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방가방가요.^^

꽃샘추위로 춥네요. 어서 완전한 봄이 오기를^^

뚱뚱카라가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다른 기독교와 달리 성경대로 믿어서 좋아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짧은 이야기를 통해 소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 그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나이도, 사랑했던 나조차도 ..."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중 남자 주인공 철수의 대사다.
철수의 아내 수진은 건망증 때문에 남편의 도시락을 밥만 두 개 싸주거나,
매일 가는 집조차 찾지 못하고 헤맬 때도 있다.

철수는 그런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수진의 건망증은 점점
심각해진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게 된 수진은 자신의 뇌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남편 철수에게 그 사실을 말한다.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대."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나쁜 기억이라면 하루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겠지만 소중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억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영화 속 여주인공이 걸린 병은 단순한 기억상실증이 아니라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이다.   1970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 되어 붙어진 병명이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병이 진행될수록
언어 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 기능의 이상이 동반되면서 결국에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된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취급받는다.   발병 연령은 65세 이상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며, 때로는
40~50대, 심지어 20~30대에 발생하기도 한다.  
정확히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뚜렷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2014년 9월,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다.
파출소에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든 채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할머니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우리 딸이 애를 낳고 병원에
있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한 경찰은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나섰다.
결국 신고 접수 6시간 만에 이웃 주민을 만나 할머니의 딸이 출산했음을
확인하게 되었고, 딸이 입원한 병원으로 할머니를 데려갔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반가워하며 자신이 가져온 보따리를 풀었다.
보따리에는 출산한 딸에게 먹일 미역국과 밥, 반찬 등이 들어 있었다.


"어서 무라(먹어라)."
온전치 못한 정신임에도 할머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이것이 자식을 향한 모정이 아닐까.....


지구라는 공간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잃은 채 살고 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본도, 의미도 알지 못하고
아름다웠던 천상에서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사 49장 15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1.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2. 어머니란 이름으로 희생하시는 어머니...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으로 영원한 생명 받아 천국으로 나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4.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 하늘어머니의 무한하신 사랑을 깨닫게됩니다
  5.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어찌 측량 할수 있으리요~~~무한 감사합니다~~
  6. 다른 기억은 잊어버려도.. 자녀는 잊지 못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네요..
    어머니의 사랑은 헤아릴 수 없이 정말 크네요~^^
secret

  뚱뚱카라가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가 주간동아라는 언론에 보도 되어서 올려보아요.^^

넘 기쁘네요.^  수많은 언론보도에 보도되었지만.^^

수많은 봉사활동으로 이웃들과 소통하는 교회라서 좋아요.^

                                                                                                           

하나님의교회 , 언론보도 - 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봉사 릴레이 지구촌 감동케 한 '어머니 마음'




                                                                                                                                                        .44.png


.45.png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하나님의 교회)의 봉사활동에 전 세계가 감동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양하게 펼쳐온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을 5회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영국 여왕상을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 포장, 단체표창 등 국내외에서 받은 표창장과 감사장만 해도 2000여 건이 넘는다. 이 중에는 강원 원주시 하나님의 교회 건축 허가와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는 원창묵 원주시장이 2013년 수여한 표창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수여한 표창도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2000년 전 초대교회 당시의 순수 신앙을 회복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포함한 3차 7개 절기, 안식일 등 새 언약 복음을 소중히 지키고 전한다. 무엇보다 성경의 증거를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도 이 같은 신앙의 발현이다. 현재 동서양을 합해 전 세계 175개국 2500여 곳에 지역 교회가 설립됐으며 신자 수는 250만 명에 달한다. 


원주 등 전국에서 펼쳐진 자원봉사

하나님의 교회 봉사 릴레이 지구촌 감동케 한 ‘어머니 마음’




