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리정화운동하고 왔어요.

날씨는 비가 오고 좀 추웠지만 공원이랑 거리가 쓰레기로

더럽던데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 하고 오니 넘 좋았네요.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요.^^ㅎㅎ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전 세계 환경정화운동인 ‘마더스 스트리트(Mother’s Street)’운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세심하게 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 둘레 4만km의 거리를 깨끗하게 가꾸는 봉사활동”이라고 소개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벌이는 ‘마더스 스트리트’는 지난 19일부터 12월 초까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등 전세계 30여개국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지난 19일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 일대에서 봉사활동이 가장 먼저 펼쳐졌다. 신자들과 가족 등 6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화정역 주변 상가와 골목 일대에서 45km에 이르는 구간을 정화했다.

신도들은 골목 구석구석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면서 화정역 광장 담배꽁초와 껌 종이 등을 모두 청소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 분량은 50L 쓰레기봉투 100개 분량이었다.

10여년 전부터 하나님의교회는 지구환경 정화운동을 세계 각국에서 꾸준히 실시해왔다. 그동안 전개해온 정화활동은 4600회를 넘었다.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때도 하나님의교회가 44일간 피해 가족 등에게 제공한 식사량이 1만5000명분에 달했다.

정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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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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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촌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정화운동은 하나님 사랑 나타내는 봉사활동이지요^
  2. 저도 어제 마더스 스트리트 환경정화운동에 참여 하였답니다~~^^
  3.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정화활동 멋집니다
  4. 쌀쌀한 날씨도 사랑의 온기 가득한 봉사로 따뜻해졌을것 같아요~&^^&
  5. 하나님의교회다운, 하나님의교회만이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6. 지구환경 정화운동 우리 주위에서 부터입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뉴스언론보도:일요신문 - 하나님의교회,대전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

 

 

잇님들 봉사활동 하기 좋은 날씨에요.^ㅎㅎ

어제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언론보도에 나와서 포스팅했네요.^

 

 


【대전=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해 26일 대전과 금산 등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대전, 무주, 금산의 목회자와 성도 500여명은 이날 대전시 동구청의 지원 속에 대전천

정화에 나서 종이컵, 플라스틱, 담배꽁초, 페트병, 폐비닐, 전단지, 음식물 쓰레기 등

50리터 봉투 50개 분량을 수거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은심(문창동.40)씨는 "봉사는 실천인데 오늘 아이와 함께 봉사에

참여해서 제 마음도 깨끗해지고 아이에게도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 것 같다."며 특별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황인호 대전시의원은 "하나님의 교회는 항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전국과 전 세계에서 매번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구환경사랑에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영국 여왕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듣고 역시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의 보배라고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같은 날 세종, 공주, 논산, 부여의 봉사자 120여 명이 세종시외버스터미널 일대를, 홍성,보령의

성도 80여 명도 홍성군 내포신도시 택지와 상가 일대를 대청소했다.


3월부터 시작된 새 언약 유월절 기념 환경정화에는 서산,천안, 제천, 청주, 당진, 충주 지역의

성도 400여 명이 이미 동참했고, 헌혈운동에도 1300여 명이 대거 동참하면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smyouk@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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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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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사랑을 열심히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 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멋집니다 ^^
  3.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4. 멋진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하나님의교회 짱^^
  5. 역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사랑은 실천이죠.
    하나님의사랑을 지역과 사회에 돌려주기 위해 꾸준히 봉사의 행보를 보여주는 발걸음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6. 끝없는 봉사활동 소식이 전해지는 하나님의 교회!!
  7.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으로 전국 곳곳이 깨끗해집니다~
secret

잇님들 주말 잘 보냈나요?

저는 일요일에 교회에서 추최한 환경정화운동에 다녀왔어요.^^

사계절 내내 전국 곳곳 하나님의 교회가 있으면 자주 이루어지는 환경정화운동이지요.

다른 지방에서 진행된 거리 정화운동 내용이 언론에 보도내어 함께 동참을 바라면서 포스팅 했어요.^^

 

19일, 이천시 증포동 일대가 깨끗하게 변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유월절 기념 환경정화운동'를 펼친 덕분이다. 교회 관계자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삶의 터전인 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여 이웃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선물하려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이천과 여주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그 가족, 친구, 이웃 등 250여명이 증포사거리, 이마트사거리, 증포동교차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를 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대형마트 주변에는 각종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거리 미관을 훼손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현장에 참석한 조병돈 이천시장,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 이항진 여주시의원, 김진신 여주시 시각장애인협회회장, 박영남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은 한결같이 봉사자들을 칭찬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하나님의교회는 멋진교회입니다. 깨끗한 이천.여주를 만들다보니 훌륭한 영국여왕상도 받게된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깨끗하고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은 "하나님의교회는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참뜻인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많은사람들의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킬수 있는 교회가 되길바랍니다."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봉사자들은 오전 11시부터 2시간가량 대로변과 골목, 상가 주변과 버스정류장, 아파트 단지 등 곳곳을 돌아다니며 2톤가량의 쓰레기들을 주워 담았다. 담배꽁초, 종이컵, 음료수병, 과자 봉지, 나무젓가락 등 각종 쓰레기가 봉투에 속속 담겼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유월절 전후에 환경정화, 헌혈운동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왔다. 올해 역시 '전 세계' 규모다. 서울 및 수도권, 6대 광역시, 강원, 충천, 호남, 영남, 제주 등 국내 전역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인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봉사로써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다.

유월절 기념 환경정화운동은 3월 초부터 서울, 인천, 부산, 수원, 용인, 시흥, 청주, 당진, 전주, 부안, 여수, 김해, 통영에서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대구, 강릉, 성남, 화성, 안양, 파주, 창원 등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4월 말까지 봉사에 동참하는 지역이 늘어날 전망이다. 인천지역 성도들은 앞서 6일에도 원당동 일대를 깨끗이 청소했다.

유월절 기념 헌혈릴레이 역시 전 세계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국내서 2일 대전, 9일 수원, 15일 화성지역 성도들이 생명나눔 현장에 동참했고, 같은 날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성남지역의 700여 명 성도들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했다. 16일에는 안산, 서울에서 헌혈릴레이가 이어졌다. 해외서도 5일 미국, 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헌혈행사가 열렸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봉사의 계기가 된 유월절에 대해 "모든 사람들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절기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한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 성력 1월 14일 저녁에 거행된다.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매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도 175개국 2,5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지킨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전후뿐 아니라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평소에도 꾸준히 봉사해왔다.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사랑나누기, 문화행사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도왔다. 그들의 봉사는 진정성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 상, 5회 수상)을 포함해 각국에서 2천 여 회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작년 12월 13일에는 교회로서 최초로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초청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운동, 식량원조, 긴급재난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왔으며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연설했다.

 

/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출처:경인일보.

175개국 2,500여 지역에서 환경정화운동도 늘 진행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이웃들과 봉사로 소통해서 기쁘고 행복하고, 자랑스럽답니다.^^

잇님들도 봉사활동에 참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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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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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은 휴일에도 쉼없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2. 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3. 쓰레기 정말 많네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 정말 잘 감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4. 봉사의 달인들 하나님의 교회 자랑스럽습니다~~^^
  5. 휴일에도 봉사로 보람차게 보내셨네요~
    수고하셨어요 ^^
  6. 봉사활동에 열심내는 모습 멋있어요 !
  7. 항상 밝은 모습으로 봉사하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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