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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100만원 아끼는 팁!!

   

잇님들 난방비 얼마 나오나요??

저는 이번달은 대략 6만원정도인데..

다음달은 10만원이 넘을것같아요. ㅜㅜ

제가 추위를 워낙 타서 아주 따뜻하게 지냈더니. ㅜ

그래서 난방비 아끼는 팁을 찾게 되었네요.^

 

난방비 100만원 아끼는 팁!!

 

 

내복 입는게 중요하네요.^

뚱뚱카라 기모 내복 준비했다네요.^ 오늘 ㅎㅎㅎ

 

난방비 아끼는 팁 짧게 올려요.^

 


* 문풍지, 커튼으로 온기 잡기 *
 
집에서 온기가 가장 많이 새나가는 곳은 유리와 창호다. 특히 오래된 집이나 아파트는 열손실이 많다. 전용 84㎡형 같은 면적에 같은 개별난방이어도 단열 정도에 따라 난방비는 월 7만 원에서 24만 원까지 3배 이상 차이가 난다. 문풍지로 창문 틈을 막고, 낮에는 햇빛을 받아 덥히고, 해진 뒤 겨울용 커튼으로 온기를 잡으면 20~30%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낡은 주택은 오래된 창호만 교체해도 10% 넘게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서울시는 오래된 주택이나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이단열창호, 고효율보일러 등으로 교체할 때 비용의 80%까지 최대 500만 원을 연리 2.5%의 저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내복 입고 溫맵시 내기 *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는 18~20℃. 실내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건조해지고, 외부와의 기온차이로 오히려 감기에 걸리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는 23~24℃. 이 차이를 보완하면서 난방비를 아끼는 가장 확실하고 간단한 방법은 내복이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가 3℃ 올라간다. 반대로 난방온도를 3℃ 내리면 난방 에너지의 20%가 절감된다. 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고려하면 내복으로 월 22,640원의 가스비를 아낄 수 있다. 또 전기난방기 대신 내복이나 무릎담요로 대체하면 월평균 21,472원의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다. 외출할 때도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 여러 겹이 더 따뜻하며, 그 출발은 내복이다.

 

* 보일러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

보일러를 오래 사용하면 배관에 이물질과 스케일 같은 게 끼게 되는데 보일러 수명도 짧아지고 난방비도 많이 나오게 된다. 우선 난방수를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배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면 보일러 효율이 높아진다. 덥힌 온기는 지키는 게 중요하다. 2~3시간 외출할 때는 보일러를 끄지 말아야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 따뜻한 바닥을 유지하는 것보다 차가운 상태의 바닥을 난방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기 때문이다. 이때 실내온도는 2~3℃ 낮게 설정해야 한다. 카펫으로 바닥 온기를 유지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 사용하지 않는 방의 보일러 밸브는 잠그고, 방문을 닫아둬야 열 손실이 없다.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

겨울철 따뜻하게 난방비 아끼면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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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
  1. 내복 입기는 싫은데...
    난방비 절약하기위해서는 좀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2. 역시 난방비 아끼기 위해서는 내복이 최고...
  3. 멋진 팁입니다~~감사!!
  4. 올겨울 실천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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