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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춥네요.

뚱뚱카라는 겨울이 싫어요.ㅜㅜ

워낙 추위를 타서.ㅜ


뚱뚱카라는 요즘 지인들이랑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이라는 시화전을 통해 감동의 연속이에요.^

 

어떤 시화전이냐고요??

엄마에 대한 사랑, 연민, 감사를 다시 한번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시화전이에요.

 

앗!!! ㅎ

뚱뚱카라가 하나님의교회 다닌다고 이야기를 안 했네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시화전이에요.

종교를 떠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의 고향인 '엄마'에 대한 시화전이에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충북일보 -'우리 어머니 展', 대전서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대전 서구 정림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에 가면 어머니의 사랑과 관련한 151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이 가득하다. 전시를 보던 한 관람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제공=하나님의교회

 


[충북일보=옥천]옥천과 영동에 연수원을 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전 서구 정림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으로 9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특설 전시장을 마련 여기에 139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도 전된다.

 


이 밖에 독자들이 보낸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그리고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했다.

 

부대행사도 마련해 관람객들은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다채로운 체험시간도 마련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됐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까지 전국 49개 지역에서 열렸다.

 

 

 


대전 지역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세 번째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의 사랑이다. 사회적·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은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가장 값지고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자세한 문의는 042-543-1925로 하면 된다.

 

           

 

'우리 어머니 展'통해,,

엄마의 자녀위한 삶과 사랑과 희생을 마음 가득

담아가는 겨울 되면 좋을것 같아요.^^

 

 


 


WRITTEN BY
뚱뚱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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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의 모든어머니들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시화전으로 깊은 감동 느껴보세요^^
  2.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 속으로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3.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세요~
  4.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정말 추운 날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전시회인것 같아요~!!^^
  5.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좋은 전시회예요^^
  6. 감동의 전시회 다시 가보고 싶어요~~
  7. 어머니 생각만으로도 가슴 찡해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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