.46.png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11월 한 달간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원주, 제천, 성남, 전주, 창원, 보성, 아산, 당진, 청주, 통영, 안산, 밀양, 익산, 거제, 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도심 공원 및 거리 정화, 하천 정화 등 환경보호활동을 펼쳤다. 젊은이가 빠져나간 농촌을 찾아가 사과, 감, 키위, 고추 등 농작물 수확 일손을 거들고, 어려운 이웃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정성껏 김장을 담가 나누기도 했다. 어르신 가정에 도배 및 페인트칠, 집수리를 해주고 경로당 청소, 이·미용 봉사, 연탄 지원 등 세심하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앞서 6월에는 강원, 경기, 충청지역 신자들이 지역 경계를 넘어 함께 원주 간현유원지 환경정화에 한마음으로 나서기도 했다. 원주를 비롯해 경기 이천과 여주, 충북 제천 등지에서 온 150여 명은 집게,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준비해와 모래밭, 나무 틈 등 유원지 일대 구석 구석까지 즐겁게 청소했다. 대학생 정영찬(20) 씨는 “자원봉사에 참여하니 마음도 깨끗해지는 기분”이라며 즐거워했고, 주부 현성경(45) 씨는 “유원지를 찾는 많은 분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겼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원주에서만도 다양한 봉사를 진행했다. 원주시청 일대를 비롯해 무실동과 명륜동, 봉산동, 단계동 등에서 도심정화활동을 펼치는 한편 치악산 유해식물 퇴치, 원주천 일대 정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독거노인가정·조손가정 등 소외가정 지원, 이웃돕기 김장 나눔, 무·토마토 농장 일손 지원, 구제역 방역본부 식료품 지원 등 세세한 손길은 주민에게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끼게 했다. 이 교회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이웃 초청 잔치 등 힐링 시간을 마련하며 지역민의 든든한 이웃이 되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평소 지역 환경정비에 앞장서왔을 뿐 아니라 이재민 구호활동 등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며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의 표시로 2013년 표창 패를 수여한 바 있다. 그 밖에 춘천, 속초, 강릉, 철원, 홍천, 태백, 삼척, 동해 등 강원도 각지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3~2015년 세 차례 강원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해외에서도 빛나는 자원봉사

하나님의 교회 봉사 릴레이 지구촌 감동케 한 ‘어머니 마음’


.47.png



차가운 날씨도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의 이웃 사랑을 막지 못했다. 11월 27일 하나님의 교회 인천 지역에선 신자 100여 명이 도심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대학생, 직장인, 주부, 중고교생뿐 아니라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아이, 연세 지긋한 어르신 등 각양각색이었다. 교회 관계자는 “사시사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애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이웃의 건강과 행복에 힘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삼오오 모인 봉사자는 익숙한 듯 장갑을 끼고 집게를 이용해 담배꽁초, 종이컵, 과자봉지, 음료수병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 대구, 성남, 진주, 양산에서도 전개됐다.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은 계속됐다. 올 한 해 미국, 콜롬비아, 필리핀, 싱가포르, 페루, 브라질, 호주, 일본 등 각국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나무 심기, 독거노인가정 청소 봉사, 소외가정 물품 지원 및 기부 행사, 보훈시설 위문 등 현지 상황에 따라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 7월과 8월에는 하나님의 교회 젊은 신자로 구성된 대학생 문화체험단이 전 세계적으로 자원봉사와 한국 문화 전파에 나섰다. 방학을 맞은 대학생 200여 명이 약 20일간 팀을 나눠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의 23개국 26개 도시를 다녀왔다. 이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아르헨티나, 멕시코, 인도, 몽골, 필리핀 등 여러 나라에서 나무 심기, 도심 및 하천 정화, 아동복지시설 위문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쳤다.



