 있지요^^
  6. 다가오는 승천일과 오순절도 은혜롭게 지켜요
  7. 승천일과 오순절이 다가오네요... 하피모는 절대 알수 없죠!^^
  8. 하나님 자녀들만 지킬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9. 하피모는 절대로 절대로 알 수 없는 진리이지요
  10. 초대교회 성도들도 오순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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