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왠지 정겨운 날이었어요.^ㅎ

가뭄으로 고통받는 농민들께 위로가 되며 좋겠어요.

어느 지역은 지중 폭우로 산사태가 물난리가 나서 좀 걱정도 되구.^

그래도 오랜 가뭄 끝에 오는 단비가 좋네요.^

 

월요일 저녁 잇님들은 뭐하고 보내시나요?

뚱뚱카라는 요즘 뉴스보거나 잼난 영화를 집에서 보거나.^ㅎㅎ

오늘은 단비처럼 세상 위태로운 생명들에게 단비가 되는 소식을 포스팅했어요.^

바로 뚱뚱카라가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 헌혈 릴레이 행사 소식이에요.^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은 현재진행형입니다.

뉴스언론보도- 경향신문에 보도된 내용을 발췌해 보았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세계헌혈자의

날인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회장 단체표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국내외 각지에서 지속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며 인간의

생명 보호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 9일에는 오산,평택,안성,화성 등 경기도 내 8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좇아,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을 돕고 고귀한 일에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 개최를 통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고 전 세계 혈액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 세계 유월절사랑 헌혈릴레이'를 전개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逾越節)'을 기념해 절기 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의 일환이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릴레이는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펼쳐진다.

2005년부터 2017년 6월 현재까지 개최한 헌혈행사는 총 804회.

17만 5796명의 참여자 중 6만 9047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이는 20만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것과 같다.

2017년 들어 6월 말 현재 벌써 140회 행사를 열었다.  2만 7846명이 참여했고 그중 1만

1916명이 채혈에 성공했다.

 


갈수록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서구 사회에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자원봉사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이런 환경에서 세계 각지에서 이뤄지는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의 단체 헌혈 봉사는 죽어

가는 생명을 살릴 뿐 아니라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경향신문 & 경향닷컴.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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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을 살리는 일에 언제나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ㅎㅎ
  2. 언제나 변함없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모습이 아름다워요. ^^
  3. 생명을 소중히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짱^^
  4. 봉사엔 언제나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네요^^
  5. 헌혈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을 하는데다가.. 이렇게 훌륭한 상까지 받게 되셨네요~~!!
    너무나 축하드립니다^^
  6. 봉사의 달인들 하나님의 교회 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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