필리핀 케손시티에서는 약 200명이 필리핀국립대 일대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에서 날아간 대학생들의 열정에 현지 대학생도 동참했다. 가족 화합을 위해 ‘Happy Family Day(행복한 가족의 날)’ 행사를 열고 한복 체험 등 한국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기도 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동복지시설을 찾은 대학생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알려주는 한편 음악, 미술, 공예, 체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가족 사랑을 심어줬다. 재활용품을 주제로 한 환경수업은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지속적이면서도 헌신적이고 포괄적인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는 ‘어머니 마음’이 그 중심에 있다. 이들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밤낮없이 희생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남의 일이 아닌 ‘내 가족의 일처럼’ 여기며 봉사한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가 헌혈 릴레이, 이웃 돕기, 재난구호, 환경정화, 서포터스 등 자원봉사는 물론 청소년 인성교육, 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 문화 나눔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세계인의 생명 보호, 정서적 치유, 국가와 사회 발전에 힘쓸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그것이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펼쳐온 봉사의 이력은 이루 다 헤아리기도 어렵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등 세계 각국에서 행해진 660여 차례 헌혈 행사에 신자 14만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네팔에 규모 7.8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하나님의 교회 총회에서는 이재민들을 위해 천막, 매트, 생수, 쌀, 라면, 렌틸콩, 소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과 현지 금액으로 성금 100만 루피(약 1730만 원)를 긴급 지원했다. 길이 끊긴 산간 오지마을까지 10여 차례나 헬기로 구호품을 전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네팔 각지에서는 연인원 1만5000명가량의 신자가 여진의 위험을 무릅쓰며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쳐 지진 공포에 망연자실해 있던 주민에게 삶의 의욕을 되찾아줬다. 현재 하나님의 교회는 네팔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학교를 재건해주는 ‘어머니의 학교(Mother’s School)’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영국과 미국 수장이 인정한 봉사의 가치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사랑의 봉사는 영국 여왕상과 미국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보답으로 돌아왔다. 7월 4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하나님의 교회에 ‘여왕 자원봉사상’을 시상했으며, 앞서 5월에는 여왕의 공식 초청을 받아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수상단체 대표로 버킹엄 궁전에서 열리는 왕실 가든파티에 참석해 여왕을 비롯한 왕실 가족, 영국연방국가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은 영국 내 단체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이자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영국연방 53개국에서 인정받는 최고 봉사상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수상과 함께 ‘대영제국 최고훈장 멤버(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MBE)’ 칭호도 받았다. 국민을 위한 자선 및 복지, 봉사, 예술, 과학 분야에서 두드러진 공헌을 한 대상에게만 부여되는 칭호다. 김주철 목사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한 결과로 받게 된 상이라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모든 영광을 엘로힘 하나님께 돌린다. 죽어가는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했던 성경 속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좋은 이웃으로서 전 세계인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것”이라고 소감과 포부를 함께 밝혔다.


미국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 부문 최고 상)과 라이프타임상(개인 부문 최상위 등급)을 수여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까지 해마다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데 대한 공로로 금상을 5차례나 전달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은 활동시간에 따라 금상, 은상, 동상으로 구분되며, 특별히 4000시간 이상 봉사한 경우에는 개인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이 수여된다. 한편 미국 덴버, 올랜도, 샌디에이고 등 몇몇 도시는 미국 각지에서 다양하고 실질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해온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날’을 제정해 선포하기도 했다. 


나라, 언어, 문화 달라도 ‘지구촌 가족’


◆ 하나님의 교회, 세계에 한국의 정과 희망 나눔 올해 1000여 명 해외성도방문단 다녀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 교회)의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알아가는 세계인이 급증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2001년부터 한국 방문을 고대하는 세계 각국 신자를 매해 초청해 따뜻한 배려로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한편, 지구촌 화합에 일정 기능을 해왔다. 올해에만 4월부터 11월까지 66~70차 방문단, 총 64개국 1054명의 외국인이 한국을 다녀갔다. 12월 초에는 아시아권에서 71차 방문단 200여 명이 입국했다.

11월 70차 방문단으로 한국을 찾은 200여 명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네덜란드 등 북미·유럽 대륙을 중심으로 한 19개국 출신 서구인으로, 이들이 일정을 맞춰 함께 방한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이들에게 한국은 신앙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나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한국은 성경 기록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예언의 땅이자, 새 언약 복음이 시작된 성지(聖地)다. 또한 어머니의 사랑을 직접 배울 수 있는 나라다. 국가, 언어, 문화, 직업, 연령 등 각양각색 세계인이 한국을 찾은 데는 70억 인류의 행복을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 본국에 돌아가 실천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출처: 주간동아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여기저기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네요
  2. 하나님의교회~~~~최고^^
secret

뚱뚱카라가 믿음 생활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요.^^

3차원의 세계에 사는 우리 ^

고차원의 세계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요.^ㅎㅎ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고차원의 세계를 엿보다


과학자들 중에는 3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계가 존재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가 많다.

그곳은 사도 바울이 이끌려 갔던 셋째 하늘,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는 나라,

천국일 것이다.


영혼1..png


3차원에 사는 우리가 2차원 세계에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혹은 4차원 세계에서 살던 존재가 3차원에 놀러 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00년도 더 전에 이런 상상의 세계를 그려낸 소설이 있다.

'플랫랜드(Flatland)다.   1884년 영국에서 출간된 플랫랜드는 주인공 정사각형이

여러 차원의 세계에 대한  경험을 회상하는 형식의 판타지 소설이다.


플랫랜드는 제목이 시사하듯 평평한(Flat) 세계(Land), 즉 2차원의 평면 세계를 다룬다.

2차원 세계에 사는 인물들은 '평면 도형'으로 묘사되어 있다.   도형의 변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위층이다.   삼각형보다는 팔각형이 더 높은 신분이고, 변이 무한히 많은

원은 최상위 성직자와 집권층에 속한다.

소설의 주인공인 정사각형은 학자 계급에 해당한다.


높이의 개념이 없는 2차원 세계 속 인물들의 시야에는 모든 것이 오직 선분으로만 보인다.

그래서 옆에 있는 인물이 어떤 형태인지 자세히 알 수 없다.   다만 변의 수가 많고 적음을

보고 신분을 가릴 뿐이다.


어느 날, 주인공은 꿈속에서 1차원 세계인 '라인랜드(Lineland)를 방문한다.

라인랜드는 하나의 긴 직선으로만 이루어진 세상이다.   주인공은 라인랜드 왕에게

1차원 세계보다 훨씬 우월하고 높은 2차원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알려준다.

그러나 라인랜드의 왕은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이번에는 반대로 더 높은 차원의 세계, '스페이스랜드(Spaoeland)'에서 온 구(Sphere,입체 원)

가 주인공에게 다가온다.   구는 가로와 세로에 '높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추가하면 그곳이

바로 3차원 세계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평면 세계에만 익숙한 주인공은 3차원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여기서 작가는 '환각'이라는 장치를 이용해 주인공을 들어 올려서 3차원 세계가 어떤지

보여준다.   주인공은 처음으로 환상적인 입체의 세상을 보게 되고, 그제야 2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43.png



성경에도 환상을 통해 고차원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이 등장한다.


고후 12장 1~4절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노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


과학자들 중에는 3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계가 존재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가 많다.

그곳은 사도 바울이 이끌려 갔던 셋째 하늘,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는 나라,  천국일 것이다.


고전 2장 9절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3.png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영화로운 천국의 우리의 본향이라니~~상상만 해도 넘 행복한것 같아요~
  2. 천국의 세계~ 3차원에 살고 있는 저의 생각으로는 감히 상상도 안되는 곳이지만 얼마나 멋질지~ 어서 가고싶네요^^
  3. 정말 5차원은 어떤 곳일지 가슴이 콩닥콩닥^^
secret


요즘 날씨가 춥네요.

뚱뚱카라는 겨울이 싫어요.ㅜㅜ

워낙 추위를 타서.ㅜ


뚱뚱카라는 요즘 지인들이랑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이라는 시화전을 통해 감동의 연속이에요.^

 

어떤 시화전이냐고요??

엄마에 대한 사랑, 연민, 감사를 다시 한번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시화전이에요.

 

앗!!! ㅎ

뚱뚱카라가 하나님의교회 다닌다고 이야기를 안 했네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시화전이에요.

종교를 떠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의 고향인 '엄마'에 대한 시화전이에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충북일보 -'우리 어머니 展', 대전서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대전 서구 정림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에 가면 어머니의 사랑과 관련한 151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이 가득하다. 전시를 보던 한 관람객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제공=하나님의교회

 


[충북일보=옥천]옥천과 영동에 연수원을 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전 서구 정림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으로 9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특설 전시장을 마련 여기에 139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도 전된다.

 


이 밖에 독자들이 보낸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그리고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했다.

 

부대행사도 마련해 관람객들은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다채로운 체험시간도 마련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개최됐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까지 전국 49개 지역에서 열렸다.

 

 

 


대전 지역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세 번째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의 사랑이다. 사회적·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은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가장 값지고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자세한 문의는 042-543-1925로 하면 된다.

 

           

 

'우리 어머니 展'통해,,

엄마의 자녀위한 삶과 사랑과 희생을 마음 가득

담아가는 겨울 되면 좋을것 같아요.^^

 

 


 


WRITTEN BY
뚱뚱카라

트랙백  0 ,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1. 세상의 모든어머니들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시화전으로 깊은 감동 느껴보세요^^
  2.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 속으로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3.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 보세요~
  4.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정말 추운 날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전시회인것 같아요~!!^^
  5.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좋은 전시회예요^^
  6. 감동의 전시회 다시 가보고 싶어요~~
  7. 어머니 생각만으로도 가슴 찡해져요 ㅜㅜ
secret